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GIF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T.G.I.F ] TGIF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금예
  • 조회수 : 61회
  • 작성일 : 13-08-09 14:22:04

본문

7월 31일날 롯데카드에서 생일쿠폰으로 T.G.I.프라이데이스 잭다니엘 찹 스테이크 1인 무료시식권을 받았습니다. 조건은 메인메뉴 주문과 함께 시키면 무료로 먹을 수 있는 쿠폰입니다. 생일을 맞이하여 딸과 함께 즐거운 마음으로 TGIF 매장에서 스파게티와 함께 주문을 했습니다. 제가 메뉴를 인터넷상에서 확인했을 때 런치로 잭다니엘 찹 스테이크 + 서브메뉴(수프+에이드+커피)가 합쳐져서 14,400원이라는 것을 확인하고 갔습니다. 주문할 때 무료쿠폰과 함께 주문을 했죠. 음식이 잭다니엘 찹 스테이크만 나오고 서브메뉴가 나오지 않아서 물어봤더니 쿠폰은 서브메뉴가 안나온다고 하더라구요. 그런가보다 하고 음식을 다 먹고 결제를 하는데 17,535원이 차감 되었습니다. 17, 535원 짜리 먹었는데 14,400원짜리 먹어도 나오는 서브메뉴(수프+에이드+커피)가 왜 없냐구 물었더니 쿠폰은 원래 서브메뉴가 없다고 하더군요.
  TGIF는 소비자를 봉으로 여기나 봅니다. 14,400원짜리 잭다니엘 찹 스테이크에도 나오는 서브메뉴가 17,535원으로 더 비싼(무려 3,135원 차이) 가격으로  먹은 잭다니엘 찹 스테이크에는  서브메뉴가 없다고 하는게 말이 됩니까?
  무료쿠폰을 발행해서 다른 메인요리를 함께 주문하도록 상술을 부린 후,  더 싼 메뉴에도 나오는 서브메뉴가 무료쿠폰 사용이라는 이유로 더 비싸게 먹은 메인메뉴에는 서브메뉴가 없다는 것은 상식적으로 납득하기 힙듭니다.
  그래서 제가 TGIT에 전화를 했습니다. 무료 시식권으로 얼마짜리 찹 스테이크를 먹을 수 있냐구 물어봤습니다 그랬더니 본사 담당자가 19,300원짜리를 먹을 수 있다고 하더군요.
  결과적으로 TGIF는 롯데카드에서 19,300원짜리 스테이크를 먹을 수 있다고 계약을 해놓고선 소비자한테는 14,400원 짜리에도 나오는 서브메뉴를 소비자한테 제공하지도 않으면서 이 금액보다 비싼 금액을 청구하는 것은 TGIF가 소비자를 기만하는 행동입니다.
  제가 이 부분에 대해서 TGIF본사에 전화를 걸어서 해명을 부탁한다고 했더니 담당자와 총괄 책임자가 뻔뻔스럽게 비싼 금액으로 결제해도 무료쿠폰으로 먹게되면 서브 메뉴가 없다고 큰 소리 뻥뻥치면서 멋대로 하라고 하는 처사를 보면서 기업의 횡포에 약자만 당하는 것 같아 속상합니다. 괜히 맛도 없는 것 먹으면서 추가로 메인메뉴 주문하도록 해 제 돈만 21,000원 쓰고 소비자로서 누려야 할 권리를 전혀 찾지도 못하고 대기업이  꼼수부리는 것에 속아 화가 납니다.
  부디 이 부분에 대해서 TGIT측에서 해명을 듣고 싶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실 수 있으시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1699 자동차 현대블루핸즈서비스센터 김경민 2026-06-15
1521685 항공·여행 트립닷컴 정소진 2026-06-15
1521683 생활용품 까사미아

처리중

팔썩음
이희경 2026-06-15
1521682 식음료 뉴트리오닉 이종택 2026-06-15
1521681 생활용품 P-31 코리아 정명옥 2026-06-15
1521680 기타 크린토피아 신길삼환점 문형석 2026-06-15
1521679 생활용품 하이산 이지훈 2026-06-15
1521678 기타 이디야 허지영 2026-06-15
1521676 항공·여행 와이페이모어 배상현 2026-06-15
1521675 기타 삼삼엠투 김경제 2026-06-15
1521674 생활용품 홍콩 창롱 디지털 테크놀로지 유한회사 윤정용 2026-06-15
1521673 기타 주식회사 동강 홍남영 2026-06-15
1521672 생활가전 SK매직 양은주 2026-06-15
1521670 식음료 로로멜로

처리중

곰팡이
최두리 2026-06-15
1521669 생활가전 로보락 이영철 2026-06-15
1521668 통신 바른폰 이지영 2026-06-15
1521666 건설 에스디자인 이길순 2026-06-15
1521665 생활용품 한샘 이지민 2026-06-15
1521662 유통 교복몰 김선화 2026-06-15
1521660 생활가전 LG전자 신예진 2026-06-15
1521658 기타 로켓배관케어(씽크대막힘) 류은주 2026-06-15
1521657 유통 쿠팡 황도윤 2026-06-15
1521656 유통 없음 에휴 2026-06-15
1521655 유통 주식회사 월드골프 이은희 2026-06-15
1521652 기타 쿠팡 이철한 2026-06-15
1521650 통신 KT 백승태 2026-06-15
1521649 생활용품 Gerfine 정정숙 2026-06-15
1521648 생활용품 jiawamss 이승은 2026-06-15
1521645 생활가전 삼성전자 서정훈 2026-06-15
152164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