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b데이터 복구 관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usb데이터 복구 관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유연희
  • 조회수 : 1,319회
  • 작성일 : 12-03-28 22:06:03

본문

usb데이터가 한순간에 날아가는 바람에 급한 나머지 인터넷을 뒤져서 복구가 된다는 걸 알았습니다.
원격으로 해서 가능하면 33,000원인데 안되면 택배보내면 50,000원이라고 했습니다.

일단 2년간 일한 데이터가 날아가버렸기에 어찌돼었든 살려야 했습니다.
원격 붙는걸로 33,000원 계좌에체 하구 나서  한 5시간 소유가되었습니다, 업무용 켬퓨터였지만 잠시 5시간동안 일 못한거보다 자료살리는게 중요했기에 다들 참아주셨고 5시간 끝난뒤에 업체에서 하는말이 택배로 보내서 확인을 해야한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보냈습니다.
보내구 3일안에 제가 전화를 했습니다.
확인후 전화줄께요 하고 끝이였습니다.
그리곤 일주일만에 전화와서 전화온거 못받았나고
usb가 방식이 틀려서 이건 66,000원을 줘야 한다고 하더군요

미리 이런방식 저런 방식 있는데 이렇게 나올수도 있다라고 얘기한것도 아니고 저야 분명 데이터가 중요하죠

데이터 복구하는 사람들이니 그안에 내용 확인했으면 이사람 십만원 불러도 복구하겠다 이런식인지,,,

명확히 내세운 가격은 55,000원 이였는데 갑자기 가격이 뛰는이유가 무엇인지
데이터 내용에 따라 가격의 오르내림이 있다면 이거야말로 소비바를 기망하는 거 아닙니까



데이터는 다시복구 안해도 될만큼 일을 야근하면서 진행했습니다. 단지 다른 분들이 이러한  상황을 맞는다면 돈십만원 이 아닌 부르는 가격에 따라 어여 돈을 주고 데이터를 복구 하겟지요
그리고 데이터 복구 하는 다른 업체들도 많은걸로 압니다
이런 계기로 다른업체에서 피해 안보셨음 합니다.

아 업체에서 이말도 해주었습니다
돈을 내고 데이터를 복구 하는건 고객님이 결정 하시는거라고
단지 복구가 될수 있고 안될수도 있다고,,,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제품 데이터손실로 복구요청을 하고 택배로 보냈는데 처음설명과 달리 요금을 더지불해야한다고 하여 당혹스러우셨겠습니다. 자유 경쟁사회에서는 공장도 가격이든 도, 소매 가격이든 제품의 가격을 사업자가 자율적으로 결정할 수 있습니다. 동일한 제품인 경우에도 판매시기, 판매가격 및 판매장소 또는 판매방식에 따라 다를 수 있으므로 소비자가 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제품을 구입하고 a/s를 받기 위하여는 사전에 시장조사를 충분히 한 후 구입하여야 합니다. 구입자와 판매자의 의사가 일치해 매매 계약이 체결된 이상 그 책임은 각자 지어야 하며 판매자가 터무니없이싸게 팔았다며 판매를 취소하고 물건을 돌려달라고 할 수 없는 것과 같습니다. 소비자가 사전에 가격을 잘 알아보고 살 수 밖에 없으며 공공 요금처럼 정부의 통제를 받는 가격을 제외하고는 달리 방법이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건강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89727 유통 헤린라이브 허순덕 2026-02-25
1489726 생활용품 인테리어 샷시부속 김택수 2026-02-25
1489725 생활용품 한국오므론헬스케어 양현성 2026-02-25
1489724 기타 알리익스프레스 권경록 2026-02-25
1489723 유통 당근 이광욱 2026-02-25
1489722 유통 오프린트미 이지유 2026-02-25
1489721 기타 연세꼬마이치과 이민희 2026-02-25
1489696 통신 SK텔레콤 장희준 2026-02-25
1489695 유통 G마켓 김지민 2026-02-25
148969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2-24
1489693 자동차 KG모빌리티 이후룡 2026-02-24
1489692 유통 쿠팡 하지안 2026-02-24
1489691 항공·여행 숨고 설유진 2026-02-24
1489690 기타 톰타일러 이정진 2026-02-24
1489689 금융 (주)어센틱금융그룹 양명진 2026-02-24
1489688 유통 G마켓 김남주 2026-02-24
1489680 기타 순백클린 임권영 2026-02-24
1489679 유통 펫프렌즈 02-511-6381 서정연 2026-02-24
148967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2-24
1489677 기타 카카오 앱 주충근 2026-02-24
1489676 금융 토스 진광국 2026-02-24
1489675 항공·여행 PRIZM

처리중

취소 불가
김민정 2026-02-24
1489674 자동차 기아 양은정 2026-02-24
1489673 생활가전 LG전자 류재연 2026-02-24
1489672 휴대전화 삼성전자 임건우 2026-02-24
1489671 금융 현대해상 장예슬 2026-02-24
1489670 유통 G마켓 세이 2026-02-24
1489669 유통 로망스토어 정종호 2026-02-24
1489668 유통 다이아커머스 조우진 2026-02-24
1489667 식음료 진해동부회센터 최성윤 2026-02-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