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브로드밴드 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sk 브로드밴드 횡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정임
  • 조회수 : 78회
  • 작성일 : 12-05-08 18:55:11

본문

2010년 인터넷과 전화를 같이 개통을 하였고  전화가 주 업무인 샵을 오픈하엿습니다.
근데 인터넷 전화가 거이 일주일이 멀다 하고 고장났고 고객들의 원성과 카드 단말기 까지 불통이였어
업무상에  막대한 손해를 주었고...상담사 연결은 왜 그리 안되는지 정말 핸드폰 요금만 엄청 나왔었요
2011년에 가계를 옮기면서 인터넷 전화는 업무상 도저히 안되겟다고 해지 요청과 함께 위약금 없기로 하였고
인터넷은 6개월 더 쓰면 위약금 쪼금만 나온다면서 인터넷은 쓰길 원해서 그리 하기로 했습니다
전화는 당연히 연결을 해 주지도 않았구요
그런데 가계 문을 닫게 되어서 인터넷을 해지 할려고 하니...버젓이 전화요금을 부과 하고 있었고
인터넷 위약금도 그때의 위약금 보다 더 많이 나왔있었어요
그럼 왜 처음부터 해약을 안해줬으며  전화 연결도 안해줫으면서 버젓이 돈은 출금되고 있고
그때 상담사 녹치록이 있지 않냐고 따져 물으니 첨엔 있다고 했다가 점점 상담사의 말이 전혀 달라지고
있어서 녹치를 않하고 기록을 햇다나 자기들 유리한쪽으만 계속 애기를 하고 ,,,
그당시 그때 일이라며 일관하고  해약 환급금만 챙기려는 sk브로드 밴드 횡포를 이해 하기 힘드네요
무조건 소비자만 손해 바라는 말이 어디에 있습니까
자기들은 다 꼼꼼하게 소비자에게 챙겨 먹으면서 소비자가 그로 인해 사업적 손해 본건 내몰라라 하고
무조건 그런적없다 인증번호 받았나... 그러면서 협박까지 소비자 고발 한다니까 협박까지 하는
sk 상담사 마다 말 다 다르고 ... 이말 저말 사람 혼돈하게 만들고 뭐 이건 경우가 어디에 있습니까
개인이 대기업 상대로 어떻게 해도 이길수 없다는거 잘 알기에 ....
더 화가 납니다. .. 결국 약자만 해를 입기 마련이겠지만
해볼려면 해바라는 식으로 얘기하고  위약금은 챙기고  소비자의 손해는 눈 감아 버리는 sk 측 정말 너무 하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인터넷.전화설치후 전화의 잦은하자로 해지요청하신후에 인터넷만 사용하셨는데 가계 이전을 하면서 설치하지도 않은 전화요금이 동의없이 계속출금되고 있었으며 인터넷해지 위약금도한 과도하게 요구하여 불쾌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 해지 신청 후 부과된 요금에 대해 청구 취소요구 가능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4453 생활가전 쿠쿠전자

처리중

제품수거
차용성 2026-05-29
1514449 유통 홀스몰24 우기영 2026-05-29
1514446 식음료 차지티 박진영 2026-05-29
1514445 기타 기억마케팅 김미주 2026-05-29
1514444 식음료 임포벨 명인다슬기 방수연 2026-05-29
1514442 항공·여행 아고다 박신자 2026-05-29
1514440 서비스 에이블짐 교대역점 김보미 2026-05-29
1514435 기타 네일바이빈 김미혜 2026-05-29
1514434 유통 well247

처리중

반품
전서연 2026-05-29
1514432 유통 시골농부 최성림 2026-05-29
1514431 유통 YES24 김종선 2026-05-29
1514429 생활용품 Hong Kong Xilai Digital Technology Co., Limited 양민영 2026-05-29
1514427 생활가전 지마켓 송한결 2026-05-29
1514420 유통 코코마켓(https://coco-market.net/) 서상우 2026-05-29
1514419 기타 아밀트 조하진 2026-05-29
1514416 생활용품 더체어컴퍼니 이수영 2026-05-29
1514413 생활용품 다이아커머스 최영일 2026-05-29
1514411 기타 아무21 윤지현 2026-05-29
1514404 금융 DB손해보험 진시랑 2026-05-29
1514402 통신 SK브로드밴드 김종찬 2026-05-29
1514396 생활용품 유디아이디 전미애 2026-05-29
1514394 생활가전 유니맥스 최석구 2026-05-29
1514383 기타 주식회사 핀프린터 여태화 2026-05-29
1514381 생활용품 checkout(kuaitoiiy.com) 조현화 2026-05-29
1514379 생활가전 LG전자 양주연 2026-05-29
1514376 통신 LGU+ 강유근 2026-05-29
1514374 기타 이바우펫 인천점

처리중

환불
홍한별 2026-05-29
1514370 통신 KT 신금순 2026-05-29
1514367 유통 회사명: 선양 서세씨 상무 유한공사 도미경 2026-05-29
1514366 생활용품 주(유니어) 허순복 2026-05-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