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입한지 3주, 사용한지 2주만에 첼로케이스 부품 탈락/ 고객잘못일수 있다고 화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포지션악기 의정부 ] 구입한지 3주, 사용한지 2주만에 첼로케이스 부품 탈락/ 고객잘못일수 있다고 화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경진
  • 조회수 : 498회
  • 작성일 : 26-03-14 11:53:10

본문

첼로케이스를  홈페이지를 보고 전화문의하여, 바로 입금하여 주문하였습니다.
물건을 받자 후기대로 새 냄새가 심하여 방의 베란다에 일주일정도 냄새를 빼었고,
실제로 사용한지는 2주 정도 되었습니다..

첼로 활을 꽂아서 덮어서 고정시키는 마그네틱 덮개가 며칠전 떨어졌다고 3학년
아이가 말해주었습니다. 저는 한번도 사용하지를 않고 아이만 몇번 사용했을 뿐인데
본드가 훤히 보이고 반 정도가 들렸습니다.

초등학생 아이의 물건을 75만원주고 샀는데
이렇게 2주만에 떨어지니 너무 황당하고, 속이 상했습니다.

이틀 뒤, 구매한 포지션 악기 사장님께 전화드렸더니 사진보내달라고하여 전날 찍은
탈락부위 사진을 보내니, 두 군데 어느쪽인지 몰라서 확인해야한다며 다 보이게 사진을
찍어서 보내달라시기에 근무중이라 퇴근하고 집에가서 보내드린다했더니 알겠다고 하셨습니다. 어느쪽이든 A/S가 바로 되어야 하는 상황인데 위치를 확인하는것도 이상했습니다.

퇴근 후 7:30 경 개인 핸드폰으로 사진을 보내드렸으나, 한도안 답이 없으셔서 7:40경 두차례 전화를 드렸습니다. (구매할 때는 핸드폰을 잘 받으시고, 그동안 핸드폰으로 연락을 주고 받았으며 퇴근후에 연락드린다했으나 알겠다고 하셨으니까  당연히 좀 늦었지만 문제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다음날 오전까지도 기다리는 제게, 문자 한통 전화 한통 없어 전화를 드렸으나 받지 못하셨고 제 회사 전화로 거니 그제서야 받으셨습니다.
지금 받을 상황이아니라며  이따가 전화를 준다고 짜증을 내며, 산지 얼마안됬다며 제가 불만을 얘기하자 제가 말하는 도중 먼저 전화를 끊어버리셨습니다.

다시 전화를 주시더니 왜 자꾸 급한것도 아닌데 밤에( 7시 40 분경) 전화를 하며 왜 그 밤에 전화를 했었냐고 하고, 주말에 왜 전화를 하냐고 짜증을 내었습니다.

홈페이지와 네이버 검색하면 모두 영업중이라고 나오고 토요일 근무시간이 엄연히
기재되어있어 전화를 했다고 하니, 그렇다고 내가 전화를 받아야 할 의무가 있냐고  짜증을 내더니 기분나쁘게 말한다고 화를 내었습니다. 제 말을 다 무시한 채 본인 화를 고성으로 계속 내며  제가 불량일수 있으니 새것으로 교환해달라고 하니

원래 돈을 내야 한다면서 당신이 잘못한거일수도 있는데 왜 그러냐고 화를 내었습니다.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가 2주쓰고 떨어지는게... 그 비싸고 아끼는 물건을 탈락되게
썼을까요?? 제가 만지기만 해도 달려와 소리지는데.. 그거 몇번 꼈다 뺐다고 빠졌으면
판매자로서 사과도 할수 있고 마음을 헤아려 급한줄 알아야 할텐데 오히려 고객한테
소리지르며 화냈습니다.

팔았으니 난 이제 그런거 알바아니라는 식의 , 본사에 A/S 요청할 테니
기다리기나 해라는 식의 오히려 적반하장 태도가
정말 황당했습니다.

또한, 판매를 많이 해보셨을테니 통상적인 A/S 과정을 왜 안얘기해주냐 하니
그제서야 직접 본사에 찾아가라고 했습니다.

4키로 다되는 어른 키만한 케이스를 매고,  승용차가 없는저에게 대중교통으로 서울에서
인천으로 가라는 황당한 답변이 기가 찼습니다.

자기들이 잘못해놓고 잘못했다는 사람 한명도 못봤다고 소리지르시기에
화를 내어 고발한다고 말씀드렸습니다.

무책임하고 판매자로서의 기본 소양 및 업무 처리방식에 이 판매사를 고발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사용중이신 제품 하자로 사용에 많은 불편이 있으시겠습니다.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하면 품질보증기간 안에 제품 하자발생시 보상기준으로는 1.무상수리 -> 2.교환 ->3.환불 순으로 보상하며 보상제외항목으로는 소비자과실 및 부주의로 인한 하자에 대해서는 유상수리한다 정하고있습니다.
과실부분에 대한 제보자님의 억울하신 심정을 해당업체에 구두로 이의를 제기하시거나 필요 시 내용증명을 보내 이의를 제기하시길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959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04
1499587 생활가전 LG전자 박미선 2026-04-03
1499586 생활용품 주식회사 헥토파이넨셜 안주현 2026-04-03
1499582 유통 네이버쇼핑 최동선 2026-04-03
1499575 생활가전 nsaifinoe 정인아 2026-04-03
1499565 서비스 브로킷 제이미 2026-04-03
1499557 생활용품 BORN CHAMPS 임영진 2026-04-03
1499555 생활가전 풀리오 박수찬 2026-04-03
1499545 유통 쿠팡/엠에어쿠폰 이정우 2026-04-03
1499538 유통 1001마트 진정엽 2026-04-03
1499537 유통 체험단시대 류하늘 2026-04-03
1499536 식음료 배달의민족 정호준 2026-04-03
1499535 서비스 불타는 막창

처리중

메뉴표기
정은혜 2026-04-03
1499534 생활용품 보스텐 김도은 2026-04-03
1499533 유통 11번가 이은주 2026-04-03
1499532 유통 심바공구 김민영 2026-04-03
1499531 유통 120bro

처리중

환불건
박다혜 2026-04-03
1499530 유통 120bro 박다혜 2026-04-03
1499529 자동차 현대자동차 서비스센터 박성주 2026-04-03
1499528 유통 이글엑스 로켓볼 공식 판매 플랫폼 정길연 2026-04-03
1499527 생활가전 쿠쿠전자 윤지영 2026-04-03
1499523 생활용품 프랭크 컴퍼니 민진홍 2026-04-03
1499522 유통 CU, 권상수 2026-04-03
1499521 생활용품 주식회사 샤르드 이상미 2026-04-03
1499518 기타 라뷰웨딩컨벤션 조영주 2026-04-03
1499516 유통 lf몰 손근숙 2026-04-03
1499514 기타 더플라스 이정흔 2026-04-03
1499511 기타 게이트맨

처리중

As접수
전수영 2026-04-03
1499507 생활가전 삼성전자 강인덕 2026-04-03
1499506 유통 유랄 이연숙 2026-04-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