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k. KT ] 양 통신사 짜고 놓는 판에 소비자만 물먹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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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박병두
- 조회수 : 177회
- 작성일 : 26-02-09 17: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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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황당하고 억울해서 이글을 씁니다. 케이티해킹 사고가 발생 했을때
케이티사장님께서 타 이동사로 이동
해도 위약금 면제 하겠습니다. 라고
국민들께 고개숙여 사죄하고 이제
와서 위약금 청구서를 보내왔습니다. 그것도 에스케이 통신사를 통해서 또한 에스케이 통신사는 또 뭐하는 통신사입니까. 결국에는 양 통신사 끼리끼리 짜고치는 장난에
불가한데 하소연 할곳없는 소비자만
봉이네요. 면제는 없다 라는 뜻이 아니가요. 정확한 해석. 또한 케이티사장님의 해명을 듣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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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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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 통신사측 위약금 청구에 부당함을 느끼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