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u+ 의 어처구니 없는 횡포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u+ 의 어처구니 없는 횡포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해수
  • 조회수 : 809회
  • 작성일 : 12-07-23 17:49:21

본문

2009 6월에 인터넷과 전화를 개통을하고 2011년에 TV도 같이 제가 운영하는 가게에서 개통을 하였고 작년 4월에 가게를 이사를 하면서 3가지 모두를 집으로 이전을 하였습니다. 집에다가 옮겨는 놓았지만 정작 쓰지도 않고 또 이번에 가게를 재open하면서 인터넷이 필요하여 이전설치를 부탁하였고 그쪽기사분이 나오셔서 설치가 되지않는곳이라하여 계약기간이 남았음에도 위약금을 물지 않고 해지를 할수 있다하여 전화를 하였더니,,
참으로 기가막힌 말들을 하더군요..
인터넷과 전화는 계약기간이 저번달로 만기가 되었다고 하여 그럼 두개만이라도 해지를 해달라고 하니 TV때문에 그냥 3개를 같이 써야한다고 하며 가게에서 쓸수없다면 그냥 집에두고 쓰라고하니
집에서는 아무도 쓸사람이 없다고하는데도 말입니다.

쓰기싫어서가 아니어서 이전을 해달라고 한거고 lg u+에서 자기네 사정상 안된다고하면 당연히 해지를 해주어야 하는것아니냐니까
가게이사온지 한달이 넘으면 해지가 안된다는 도대체 그럼 그거하나 해지하려고 가게문닫고 다른곳으로 가서 신규open을 해야한단말입니까..!!
이런 말도 안되는 횡포가 어디있습니까?
방법이 없으니 그냥 사용안하더라도 한달 3만원이 넘는돈을 거져받아먹겠다는거지.. 도대체 이게
무슨 경우인건지..
무슨일이 있어도 그럼 lg u+를 쓰겠으니 와서 공사를 하는한이 있더라도 연결해달라고 하니 그것또한
할수 없다고...!!

이건 완전히 자기네가 정해놓은 규칙에 맞지않는다는 이유로 그냥 방법이 없으니 잠말말고 그냥 돈이나 내라는식이라는게 ...!!
세상에 이런 어거지들이 어디있는지...!!

정말 해도해도 너무하네요..
요즘 경기가 좋지않아 장사도 되지않는 실정에 생돈 3만원을 그냥 자기네에게 고스란히 받치라는것과 무엇이 다르단 말인가요..
생각할수록 괘씸하고 화가 치밀어 오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불만족스러운 이전설치 서비스와 불쾌한 업무방식으로 인해 상심이 크셨겠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본인 명의 서류는 증빙이 불가하오나 가족 명의로 신규 개통이 진행 된바 예외적으로 사업자 등록증, 타사 개통 서류(이전 요청 주소지 동일 주소), 가족 관계 증빙 서류 요청 하였고 증빙시 위면 해지 접수함 안내드린 사실을 전해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7357 생활용품 동서가구 김혜진 2026-03-26
1497356 유통 클로비ai 이예별 2026-03-26
149735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26
1497352 생활용품 올더뮤 김경애 2026-03-26
1497351 식음료 메가커피 황선미 2026-03-26
1497350 자동차 KG모빌리티 정철연 2026-03-26
1497349 식음료 욘두베 이근주 2026-03-26
1497348 항공·여행 Airpaz 일본항공 온라인 예약

처리중

환불 거부
김군 2026-03-26
1497347 기타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3-26
1497346 기타 쑥뜸365(우장산역) 윤여진 2026-03-26
1497345 통신 SK텔레콤 김미영 2026-03-26
1497341 유통 공영쇼핑 손현진 2026-03-26
1497337 기타 여수 라마다호텔 김진혁 2026-03-26
1497336 유통 쿠팡 설경미 2026-03-26
1497333 생활용품 코코블랙 정은경 2026-03-26
1497329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용년 2026-03-26
1497322 기타 Danble

처리중

환불요청
현유라 2026-03-26
1497319 생활용품 주식회사 포이닉스 최호경 2026-03-26
1497318 기타 욜로딜 김은정 2026-03-26
1497317 유통 예스24 조인호 2026-03-26
1497315 기타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3-26
1497314 생활가전 앤트비데 이수미 2026-03-26
1497313 생활용품 베베드피노 임정숙 2026-03-26
1497312 유통 크림 한상경 2026-03-26
1497311 유통 네이버쇼핑 박석웅 2026-03-26
1497310 생활가전 창홍냉장고 한은혜 2026-03-26
1497309 건설 주식회사 애드미디어센터 이은진 2026-03-26
1497308 생활용품 laggg 이은아 2026-03-26
1497306 유통 클로비AI 김현채 2026-03-26
1497305 생활가전 SK인텔릭스 김도한 2026-03-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