고객동의 없이 진행한 정비에 대한 지불요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고객동의 없이 진행한 정비에 대한 지불요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옥지수
  • 조회수 : 77회
  • 작성일 : 12-05-12 20:36:07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5월 11일 금요일 오전 10시 30분에 가벼운 접촉 사고낸 기아 쏘렌토차종을 갖

고 있는 차주입니다.

사고 난후 어디서 알고 왔는지 여수현대정비서비스(주)에 한직원이 잘해 준다며 제게

다가와 정비소로 동행을 제의 했습니다.

급한맘에 다니는 회사도 가깝고 해서 동행했습니다.

그리고 안심하고 맡겼고, 대충 차상태에 대해 듣고 집까지 데려다 준다해서 집까지 왔습

니다. 오면서 견적서가 나오면 연락을 준다고 그 직원분은 제가 말을 건냈고 저 또한 견적

서를 보고 조율해서 중고차이니 적당한 선에서 고칠려고 맘먹었습니다.

그리고 하루가 지나 5월 12일 오전 10시 30분경 전화가 왔습니다.

부품 23만원 공임 45만원 발판 14만원

견적서 내용을 듣고 이건 아니다 싶어 이따 들를테니 차를 그냥 놔두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그 직원분 왈 고칠라고 맡긴거 아니냐며 벌써 수리 들어갔다는 겁니다.

어떻게 견적서도 안나온 상태서 고객과 상의도 않고 수리를 들어갈 수 있느니냐고 되묻자

열을 내며 고칠라고 정비소 들어왔으니 암묵적으로 수리 동의 한거 아니냐고 화를 내는

겁니다.

수리다하고 얼마나왔으니 얼마 달라는게 도둑이 아니고 머겠습니까?

먼제 고객과 견적서를 가지고 상의를 통해 조율을 먼저 해야되는 거 아닙니까?

그래서 전 수리에 동의 한적 없다고 원상복구를 얘기 하고 전화 통화를 끊었습니다.

이후 오후 4시경 정비소에 들러 제차를 찾으려고 갔더니 차는 보조석 문짝부분을 다 분해

시켜 놨고 그 마저 조금 손댔으니 가져 갈 수 없다고 했습니다.

한참 언쟁이 오고 가는데 육두 문자에 저객이라는 둥 겨우 몇십만원가지고 찌질하다느

니 인격적인 모욕과함꼐 사무실에서 힘으로 밀쳐내서 쫓겨났습니다. 제가 나이가

37인데 아무리 저보다 나이가 몇살 많다고 하대 당하고 육두문자 까지 들어가며 힘으로

사무실에서 밀려서 쫓겨나기 까지하고 억울하고 분해서 이글을 쓰게 됐습니다.

그래도 사장은 더 낳겠지 싶어서 전화를 했는데 그 사람또한 마찬가지로 수리에 암묵적으

로 동의 한거 아니냐며 제 잘못만 늘어놓다가 고객센터 얘기나오니 해볼려면 해봐라 민사

를 걸든 인터넷에 글을 올리든 대신 차 보관비는 청구 하겠다고 협박을 하는 겁니다.

차도 못가지고 나가게 하고 보관비도 계속 청구하겠다니 이건 무슨 경우인지

현대라는 대 글로벌 그룹에서 그래도 같은 상호를 쓰는 회사에 대한 서비스에 관심이

전혀 없는건지 그런 하청은 현대자동차 본사에 대해 별루 신경 안쓰는 건지.

현대 자동차하면 우리나라에서 탑을 달리는 회사인데 이런 쓰레기 같은 하청업체 때메

명예를 잃고 계시는걸 알고 있는지 묻고 싶습니다.

현재 엑스포가 열리고 있습니다. 현대그룹에서도 엑스포에 지대한 노력을 하는 걸로 알

고 있습니다. 엑스포만큼 고객에 서비스 또한 중요한 게 아닐까요?

제가 당한 부분에 대한 응분에 조치를 기다리며 인격적으로 모욕당한 부분이나 절차상의

고객에대한 태도에 부분에 대한 보상이 없다면 민사상에 절차 진행 시킬려고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유하신 자동차의 가벼운 접촉사고로 해당정비소에 자동차 맡기셨는데 동의없이 자동차 수리를 해놓고 대금청구하여 당혹스러우셨겠습니다. 해당정비소에 내용증명 발송을 하셔서 이의제기 하시고 업체에서 해결 의사를 보이지 않을 시 무료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를 통해 법적 자문 구하실 수있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4898 기타 리차드프로 헤어 압구정점 이경미 2026-05-31
1514847 생활용품 service@gkkshop.com 최현숙 2026-05-31
1514845 기타 카드숲 조현우 2026-05-31
1514844 기타 윤그린아트스튜디오

처리중

환불
윤현정 2026-05-31
1514843 유통 유튜브 채널 라이브 모지영 2026-05-31
1514840 기타 이진헤어 부천소풍점 정예진 2026-05-31
1514838 기타 로뎀트리스파

처리중

손님 거부
유민주 2026-05-31
1514837 서비스 배달의민족 고석규 2026-05-31
1514836 식음료 미트박스 소재용 2026-05-31
1514820 기타 카카오택시 이천호 2026-05-30
1514800 유통 다모아 집하장 (웰덱스 백은정 2026-05-30
1514799 생활용품 Girlfine 최현경 2026-05-30
151479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30
1514795 기타 업리치 (코인자동매매 프로그램 판매업체) 하인선 2026-05-30
1514794 유통 인포벨홈쇼핑 고종화 2026-05-30
1514793 생활가전 삼성전자 도현창 2026-05-30
1514792 생활용품 주식회사 비비엘코리아 문경호 2026-05-30
1514791 식음료 초록상회 김철홍 2026-05-30
1514790 생활가전 삼성전자 황희열 2026-05-30
1514789 식음료 카페인중독 화곡점 민선홍 2026-05-30
1514788 서비스 CJ대한통운 빅후제 2026-05-30
1514780 생활용품 비비딕 이지연 2026-05-30
1514773 생활용품 파이브온 김동환 2026-05-30
1514771 유통 헬렌 박미연 2026-05-30
1514770 기타 (주)연우바이오 박찬수 2026-05-30
1514767 기타 (주)연우바이오 박찬수 2026-05-30
1514766 기타 프로클린 엄태민 2026-05-30
1514765 유통 카카오쇼핑 심미선 2026-05-30
1514764 생활용품 교복몰 이정민 2026-05-30
1514739 기타 Hong Kong Xilai Digital Technology Co., Limited 안소이 2026-05-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