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홈쇼핑 해남고구마 과대광고 및 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롯데홈쇼핑 해남고구마 과대광고 및 횡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한명심
  • 조회수 : 1,441회
  • 작성일 : 12-01-11 12:47:29

본문

롯데홈쇼핑 해남고구마..정말 어이없고 또 화가납니다.
방송 다시보기하니..
상품도 특상으로 큼직한놈으로 다 보낸다 해놓곤..

이건 한입크기도 안되는것들로..것도 썩은것들까지 옹기종기 모아
딱 무게만 맞춰서 보냈더군요..

이건 과대광고에 소비자를 우롱하는거밖에 안되요..
롯데홈쇼핑 고객센터가 더 우낍니다.
이런 물건 확인도 안하고 당신들은 판매하냐고 했더니..
그냥 죄송합니다 반품처리 해드릴께요 카드 취소는 물건 받고 해드릴께요
이러고 끝입니다. 시정을 한다거나 어떤 상황인지 알아보겠다는 말은 일절 없습니다
그냥 상투적인 죄송하다 반품처리하겠다 내일 회수하겠다 끝입니다..
이건 너하기 싫은 관둬라 반품처리하면 그만이지 이식입니다..

겨울철 간식으로 즐겨먹는 고구마 한번 잘못 샀다가..
기분만 나빠졌어요..롯데홈쇼핑 못쓰겠어요!!
과대광고에 사과따윈 그저 형식적! 고객을 개뿔로 아는 몹쓸것들이에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홈쇼핑에서 구매하신 고구마의 크기가 광고가 달라 매우 황당하셨겠습니다.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실 수 있으시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시간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8761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2-13
1487612 생활용품 kokobobi

처리중

불량
김명아 2026-02-13
1487606 통신 (주)아이지케이 김광미 2026-02-13
1487604 유통 롯데홈쇼핑 조현수 2026-02-13
1487596 식음료 서브마켓 이정훈 2026-02-13
1487595 유통 올웨이즈 장희주 2026-02-13
1487594 유통 쿠팡

처리중

도착
김한기 2026-02-13
1487593 유통 올웨이즈 장희주 2026-02-13
1487592 기타 루게 공혜영 2026-02-13
1487591 서비스 스피킹맥스 배주희 2026-02-13
1487590 유통 쿠팡 최승애 2026-02-13
1487588 기타 하수구막힘 수빈 2026-02-13
1487587 유통 서브마켓 이상영 2026-02-13
1487586 식음료 뉴스타트 신현욱 2026-02-13
1487585 유통 G마켓 복경수 2026-02-13
148758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2-13
1487583 기타 시티플라이 우문호 2026-02-13
1487582 통신 LGU+

처리중

해지관련
박미정 2026-02-13
1487581 기타 센스톡

처리중

번역앱
윤성문 2026-02-13
1487580 유통 쿠팡 김현미 2026-02-13
1487579 유통 니쁜스 장진아 2026-02-13
1487578 자동차 기아자동차 최일선 2026-02-13
1487572 휴대전화 애플 강동희 2026-02-13
1487571 유통 쿠팡 김수정 2026-02-13
1487569 유통 인포벨

처리중

용량부족
정점숫 2026-02-13
1487567 기타 라인플란트치과 올린 글 성은아 2026-02-13
1487566 기타 주 에이스제약 심용선 2026-02-13
1487564 식음료 하나로마트창동점 오유미 2026-02-13
1487560 통신 KT 홍선아 2026-02-13
1487559 금융 KB손해보험 임소연 2026-02-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