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킹후 넥슨사의 황당한 보상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해킹후 넥슨사의 황당한 보상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정훈
  • 조회수 : 1,564회
  • 작성일 : 12-01-11 16:33:45

본문

수고 많으십니다.넥슨의 "메이플 스토리"라는 게임을 하고 있는 유저입니다. 지난 토요일 해킹을 당해서 캐릭터의 무기,아이템을 다 도둑 맞았습니다. 토요일 일요일 넥슨이 휴무인걸 알고 해킹을 많이 합니다. 넥슨사는 당직자도 그냥 지켜보고만 있는 상황입니다. 토용일 오후 2시경 게임에 접속하여 해킹 당한걸 알고 제 아이템을 찾아 나섰습니다. 한시간 가량을 자율시장에서 제 아이템을 그대로 팔고 있는걸 스샷도 찍었는데 어떻게 신고할 방법이 없었습니다. 월요일 오전 유선상으로 조사하겠다는 말을 믿고 오늘 접해보니 어느정도의 보상은 들어와 있었습니다. 지금 넥슨사의 메이플 스토리라는 게임은 현금을 쓰지 않고는 캐릭을 강하게 키울수가 없는 상황이라 많은 유저들이 현금을 많이 지출하고 잇습니다.코묻은 돈부터 성인의 지갑까지 열게 만드는 게임이죠. 그렇다면 어느정도 고객재산보호를 해줘야 하는거 아닌가요? 해킹범의 캐릭을 보고도 신고를 할수 없는 넥슨사의 정책은 해킹범과 짜고치는 고스톱인것 같군요. 아래 파일첨부는 제가 해킹단한 아이템들입니다. 그간 수많은 시간과 현금을 쏟아부은 아이템들입니다. 해킹범들은 물건을 사게 팝니다. 저기 팔고 있는 가격대로라 하더라도 게임머니가 50억이 넘는 가격입니다.근데 고작 2억7천이라는 보상을 해 주더군요.토요일 당직자만 있었어도 다 찾을수 있었는데 신고조차 할수 없게 만들어 놓고 이제서야 물건을 찾을수가 없어 보상을 해줄수 없다니.이 무슨 황당한 답변일까요? 그간 쏟아 부은 현금을 돌려 받으려는것도 아니고 게임내에서 제가 정성껏 그리고 애지중지 만들어온 아이템을 돌려 달라는데. 할수가 없다니. 말이나 됩니까? 뻔히 토요일,일요일 해킹범이 득실거리는걸 알면서 당직자도 없이 회사를 운영하는것과 또한 신고도 할수 없도록 만든 회사를 고발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사이트에 이용중인 캐릭터의 아이템을 해킹당하셨는데 아무런 대책이 없다고 하니 억울하시겠습니다. 침해행위(해킹)은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을 위반하는 불법행위로서(제48조)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할 수 있습니다.(제72조) 따라서 침해행위(해킹)로 인한 손해배상책임은 민법의 불법행위책임(제750조)에 따른 가해자에게 있다 할 것이며, 사업자가 침해행위의 예방을 위한 주의의무를 다하였다면 별도의 책임을 논하기는 어려울 것입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시간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88306 기타 선부주공12단지 관리사무소 김윤정 2026-02-19
1488305 유통 쿠팡 김여정 2026-02-19
1488304 식음료 교촌치킨 홍준호 2026-02-19
1488303 서비스 경기도 광명시 하안동 독스디아곤pc방 김민기 2026-02-19
1488302 유통 카카오쇼핑 (카카오선물하기) 홍예린 2026-02-19
1488301 유통 쿠팡 전우열 2026-02-19
1488300 생활가전 LG전자 임경남 2026-02-19
1488299 식음료 쿠팡

처리중

환불 문의
강경호 2026-02-19
1488298 통신 LG헬로비전 백광룡 2026-02-19
1488297 유통 에듀팜 신은정 2026-02-19
1488296 생활가전 코웨이 손예슬 2026-02-19
1488295 금융 미래에셋생명,신한라 한영숙 2026-02-19
1488294 유통 카카오 쇼핑 (카카오선물하기) 홍예린 2026-02-19
1488293 기타 원모먼트 강병훈 2026-02-19
1488292 통신 KT 전우열 2026-02-19
1488291 생활용품 노브랜드 김미소 2026-02-19
1488290 식음료 애슐리 퀸즈 손원익 2026-02-19
1488289 생활가전 락앤락 황선경 2026-02-19
1488288 자동차 소낙스카케어 제주오라점 이다희 2026-02-19
148828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2-19
1488286 식음료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2-19
1488285 기타 Lg헬로우렌탈

처리중

런닝머신
손만희 2026-02-19
1488284 기타 르노코리아 하선용 2026-02-19
1488283 유통 11번가 김태원 2026-02-19
1488281 생활용품 페리페라 박주영 2026-02-19
1488280 생활가전 한일의료기 김학식 2026-02-19
1488278 유통 퀸잇 성명진 2026-02-19
1488277 생활가전 HP코리아 이준호 2026-02-19
1488276 기타 프린트카페 김은수 2026-02-19
1488275 통신 KT 안예빈 2026-02-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