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랑"이라는 쇼핑몰에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마랑"이라는 쇼핑몰에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성혜진
  • 조회수 : 2,073회
  • 작성일 : 12-10-19 14:08:40

본문

안녕하세요
너무 억울해서 글을 올립니다
"마랑"이라는 사이트에서 10월 11일 72000원을 결제하여 조끼와 가디건을 구입하였습니다
7만원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라고 해서 직원동료와 물건을 하나씩 구입을 했더니 배송지연이 된다하여 기다렸습니다.
일주일이 지난 오늘 10월 15일 우체국택배로 옷이배달되어 왔는데 봉투의 부피가 너무 얇아 의심은 해보았으나 설마하는 생각에 봉투를 뜯어보았더니 속에는 물건이 하나만 담겨있었습니다.

상품내역서에는 "시스터카디건"과 "메이비조끼"로 수량이 2가지 발송하였다고 기재되어있으나 봉투속에는 가디건은 없었습니다.
 "마랑"싸이트에 1시 10분경 전화를 걸어 물건이 하나 배송이 되지않았다고 말씀드렸더니 업체쪽에서는 확인을 잘 해서 보냈다고 하며 수량확인후 자기들은 맞게 발송하였다고 하며 물건 확인을 해도 남는 것없이 맞게 보냈다고 말했습니다.
되려 저에게 그정도 봉투크기면 물건이 두개는 충분히 들어간다며 다시 확인해 보라는 식으로 말을 하며 미안하다는 말한마디없이 다음주에 가디건을 보내주겠다고 했습니다.

솔직히 몇일이나 기다려가며 물건을 받은건데 몇일을 더 기다리려니 화도 나고 급히 입으려던 물건인데
더 지연이 된다하니 그냥 가디건은 취소를 해달라 했더니
도착한 조끼에 대한 배송비는 소비자가 내야 되는 거라고 저희에게 배송비까지 물어라는 말을 하였습니다

소비자 입장에서 환불시 배송비까지 물어라고 한다면 저희가 잘못한것도 아니고
그쪽에서 잘못하여 배송한 물건인데 미안하다는 말한마디 없이 이렇게 한다면 누가 억울해서 물건을 구입하겠습니까
더화가나는건 잘못한것이 없다고 말하는 것이 화가납니다
 배송비 2200원땜에 화가나는게 아니라 적어도 그쪽에서 발송을 잘못한것에 대해 사과를 해야하는것이 아닙니까?

업체쪽에서 다른사람한테 같은물건을 두개나 보냈을수도 있는건데 소비자에게 잘못을 덮으려고 하는 행동이
너무 억울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쇼핑몰에서 2가지 의류구입후 1개미배송으로 재요청 하셨는데 제대로 발송했다고하여 환불요청하자 사과한마디없이 책임회피하고 있어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제 17조 제 5항에 의하면 재화 등의 훼손에 대하여 소비자의 책임이 있는지의 여부, 재화 등의 구매에 관한 계약이 체결된 사실 및 그 시기, 재화 등의 공급사실 및 시기,공급서의 송부사실 및 그 시기 등에 관해 다툼있는 경우 통신판매업자가 이를 입증하여야 한다고 규정합니다. 인터넷사업체측에서는 예를 들어 소비자에게 물품 2개를 한꺼번에 배송하였다는 것을 입증할 수 있는 자료를 제시하여야 하며 입증못할 시 1개를 추가배송 또는 1개물품 대금을 환급하여야 합니다.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것이 입증된다면 동 조항에 의해 청약철회 가능하며 이때 재화의 반환에 드는 비용은 사업자의 부담입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시간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4606 유통 경동나비엔

처리중

온수매트
박미정 2026-03-17
1494604 통신 SK브로드밴드

처리중

폭탄요금
김효진 2026-03-17
1494603 기타 KB손해보험,카카오T 강병진 2026-03-17
1494602 생활가전 홍진테크주식회사 이다빈 2026-03-17
149460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17
1494590 금융 삼성생명 조운래 2026-03-17
1494585 생활용품 무청집트레이딩유한회사(쿠팡) 최진섭 2026-03-17
1494584 기타 결재대행업체 박주은 2026-03-17
1494583 항공·여행 파이페이모어 전수경 2026-03-17
1494582 유통 (주)쇼우몰 이진우 2026-03-17
1494581 생활가전 풍년 임성귀 2026-03-17
1494580 통신 SK텔레콤 정지민 2026-03-17
1494579 기타 핀크앱 Dhdhd 2026-03-17
1494578 유통 Cyuiz 김서윤 2026-03-17
1494577 유통 인포벨 신헌주 2026-03-17
1494576 기타 테크런 성수점 김대홍 2026-03-17
1494575 기타 바우트

처리중

환불불가
이혜미 2026-03-17
1494574 서비스 크린토피아 (홈플러스 평촌점) 이정숙 2026-03-17
1494573 식음료 뉴트리시아사우스코리 정윤재 2026-03-17
1494572 항공·여행 아고다 문가인 2026-03-17
1494571 생활용품 잠비스

처리중

고발
박수짘 2026-03-17
1494570 기타 지엔명품구제 김병래 2026-03-17
149456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17
1494568 기타 비타하우스 장유진 2026-03-17
1494564 항공·여행 Trip.com 남경옥 2026-03-17
1494563 서비스 시원스쿨 김동현 2026-03-17
1494562 생활용품 가구로드 퀸암바텐 유성진 2026-03-17
1494561 유통 카카오쇼핑 최재규 2026-03-17
1494560 유통 알라딘 김용식 2026-03-17
1494558 유통 롯데홈쇼핑 권철은 2026-03-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