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도 안된 200만원짜리 냉장고 폭탄 AS비용 신고하려면 하라는식의 베짱 GE냉장고 고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3년도 안된 200만원짜리 냉장고 폭탄 AS비용 신고하려면 하라는식의 베짱 GE냉장고 고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청우
  • 조회수 : 1,653회
  • 작성일 : 11-11-21 13:27:30

본문

우선 GE냉장고를 2008년 9월쯤에 샀습니다.

살때 110v라 자기네들이 알아서 트랜스를 설치해주더라구요.

그러구 나서 어느정도 사용하다 냉장실 음식이 빨리 쉬고

냉동고에도 성에가 자주끼며 얼음기계안의 얼음은 한데꽁꽁 얼

어붙어서 사용도 못하여 AS를 불렀으나 AS기사말이 전압이 약하

여 트랜스를 교체해야한다했으며 그 비용도 저희가 부담해야한

다는겁니다. 그리고 트랜스의 전압이상이 꼭 문제원인이 아닐수

도 있다는겁니다. 처음엔 교체를 거부하였으며 도저히 냉장고의

문제를 못참겠어서 또다시 AS불렀고 트랜스를 교체하였습니다

그러나 같은 이유의 문제가 계속발생하여 AS를 제차 불렀으나

이번엔 트랜스를 제때 교체 안했기때문에 냉장고뒤의 회로가

고장났다며 50만원상당의 수리비를 소비자가 내야한다고 합니다

자기네들은 보증기간이 끝났기때문에 법적으로도 아무런

책임이 없다며 발뺌하는데요 다른집들 10년 넘은 냉장고도 얼음

짱짱하게 나오는데요 저희는 비싼거 돈주고 사서 얼음한번

못먹어봤구여...미치겠습니다. 약올라서 여기까지 왔습니다.

GE냉장고 전화번호입니다. 031-284-9990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냉장고를 사용하시면서 하자가발생해 사용에 많은 불편함이 있으시겠습니다. 품질보증기간이 경과한 시점부터 하자가 발생해 15~90만원의 수리비가 발생하는 사례들은 유관기관에서도 안타깝게 접수하고 있는 사례들입니다. 업계에서는 최소한의 보상기준을 최대한의 서비스로 해석하고 적용할 것이 아니라 보상기준을 뛰어넘어 업계 자정의 노력으로 품질보증기간을 연장하고, 정당한 가격을 지불하고 구매하는 소비자들이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서비스를 해야 할 것이나 현재로써는 강제권이 없는 유관기관으로서 품질보증기간 경과 시 사업체 측의 유상수리와 감가상각에 따른 보상에 대해 별다른 제재를 가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87746 식음료 쿠키바자르 류명철 2026-02-14
1487745 서비스 블리자드 이상재 2026-02-14
1487744 서비스 CJ대한통운 서종덕 2026-02-14
1487743 기타 청주 방고개주유소(SK셀프) 고수정 2026-02-14
1487742 유통 네이버쇼핑 김좌호 2026-02-14
1487741 유통 쿠팡 김보경 2026-02-14
1487740 서비스 XD Entertainment Co., Ltd 이지현 2026-02-14
148773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2-14
1487738 기타 짐박스 김종현 2026-02-14
1487737 식음료 그린농원 박진남 2026-02-14
1487730 기타 워시존 송도점 강창욱 2026-02-14
1487729 식음료 요기요 전성욱 2026-02-14
1487728 생활용품 한샘종합주방 김경난 2026-02-14
1487727 기타 주식회사 메가엑스 장우인 2026-02-14
1487726 기타 동의명가 주식회사 최수자 2026-02-14
1487725 기타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2-14
1487724 자동차 (주)하모니렌트카 고경만 2026-02-14
1487723 유통 필라테스엘 권연진 2026-02-14
1487722 기타 남부파머스 김두근 2026-02-14
1487721 생활가전 코웨이 조멍준 2026-02-14
148771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2-14
1487705 생활가전 하이마트제품 김현주 2026-02-14
1487704 식음료 서브마켓 김주철 2026-02-14
1487703 기타 GEOTDA

처리중

배송안함
한동권 2026-02-14
1487702 유통 폴메디슨(WUBSKIN) 이보옥 2026-02-14
1487699 기타 주식회사 지오플랫 조유미 2026-02-14
1487687 식음료 임성근 LA갈비 정승희 2026-02-14
1487669 생활가전 메이크온 김현아 2026-02-13
1487650 서비스 하이파킹 이다경 2026-02-13
1487620 기타 트레이드블리스 이선옥 2026-02-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