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팸성전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sk브로드밴드 ] 스팸성전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황보연
  • 조회수 : 612회
  • 작성일 : 13-08-29 14:54:49

본문

Sk브로드밴드 가입자로 인터넷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가입. 다음날부터 스팸성전화가 매일 몇통씩 벌써 5, 6개월 동안 오는 바람에 사생활에 지장을. 받아 이제는 생활에 스트레스를 받게되었습니다.  그래서 sk브로드밴드. 본사에 전화를 하여 항의를 하였습니다.  다시는 그런전화를 받지 않도록 조처를 취해주겠다는 약속을 하였습니다. 저는 그런 약속을 믿고 전화를 끊었죠.  하지만 비웃기라도 하듯이 다음날 로 당장 또다시 스팸성 전화가 전국에서 유선 전화로,  휴대폰으로,  인터넷 전화로
계속 걸려오기 시작했습니다.  도저히 안되겠어서 다시 본사에 전화를 하여 항의를 했죠..  조처를 취해준다더니 어떻게 된거냐..다시 메모를 해놓겠지만 100%는 자단할수 없다며 전화오면 메모해두었다가 그때마다 본사에 전화를 해서 신고를하라는겁니다. 소비자가 모두 한가한 사람인가요..  그래서 다시 이런 전화가 오면 난 소비자 고발센터에 고발할수밖에 없다고 말하자 자신의 상사가 전화를 할거라는겁니다.  그러면서 기획실 아무개 과장.  본사의 뭐 정책 누구 라는 사람들이 전화를 해왔지만 모두가 똑같은 말만 되풀이 하는겁니다.  전국에 수많은 가입센터가있기 때문에 차단이 어렵다는거였습니다.  그러면서 소비자가 그번호를 기억했다가 본사에 신고를 하면 그번호를 차단해 주겠다는. 거예요.
아니 본인말로 전국에 수많은 가입센타에 셀수없는 직원들이 있는데 그럼 그모든 전화가 오면 그걸다 메모해서 그때 그때 신고하라니 말이 되는겁니까?  본사의 시스템이 잘못되었다면 본사 자체에서 해결해야지 왜 그걸 소비자의 몫으로 떠넘기는건가요?
가입되면 좋고,  안되고 컴프레임이 들어오면 센타의 잘못이라니
이런 무성의하고.  부도덕한 기업이 어디있나요?
제가 인터넷을 옮겨야 하는건가요? 제도적으로,  법적으로 무언가 근본적은인 해결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소비자의 권리를 사생활을 보호해주시기 바랍니다.
저와 같은 선의의 피해자가없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8564 식음료 포항죽도수산 백서현 2026-03-31
1498563 식음료 쿠팡 박지나 2026-03-31
1498562 통신 스카이라이프 안태진 2026-03-31
1498561 유통 디그(온라인 쇼핑몰) 곽민희 2026-03-31
1498560 항공·여행 아정당이사 이희정 2026-03-31
1498558 자동차 수원 블루오토 이광용 2026-03-31
1498557 유통 G마켓 이충기김노미 2026-03-31
1498556 기타 당근마켓 유수룡 2026-03-31
1498555 생활용품 JBHome 서보환 2026-03-31
1498554 생활용품 JBHome 서보환 2026-03-31
1498553 기타 sns 광고 신정민 2026-03-31
1498552 생활용품 윌로우하우스 윤종태 2026-03-31
1498551 통신 스카이라이프 안태진 2026-03-31
1498550 유통 중고나라 안영민 2026-03-31
1498549 서비스 (주)플러스어듀쎈 허영심 2026-03-31
1498548 생활가전 휴젠트 황재호 2026-03-31
1498547 서비스 구몬학습 조혜림 2026-03-31
1498546 기타 맥스Ai https://maxai.co.kr/ 박상률 2026-03-31
1498545 항공·여행 안데르센 박은정 2026-03-31
1498544 항공·여행 여기어때 양희준 2026-03-31
1498540 휴대전화 LG전자 최우영 2026-03-31
1498539 생활가전 대성쎌틱 이세미 2026-03-31
1498538 생활용품 스파오 박창행 2026-03-31
1498536 생활용품 고페르 함아름 2026-03-31
1498535 건설 호반써밋 공형배 2026-03-31
1498534 생활가전 LG전자

처리중

냉장고 AS
승진영 2026-03-31
1498533 통신 SK텔레콤

접수

이희경 2026-03-31
1498531 기타 동부익스프레스이사 정순희 2026-03-31
1498529 생활가전 Sk매직 윤규미 2026-03-31
1498527 생활용품 리 엔 가구(이준서) 전지원 2026-03-3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