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마트 ] 이마트에서 물건사는데 개인정보유출하여 뒷조사하는 이마트트레더스천안점엘지전자판매사원 현재도 근무중이니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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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김정석
- 조회수 : 78회
- 작성일 : 13-12-01 19:5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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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2월 17일 사무실에 브라운관 티비를 바꾸려고 46인치 티비를 이마트 트레이더스 천안아산점에서 구매하였다.
2월17일경 23시 28분경 TV배송될어질 나의 사무실 앞에서 이마트 판매사원 백** 판매사원. 백** 판매팀장. 황**인사팀장 ‘함께하는세상’소속 3사람이 건물내부로 들어와 사무실 앞에 와서 두리번거리고 사진을 찍고, 찾아왔다가 갔다.
백**는 문자를 보내왔다. ‘물건이 여기로 나가네요. 정석씨?’ 라는 문자를 사무실 사진과 함께 보내왔다.
전자제품을 구매하는 소비자의 전표상의 주소등의 개인정보를 빼내어 몰래 배송지로 찿아오는 판매사원에 대한 문책도 없고, 사과도 없습니다.
현재도 판매사원으로 근무하는 대전시소재 ‘함께하는세상’소속 황**인사팀장소속의 백**팀장과 강**판매사원이 언제 또다시 소비자의 주소를 빼내어 여러분을 야밤에 찿아갈지 모릅니다.
(다음날 CCTV를 돌려보니 야간에 사무실 건물로 들어와 사무실입구를 사진을 찍고 문자 메시지로 전송하였음을 확인할수 있었습니다)
결론 : 개인정보 관리에 대한 고객들의 불안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개인정보유출까지 ‘함께하는 세상’은 없어져야 하지 않을까요?
첨부파일
- 백옥화3인조.jpg (119.8K) DATE : 2013-12-01 19:5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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