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회사 법인 감동, 썩은 고구마 보냈는데 처리를 안해주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농업회사 법인 감동, 썩은 고구마 보냈는데 처리를 안해주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수진
  • 조회수 : 721회
  • 작성일 : 12-12-17 16:41:57

본문

누가봐도 썩은 고구마를 보낸거 같은데,,,
일주일이 지났다고 아무런 조취를 취해주지 않네요

필자는 고구마를 좋아하는 사람이기에
매년 겨울 고구마를 몇박스씩 먹습니다.
한달씩 쟁여놓고 먹어도 멀쩡하게 보관해서 먹는 사람입니다.
처음에 받자마자 하나 잘라보고, 박스를 열어둔채 항상 보관하는 방법대로 지시대로 보관했습니다.
몇일이 지나도 겉은 멀쩡한듯했습니다.
그런데 먹으려고 보니 한두개가 아니고 몽땅 저 사진에 있는 상태입니다.
일주일만에도 저럴수 있을까요??
만약 저의 보관부주의였다면, 곰팡이가 생긴다거나 그래야 하는데
그런것도 없었거든요..

또한 숙성을 시켜먹어야 맛있다는 말을 써놓고는,,
받자마자 모든 고구마를 잘라가며 확인해 볼 수도 없는 노릇이고,,,
한박스씩 팔고는 몇일 먹을만큼만 사야한다느니,
고구마 전용창고가 아니기때문에 보관방법이 정확할 수 없다느니
이런 말을 하네요,, 어이없는 말이죠,,

전화해서 이런 사진을 보낸 고객이 있었냐 물으니,,
사진을 많이 받아봤지만 이런 사진은 처음이래요,, 그러니까 보관부주의가 아니잖아요,,
그럼 당연히, 판매처의 잘못아닌가요??

고구마는 한달도 넘게 보관하며 먹는 상품이라고 하는데,,
썩은 상태도 너무 어이가 없고,
대처하는 업체도 너무 어이가 없어요,
이걸어떻게 해야 하나요??? 화가나 미치겠어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해당고구마가 상하여 정말 당혹스러우시겠습니다. 고구마는 생물이기 때문에 품질 상 하자가 있다면 제품 수령 시 바로 이의 제기했어야 합니다. 구입하여 보관 중에 곰팡이가 발생하거나 썩었다면 품질상 하자인지 소비자의 보관 잘못인지를 확인할 방법이 없어 환급을 요구하기는 어려운 사안입니다. 추운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4207 자동차 우리금융 고경원 2026-03-15
1494205 생활용품 Redeel 권재영 2026-03-15
1494204 생활가전 매직세프 (주)엘엔티테크 김용진 2026-03-15
1494203 생활용품 Redeel 권재영 2026-03-15
1494198 통신 KT 송설아 2026-03-15
149419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15
1494195 식음료 파리바게뜨 고관석 2026-03-15
1494194 기타 붕붕노터치브러시 자동세차 셀프세차 한지혜 2026-03-15
1494190 서비스 플러스에듀쎈 김은화 2026-03-15
1494188 생활용품 레딜코리아 김정협 2026-03-15
1494177 휴대전화 AU 커뮤니케이션 안주영 2026-03-15
1494176 기타 에디션마켓 서준우 2026-03-15
1494173 생활용품 켈러웨이

처리중

니트
노은화 2026-03-15
149417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15
1494149 기타 헥토 이노베이션 김은주 2026-03-15
1494148 기타 꾸블랑헤어 성신여대2호점 김미영 2026-03-15
1494147 휴대전화 삼성전자 최영정 2026-03-15
1494146 기타 러브픽 최혜성 2026-03-15
1494145 기타 삼양인터내셔날 문지호 2026-03-15
1494144 기타 본가참순대 이상호 2026-03-15
1494143 기타 Z-테크온

처리중

상품배송
최희준 2026-03-15
1494142 서비스 방뱌현대스포츠센타 송은숙 2026-03-15
149414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15
1494140 기타 솔티스 박재훈 2026-03-15
149412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15
1494124 생활가전 삼성전자 신영훈 2026-03-15
1494119 유통 카카오쇼핑 조영숙 2026-03-15
1494118 휴대전화 유앤아이폰 장주혁 2026-03-15
1494117 통신 KT 박찬후 2026-03-15
1494116 통신 KT 박찬후 2026-03-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