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해보험 보상과 해약지연유도 사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AIG보험 ] 손해보험 보상과 해약지연유도 사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송옥
  • 조회수 : 89회
  • 작성일 : 13-04-16 15:19:56

본문

2009년 1월에 가입한 실손보험이 있습니다.  해마다 갱신을 해야하고 보험료도 인상이 되고 있는데
이번에 실손의 중복 지급이 되지 않는다는 것을 알고 해지를 하려고 하니  중복 보장이 된다는 겁니다.
2009년 8월 이후의 가입자는 중복보장이 되지 않지만  그 이전에 가입한분은 된다고 안내를 합니다.
  그래서 180일이 지나지 않은 사고에 대한 서류를 떼어서  보냈더니  보상과에서는  안된다고 합니다.
지난번 녹취록을 듣고 다시 통화를 하자고 했더니 보상과 담당 차장님이 다시 똑같은 말을 하면서 안된다는 겁니다.  그러면 어째서 안내하는 곳에서는 그렇게 이야기를 하는지  소비자를 우롱하는 안내를 하면서
계약을 연장하려는 그런 처사에 화가납니다.

해지를 하려는 것을 막아보려는 앝은 수에 말려들지 맙시다. 

"실손보험 중복보장"  연도에 상관없이 안된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가입되어 있으신 해당손해보험의 실손 중복보장에 대한 업체의 일관성없는 안내에 대해 무척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 고객상담센터에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으며 업체의 부당영업행위에 대하여는  관련 기관인 금융감독원(02-3771-5114, WWW.FSS.OR.KR )에 문의하여 진행할 것을 권유할 수 있습니다. 환절기 모쪼록 건강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0158 생활가전 미닉스 이규웅 2026-06-11
1520157 생활가전 유닉스 김미숙 2026-06-11
1520156 생활용품 더현대 HI

처리중

환불불가
강동현 2026-06-11
1520155 생활용품 헤지스 김상록 2026-06-11
1520154 생활가전 스마트카라 하효빈 2026-06-11
1520153 생활용품 하점_월덱스 김건희 2026-06-11
1520152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재철 2026-06-11
1520151 기타 번개장터 강성제 2026-06-11
1520150 생활용품 네파 김형기 2026-06-11
1520149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미영 2026-06-11
1520148 기타 TOPBRANDSOFFERS 한치황 2026-06-11
1520147 생활용품 테키라 박영주 2026-06-11
1520145 식음료 장신몰 권순우 2026-06-11
1520144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미영 2026-06-11
1520143 통신 SK브로드밴드 장윤정 2026-06-11
1520142 식음료 신구멍가게24 갈현구산점 김명열 2026-06-11
1520140 금융 메리츠화재 이상민 2026-06-11
1520139 생활용품 Versionail 차주하 2026-06-11
152013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1
1520137 생활용품 BARC 바크 정유선 2026-06-11
1520136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미영 2026-06-11
1520135 생활가전 쿠쿠전자 주선미 2026-06-11
1520133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미영 2026-06-11
1520131 기타 핀브릿지 유병기 2026-06-11
1520121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미영 2026-06-11
1520116 유통 해외직구점빵 이재선 2026-06-11
1520115 기타 일렉트록스청소기 최명자 2026-06-11
1520114 생활용품 브랑떼

처리중

가짜판촉
윤향순 2026-06-11
1520113 생활용품 미닉스 음식물처리기 윤윤미 2026-06-11
1520112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미영 2026-06-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