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권 취소환불 규정 안내 미흡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PRIVIA여행 ] 항공권 취소환불 규정 안내 미흡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다연
  • 조회수 : 358회
  • 작성일 : 26-02-10 12:55:14

본문

PRIVIA 여행 예약번호: C16005086020 (PNR : F4AAKK)

프리비아를 통해 항공권 3매를 결제했습니다.
결제일은 2월 3일, 취소일은 2월 9일입니다.
프리비아 홈페이지에는 **‘7일 이내 취소 시 수수료 무료’**라는 문구가 명확하게 안내되어 있었고, 이를 신뢰하여 안심하고 취소를 진행했습니다.
그러나 취소 과정에서 총 9만 원의 취소 수수료 결제를 요구받았고, 1인당 약 3만 원 수준이라면 감수할 수 있다고 판단해 결제를 진행했습니다.
하지만 다음 날 상담원과의 통화에서 실제 취소 수수료가
1인당 8만 원, 총 24만 원이라는 설명을 들었습니다.
그렇다면 왜 취소 과정에서는 9만 원만 결제하도록 안내된 것인지 이해할 수 없습니다.
소비자 입장에서는 당연히 해당 금액이 전체 취소 수수료라고 인식할 수밖에 없으며,
처음부터 24만 원이 부과되는 구조였다면 그 금액이 사전에 명확히 고지되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홈페이지에 안내된 ‘7일 이내 취소 시 수수료 무료’ 문구에 대해 문의하자,
네이버 링크를 타고 프리비아에서 결제했기 때문에 적용되지 않는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이처럼 중요한 조건이 있다면, 소비자가 쉽게 인지할 수 있도록 분명하게 안내되어야 하지 않을까요?
네이버링크로 타고 갔지만 프리비아에 회원가입까지해서 로그인상태로 결제를 한것인데 왜 해당사항이 아니라고 답변하는지 정말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더 이해하기 어려웠던 점은,
취소 수수료에 대해 정확히 안내받으려면 취소 전에 직접 문의했어야 한다는 설명이었습니다.
하지만 실제로 취소 전에 소비자가 수수료를 명확히 확인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은 안내되지 않았습니다.
앱으로 쉽게 항공권을 구매할 수 있다면, 취소 수수료 역시 앱에서 쉽게 확인 가능해야 하는 것 아닌가요?
이는 문제 해결을 위한 안내라기보다는,
프리비아 측의 책임을 외부로 넘기는 듯한 인상을 받아 매우 유감이었습니다.
현재 프리비아의 취소 수수료 안내 방식은 소비자가 혼란을 겪을 수밖에 없는 구조이며,
취소 버튼을 누르기 전에 정확한 취소 수수료를 명확하게 고지해야 할 책임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본 건과 관련하여, 당초 홈페이지 안내에 따른 조건에 맞게 7일 이내 수수료 없이 취소 처리해 주시기를 요청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의 과도한 수수료 관련 부당함을 느끼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내용 관련하여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http://www.consumernews.co.kr)으로 접속하셔서 기사 검색시 = 여행플랫폼, 3만8000원짜리 항공권 취소하면 수수료가 4만8000원? = 로 기사 검색하시면 제보내용관련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86242 유통 스탭어스 이강효 2026-02-09
1486243 생활용품 소다스트림코리아 유한책임회사 JOGOMISA 2026-02-09
1486241 생활가전 ASUS 박기대 2026-02-09
1486240 생활용품 헤지스 민수연 2026-02-09
1486239 유통 네이버쇼핑 고현숙 2026-02-09
1486238 기타 솔티스 건강식품 서정희 2026-02-09
1486237 유통 DUST RACK 정지현 2026-02-09
1486236 항공·여행 이제너두(주) 김미나 2026-02-09
1486235 기타 칼로 고재식 2026-02-09
1486234 항공·여행 에어부산 전민석 2026-02-09
1486233 기타 오로라옷가게 송덕순 2026-02-09
1486232 생활용품 에스더블유나인틴 조승아 2026-02-09
1486231 항공·여행 아고다 윤진우 2026-02-09
1486230 기타 번개장터 김진오 2026-02-09
1486229 서비스 한진택배 서정용 2026-02-09
1486228 통신 유튜브광고 현지혜 2026-02-09
1486227 생활용품 에스더블유나인틴 조승아 2026-02-09
1486225 유통 솔티스 이성훈 2026-02-09
1486224 휴대전화 애플 강현진 2026-02-09
1486223 기타 동은실업

처리중

반환요구
김동환 2026-02-09
1486214 생활용품 해리슨테일러 김수연 2026-02-09
1486211 기타 쿠팡 최정화 2026-02-09
148620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2-09
1486207 서비스 wavve 이명희 2026-02-09
1486206 기타 궁서채원주점 임하라 2026-02-09
1486205 유통 G마켓(KT알파쇼핑) 한은숙 2026-02-09
1486204 기타 쿠팡 이재성 2026-02-08
1486203 식음료 당근마켓 내 우리농수산(배경민) 조선미 2026-02-08
1486202 서비스 롯데로지스틱스 권이환 2026-02-08
1486201 유통 G마켓 박혜경 2026-02-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