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레폰안심플랜,kt m&s,현대해상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올레폰안심플랜,kt m&s,현대해상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성림
  • 조회수 : 1,696회
  • 작성일 : 12-01-04 10:33:02

본문

정말 어이가없습니다. 12월 초 아이폰 파손으로 인해 보상접수를 하였습니다
그떄 상담원이 얘기하길
상담원:파손된 핸드폰은 분실 신고하시고 임대폰 신청하시면 됩니다
본인:아 그럼 임대폰은 스마트폰 으루 나오나요?
상담원:`네 스마트폰으로 나옵니다`배송기간은 2~3일 걸리며 길게 일주일 정도 소요됩니다.
저는 상담원의 말을 듣고 분실신고 한후 임대폰으로 받으러 갔지만 kt프라자 에서 준건
구형 햅틱 이였습니다.온라인쇼핑몰 에서 일하고있는 저에게는 스마트폰이 꼭 필요했지만
길게 일주일 이라는말에 참으려했습니다.그후 일주일이 지나기전 여러번 전화를했지만
그떄마다 상담원은 조금만더 기다려달라 재고가 원할하지않다. 이렇게 말했고
일주일이 지난후 전화를 걸자 어떤 남자가 전화를 받더니 대뜸 1월말에 입고가 된다는겁니다
어떻게 길게 일주일 이라는 시간에서 대뜸 2달이라는 시간으로 늘어지는건지 이해가 되지않았습니다
그때 지하철이고 사람들도 많고해서 좋게 넘기고 다음날 전화해서 저의 입장을 표명했습니다.
그럴수록 죄송하다 죄송하다 이말만 계속하고 너무 답답해서 저의 말이 길어지자
상담원은 수화기를 내려놓고 듣지도 않고 그냥 `죄송합니다`만 계속 하는거 같았습니다.
그 이유는 말을 다끝냈는데도 대답이 없다가 제가 `여보세요~?`또는 `안듣나요?`이런말을
하면 그제서야 `죄송합니다~` 이런식으로 대답했기떄문입니다.
제 상황은 정말 급박한데 말장난이나 치는 olleh폰안심플랜에 대하여 민원의를 하며
빨리 조치가 이루어졌으면 좋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88590 유통 니쁜스 정유정 2026-02-20
1488589 기타 컴닥터 구도유 2026-02-20
1488588 유통 COYSEIO 코이세이오 최슬기 2026-02-20
1488587 유통 COYSEIO 코이세이오 최슬기 2026-02-20
1488586 통신 KT 화원 영남맨션 2026-02-20
1488585 생활가전 쿠쿠 전기레인지 윤은경 2026-02-20
1488584 건설 뚫어펑 모현석 2026-02-20
1488583 생활용품 트리코닉스 샴푸 이상호 2026-02-20
1488582 유통 네이버쇼핑 박동혁 2026-02-20
1488581 유통 네이버쇼핑 이은선 2026-02-20
1488580 생활용품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2-20
1488579 기타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2-20
1488578 유통 당근 강재병 2026-02-20
1488577 통신 KT 조구현 2026-02-20
1488576 자동차 기아자동차 이서연 2026-02-20
1488575 생활용품 의류도매S-마트 김현석 2026-02-20
1488574 생활용품 틱톡 광고로 옷 결제 윤진관 2026-02-20
1488573 통신 KT 조구현 2026-02-20
1488572 기타 전국24시콜센터 윤성중 2026-02-20
1488570 통신 KT 서창희 2026-02-20
1488564 유통 쿠팡 남윤주 2026-02-20
1488551 통신 KT 서창희 2026-02-20
1488550 기타 One-mood(원무드) 신원환 2026-02-20
1488549 기타 틸스토어

처리중

배송비
조병순 2026-02-20
1488542 생활가전 11번가.신세계이마트 김영진 2026-02-20
1488536 유통 쿠팡 황현준 2026-02-20
1488535 기타 영실업 AS센터 정유비 2026-02-20
1488531 식음료 Icoop 자연드림 최행은 2026-02-20
1488512 유통 CJ온스타일 정성진 2026-02-19
1488509 서비스 롯데로지스틱스 안주형 2026-02-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