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인을 위한 국민은행 k-cash 카드 분실관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군인을 위한 국민은행 k-cash 카드 분실관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용호
  • 조회수 : 574회
  • 작성일 : 12-06-15 15:18:07

본문

ㅇ 배 경
    군 가족을 위하고 또한 병사들의 금전사고 예방을 차단하기 위해 공군과 국민은행간 mou를 체결,
    국민은행에서 발행한 k-cash 카드를 발급받음. (아내가 발행 신청하여 카드를 사용함)

    * 처음 만들어진 k-cash제도의 단점은 일정액 만큼 돈을 카드에 입금하고 그 해당금액만
      사용할 수 있도록 되어 있음

ㅇ 문제점
    이사 이후 해당 카드를 분실하여 국민은행을 방문하여 k-cash 카드를 재발급 받으려고 신청했으나,
    이 카드는 분실할 경우 재발급이 불가하다는 답변임.(강릉 국민은행)
    조회결과 해당카드는 내 결제 구좌에서 175,000원이 그대로 남아있으며, 벌써 4~5년이 경과되고 있음.

    황당한 국민은행 직원의 답변에 대해서 그럼 어떤 경우에 이카드가 재발급이 되냐고 묻자
    마크네틱이 잘 안될 경우만 가능하다고 함.

    그러면 계좌에서 결재되어 남아있는 175,000원은 어떻게 되냐고 묻자 일정기간이 지나면 자동으로
    국민은행으로 입금조치된다고 함.

ㅇ 이의제기 : 현재 k-cash의 경우는 내 계좌와 연동되어 별도 사용할 만큼 사전 입금절차 없이
                  편안하게 사용되고 있는바, 최초 k-cash카드의 경우는 분명 국민은행사측에서 소비자
                  피해를 고려하지 않고 추진한 문제의 제도임을 시인하고 k-cash카드를 재발급해주거나
                  피해금액 175,000원을 돌려주어야 함.
                  * 버스충전카드의 경우에는 내가 현금을 주고 구입, 분실할 경우 당연히 재발급이 불가함.
                      왜냐하면 그 증거가 불충분하기 때문임. 그러나 k-cash의 경우에는 내계좌에서 해당 금액이
                      나갔고 다른사람이 분실한 카드를 습득하지 않은상태에서 계속 175,000원이 
                      해당 계좌에 남아 있는 상태로 확인되었습니다.
                      국민은행측은 행 규정상 재발급 또는 남아있는 금액을 환불할 수 없다고 주장함.
                      혹시 저와 같은 사례의 경우 포함하여 많은 분들이 피해를 보지 않을까 해서
                      글을 올립니다. 특히 요즈음 휴먼계좌도 찾아드립니다는 행사도 하는데..... 말이죠^^

    ※  국민 소비자를 위해 수고 많으십니다.

댓글

댓글목록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은행의 카드를 이용하시는데 분실하여 재발급요청을 하니 재발급이 안된다고 하여 상심이 크시겠습니다. 먼저 처음 가입당시 이용계약서 약관을 확인해 보셔야 하겠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1088 기타 한일의료기

처리중

A/S
김범서 2026-03-03
1491075 생활용품 심플조이숍 김은진 2026-03-03
1491074 기타 수짱푸드 김종일 2026-03-03
1491073 생활용품 심플조이숍 김은진 2026-03-03
149105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03
1491056 서비스 CJ대한통운 김애란 2026-03-03
1491055 기타 미듬수산 정주희 2026-03-03
1491054 생활용품 성지스토어,지마켓 권민범 2026-03-03
1491053 유통 쿠팡( 어나더원)과일판매 김경애 2026-03-03
1491052 생활용품 판도라반지

처리중

반지A/S
조민영 2026-03-03
1491051 생활용품 남대문시장 티파니21호 매장 이정자 2026-03-03
1491042 서비스 플로트바디랩 청담 정서연 2026-03-03
1491037 생활용품 니쁜스 오영미 2026-03-03
1491031 통신 유니온코드 신종혁 2026-03-02
1491030 유통 알리익스프레스 박상생 2026-03-02
1491029 유통 알리익스프레스 박상생 2026-03-02
1491028 자동차 르노코리아 김태연 2026-03-02
1491027 생활용품 SDHYBUY-KR 이순주 2026-03-02
1491026 유통 롯데마트 고지혜 2026-03-02
1491025 기타 아이디 성형외과 홍유선 2026-03-02
149102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02
1491023 유통 뷰노래연습장-구읍뱃터 심지현 2026-03-02
1491022 통신 SK텔레콤 김주욱 2026-03-02
1491021 식음료 벤디노(흥국프레시.오늘의일상) 고** 2026-03-02
1490995 식음료 GS미사더샵점 김용신 2026-03-02
1490992 기타 누수탐지

처리중

누수탐지
한효승 2026-03-02
1490991 유통 네이버쇼핑 김윤정 2026-03-02
1490985 기타 레딜코리아 이종인 2026-03-02
1490984 기타 출장빵꾸 정비이성찬01031220909 전재일 2026-03-02
1490983 기타 크린토피아 영도 함지점 김재훈 2026-03-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