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스웍스 히트웰 전기보일러 as 원래 이렇게 하나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시스웍스 히트웰 전기보일러 as 원래 이렇게 하나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노두섭
  • 조회수 : 1,392회
  • 작성일 : 11-12-28 14:38:32

본문

올해 집을 지으면서 보일러(히트웰 sb-2018bh)를 3월 초에 구입 설치해서 사용 안하다가
날이 쌀쌀해지는 10월부터 사용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보일러를 켜고 얼마되지않아 차단기가 뚝 하고 떨어집니다.
 사용상 부주의 인가싶어 차단기를 올려서 다시 사용 했지만 또다시 몇시간되지않아
뚝~ 떨어지더군요
as 바로 신청했습니다. 바로 as 기사 보내겠다고 해서 기다렸습니다.
as 하러 안오네요,,,또 전화를 겁니다,보낸답니다,또 안옵니다,3번만에 전화연결후
2~3주만에 도착
as 기사 와서 보일러 보고 뭐가 안되냐 길래 차단기가 자꾸 떨어져요
이랬더니 차단기 불량이랍니다.
차단기 교체하고 as기사는 그냥 갑니다.
보일러 켜고 3시간 후
다시 차단기가 뚝 하고 떠어집니다
그렇게 다시 as 신청을 했습니다.
상담원 曰
많이 불편하시겠어요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최대한 빨리 조치 취해드리겠습니다.
저 :네. 빨리좀 해주세요 .날추운데 많이 불편하네요.
또 as기사가 안와요 ㅠ.ㅜ 전화를 겁니다.
이번엔 2번만에 2주가 걸렸습니다.
as 기사 방문했습니다.
다른분으로 두분이 오셧죠.
as기사 :차단기가 자꾸 떨어지신다구요?
저:네 저번에 차단기 불량일고 교체하던데요
as기사: ㅇ ㅏ ,아마 부득이하게 차단기가 불량이 나올수가 있어요
저:그럼 또 차단기만 교체하실건가요?
as기사:ㅇ ㅏ .믿고 맏겨주세요 ^^
저: 네 확실하게 부탁 좀 드려요,자다 차단기 떨어지면 얼어죽겠어요.
 그리곤 전원만 켜보고 차단기 안떨어진다고 바로 부리나케 가십니다.
또다시 2~3시간 후 역시나ㅡ차단기 뚝...................................
어쩌라는거지????
또 추위에 떨며 잤습니다
이제 두살베기 딸을 꼭 안고서요.
우리딸 감기걸리면 안되니 바로 다음날 9시에 또 본사에 전활를 겁니다.
as신청했고 as 안나오길래 또 걸고자초지정 얘기하고, 또걸고 또 얘기하고,
자초지정을 설명하니
상담원: 히터봉이 이상이 있는듯 하네요,죄송합니다
저:그럼 왜 그땐 체크도 안하고 차단기만 두번이나 바꾸셧어요?
상담원: 죄송합니다. 조치 취해드리겠습니다.
저:성함을 말씀해 주시고 책임지시고 고치세요!!
이회사 말로 장사하는건지...또 안와요...
전화하면 보냈는데 안왔습니까?확인하고 전화 드리겠습니다.
항상 저렇게 말하고 묵묵부답...그냥 필요한사람이 하라는 식?
그렇게 1주일이 또 지났고,전화했습니다.
저 상담했던 양의석 과장님 부탁드립니다.
상담원:연결해드리겠습니다.
담당자:지난주에 as 기사 방문 안했었습니까?
저:일을 그렇게 하세요? 책임지고 하는일이 이렇게 하시는 거세요?
(너무 화가나서 모질게 말했습니다)
담담자:너무 죄송합니다 . 내일 꼭 as기사 보내도록하겠습니다.
저: 저희 딸이 감기 걸려서 병원에 문턱이 닳도록 다녔구요, 성인인 저희도 한겨울에 얼어죽을 판이네요,
저흰 그쪽네 보일러도 못믿겠고 as도 못믿겠다고 떼가세요
담당자:죄송합니다.내일 꼭 고쳐드리겠습니다.
저 : 그냥 끈어버렸습니다.

이렇게 오\랜 시간동안 사람을 바보로 만드는 시스웍스 회사 대표님.이하 직원님들
지방이 아프리카,미국입니까?
그렇게 멀어요?
소비자가 벙어리고 귀머거리 입니까?
저희가 비싼 보일러 사서 비싼 전기써서 따뜻하게 살고싶다는게
잘못된일인가요?
억울한것보다도 이 추운 겨울날 as 기사 믿다가 얼어 죽겠어요...
이제 갓 두살난 저희 딸에게 너무 미안하고 집사람한테도 면목이 없네요.
보일러 as 신청했냐고 물어보는 와이프한테도 뭐라 할말도 없고,.
제가 죄진것도 아닌데 말이죠.
저만 이런일을 격는 건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보일러의 잦은 하자에도 개선되지않고 기사분방문 지연으로 많은불편을 겪으셨겠습니다. 품질보증기간 이내에 동일하자에 대해 2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는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명시합니다. 위의 기준을 제시하시어 피해보상을 요구하는 내용증명을 발송할 수 있습니다. 모쪼록 쌀쌀한 날씨 건강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88011 유통 CU 박정미 2026-02-17
148800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2-17
1487997 기타 동일종합상사 전영우 2026-02-17
1487996 기타 테무 이창일 2026-02-17
1487985 항공·여행 포항 더 리브 풀빌라 정재욱 2026-02-17
1487982 식음료 상상오리&삼겹 주안점 박준영 2026-02-17
1487981 식음료 Sky노래방 조성혁 2026-02-17
1487980 식음료 우럭이랑광어랑 송서현 2026-02-16
1487979 생활용품 여신제이(주)미스룩 김유미 2026-02-16
1487978 식음료 딘딘향 마라탕 미금점 진영인 2026-02-16
1487966 휴대전화 창사 칠개 레몬 식품 유한회사 진정일 2026-02-16
1487965 기타 지에스칼텍스 마린타이거주유소 고지민 2026-02-16
1487964 생활가전 LG전자 김학용 2026-02-16
1487963 항공·여행 대한항공 김재훈 2026-02-16
1487962 기타 굿즈모먼트 김지은 2026-02-16
1487961 생활용품 브랜드리스 권지원 2026-02-16
1487960 기타 여기어때 / 노블레스 모텔

처리중

환불 거절
강민우 2026-02-16
148795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2-16
1487957 유통 쿠팡 강성만 2026-02-16
1487945 항공·여행 광우고속 박선우 2026-02-16
1487944 기타 배달의민족 한소영 2026-02-16
1487943 식음료 평택호휴게소 정국영 2026-02-16
1487933 기타 이마트 김영철 2026-02-16
1487932 금융 농협캐피탈 이경용 2026-02-16
1487930 유통 신세계몰(SSG닷컴) 박성준 2026-02-16
1487929 유통 롯데홈쇼핑 이정숙 2026-02-16
148792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2-16
1487926 기타 필커튼블라인드라운지 임희정 2026-02-16
1487925 기타 sent from susu 최은정 2026-02-16
1487924 생활용품 필커튼블라인드라운지 임희정 2026-02-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