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 환불 취소 고의로 하지않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K카 ] 카드 환불 취소 고의로 하지않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성현
  • 조회수 : 743회
  • 작성일 : 26-03-19 15:09:44

본문

2026년 3월 14일경 케이카에서 중고차 결제 후 3일뒤 16일 취소신청을 했으나 직원 고의로 취소 신청을 하지않음

내용.
중간에 차 하부 엔진 누유 있으나 이를 고지하지않고 판매하여 환불했으나 이러한사항에대해 책임없다고 다 보고 사가지않았냐 말함.
이후 중고차 무상수리에대해언급했으나
기분이 상하여 환불조치하러 케이카 대구직영점 방문하여 취소요청.
이후 김광현 판매자가 완료되었다고 가라고 하고
이후 더이상 절차가없냐 재차물으니 귀찮은듯이 없다고 가라고 함.

이후 입금에대해 전화했으나 전화거절 이후 다시방문하여 물어봄.
영업일 3일후입금된다고 문자보냇다고 반말하여 문자보낸내역확인
이후 화가나서 반말하지마시오 말하고 귀가.

3.16일 환불되지않아 카드  2~3일 대기하라고만  전달확인받은후 3월19일 케이카 문의했더니
취소내역이  없다고 팀장에게 전달받음

다시 취소요청해서 취소 하였으나
고의인것이 확실함

이 일로 본업에 차질이 생겨
생계가 불안정해짐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TV홈쇼핑이나 인터넷거래와 같은 특수판매의 경우는 차량의 장점만은 과대 광고하면서 필요한 정보를 누락하여 소비자에게 피해를 입히는 경우가 많은 것이 사실이며 또한 재고품이나 비인기품목 등을 허위광고로 유인하는 사례도 있습니다.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1714 서비스 CJ대한통운 이민지 2026-04-12
1501713 기타 골프답다 김수준 2026-04-12
1501712 통신 스피킹 맥스 탁성환 2026-04-12
1501711 생활용품 롯데온에 등록된 판매업체 권영희 2026-04-12
1501710 기타 현대건강 전지혜 2026-04-12
1501709 생활가전 미닉스 이봉희 2026-04-12
1501708 생활용품 감탄브라 고승연 2026-04-12
1501695 생활용품 샤르드 김영하 2026-04-12
1501663 기타 파워네이션 이윤주 2026-04-12
1501662 생활용품 무신사 김경원 2026-04-12
1501661 기타 연우바이오 최진범 2026-04-12
1501653 유통 코코엠 박한솔 2026-04-12
1501627 유통 CU 미사점 정우영 2026-04-12
1501626 기타 러브헌터 고건영 2026-04-12
150162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12
1501624 유통 CU 미사점 정우영 2026-04-11
1501623 유통 쿠팡 박성기 2026-04-11
1501622 기타 인형뽑기 이지영 2026-04-11
1501621 유통 G마켓(황금농원)

처리중

환불 지연
김광식 2026-04-11
1501620 기타 루미짱 박윤희 2026-04-11
1501619 기타 덴탈스 김지현 2026-04-11
1501618 유통 네이버쇼핑 권성욱 2026-04-11
1501617 생활용품 뷰맵 (타이탄 성수점) 김봄 2026-04-11
1501616 유통 CU 미사점 정우영 2026-04-11
1501615 항공·여행 대한항공 장재원 2026-04-11
1501601 생활용품 싸커타임(https://soccer-time.co.kr/) 최연실 2026-04-11
1501595 식음료 이병현 2026-04-11
1501594 기타 에이피 플랜츠 윤성집 2026-04-11
1501593 생활용품 업체명은 모릅니다 김도형 2026-04-11
1501592 항공·여행 아난티 최경민 2026-04-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