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통운 택배 불친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대한통운 택배 불친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미래
  • 조회수 : 790회
  • 작성일 : 12-05-16 22:40:09

본문

5월 12일 택배 물건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택배 물건을 교환을 해야 할것 같아 알아보니 대한통운에 택배 반송 서비스를 이용하면 된다고 되어있더군요 그래서 14일 오전 11시경 전화로 예약을 했습니다.
바로 문자가 오더군요 익일로 부터 방문예정이라구요
그래서 그 다음날 담당 기사에게 오후 12시 반경 전화를 걸었습니다
언제 오세요 하니 오늘은 연락 받은게 없어 안간다 그럼 내일은 언제쯤 저희 동네 오세요 하니까 2-3시경 들어간다 혹시 집 비울꺼면 경비실에 맡겨라 그러더군요 15일은 기사님의 말만 믿고 집을 비웠습니다.집에 찾아 왔더라면 찾아왔었다는 연락이라던가 집앞에 부재중이라 가니 다시 연락을 달라거나 그런 메세지도 없었습니다 그래서 전 방문 한지도 몰랐었지요 문제는 16일 오늘 입니다 1시 44분에 제가 기사님에 전화를 했습니다 오늘 언제 오세요 하구요. 그러니까 하는 말이 경비실에 없길래 그냥 갔다고 하더군요. 사람이 없으면 몰라도 있었는데 확인도 안해보고 연락도 없이 그냥 가냐면서 오늘 택배 물건 접수 해야 나도 물건 교환이 가능하다니까 아님 직접 영업소에 가서 접수하시던지요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전 임신 8개월 째라 몸이 무겁다 이러니 9시에 업무 마치고 가겠다고 하더군요 전 더 빠른 일처리를 위해 콜센터에도 전화 하고 영업소에도 전화를 했습니다 그래도 방법은 하는수 없이 택배 기사를 기다려야 하더군요 영업소에서도 빠르면 8시 늦으면 9시 좀 넘을꺼라고 기사가 방문 할꺼다 그리고 낼 아침 일찍 접수하면 적어도 금요일엔 물건이 들어 갈꺼다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안심하고 기다리고 있는데 안와서 전화해보니 오늘 11시쯤 마칠꺼 같다고 내일 또 2-3시에 온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안된다 늦더라도 방문해달라고 했습니다 약속을 한거니까 지켜달라구요 근데 그건 영업소랑 약속한거 아니냐며 택배기사는 퇴근시간도 없냐 그러니까 방문할때 집에 있지 왜 없었냐 면서 도리어 잘못을 소비자 탓으로 돌리더군요 그래서 따졌습니다 연락도 안주고 오지 않았느냐 약속한거니까 지켜라 하니까 나 택배 접수 못시키니까 아줌마가 알아서 하세요 이러네요.
무슨 이런 경우가 다 있는지... 그리고 저번엔 제가 이틀 집을 비운적이 있는데 그때 택배 물건이 현관앞에 버려지다 시피 방치되어 있었습니다
정말 화가 납니다. 진짜 맘 같아서 대한통운하고 거래 하고 싶지 않지만 인터넷 쇼핑을 하면서 대한통운만택배 피할수도 없고. 담당직원의 사과와 택배 배송시 고객에게 연락을 취하도록하는 영업방식을 요구합니다
그리고 그 담당 직원을 횡포는 녹음 시켜 놓았습니다 필요하다면 언제든지 첨부하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택배사의 반송 서비스를 이용하시는 과정에서 기사분의 고객을 배려치 않는 불친절한 서비스행태에 정말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영업점 및 대리점, 영업직원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시정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0384 유통 깨비농장 최군식 2026-02-27
1490383 서비스 스피킹맥스 김지은 2026-02-27
1490382 식음료 하림 김소원 2026-02-27
1490381 생활용품 보스티나더플러스염색약 마정단 2026-02-27
1490380 기타 레모니카 마효진 2026-02-27
1490379 기타 골프 프라임 김대인 2026-02-27
1490375 생활용품 주식회사 라오메뜨 오병권 2026-02-27
1490373 생활가전 유니크 김규권 2026-02-27
1490361 생활가전 에르고 바디

처리중

AS불가
박진이 2026-02-27
149035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2-27
1490357 휴대전화 삼성전자 유병일 2026-02-27
1490356 유통 주식회사 넥스트립 황마리아 2026-02-27
1490355 통신 SK브로드밴드

처리중

늑장대처
박우택 2026-02-27
1490354 기타 신사동리팅성형외과 문소연 2026-02-27
1490353 기타 신세계익스프레스 김연진 2026-02-27
1490352 통신 KT 김선옥 2026-02-27
1490351 식음료 당근판매업체. 지구식탁 서석곤 2026-02-27
1490350 식음료 롯데리아 이수민 2026-02-27
1490349 기타 에이스팩 나상옥 2026-02-27
1490348 유통 엔재팬 박병주 2026-02-27
1490347 항공·여행 아고다 지성환 2026-02-27
1490344 건설 쌍용아파트 최지예 2026-02-27
1490342 자동차 bmw(bps양재점) 민병혁 2026-02-27
1490341 건설 신동아건설 홍성랴 2026-02-27
1490339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처리중

냉장고
방명균 2026-02-27
1490338 식음료 마켓컬리 이해인 2026-02-27
1490337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지훈 2026-02-27
1490320 유통 카카오쇼핑 이주윤 2026-02-27
1490315 통신 KT 서창희 2026-02-27
1490310 식음료 GS25 강서우장점 김씨 2026-02-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