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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주 우아동점 서해아구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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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정은
  • 조회수 : 816회
  • 작성일 : 12-02-27 13: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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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생일날 식구들과 밥을 먹으러 갔지요..
5개월 딸 아이가 있어서 비도 오고 해서 가까운 곳으로 가는 바람에 집 근처로 갔는데..
세상에나!! 이게 가게 주인으로서 할 짓인가 싶을정도로 불친절한 주인 아줌마!!!
애기 때문에 쫌 넓은 자리로 가려고 하니....
좁디좁은.. 옆에 남자 아저씨들이 있는...상 하나짜리로  가서 앉으라고 하며 신경질을...
그래서 좋게..애기도 있고..인원도 6명이니...저쪽으로 앉겠다고 하니..
신경질을 팍~ 내면서 상을 치우고 물을 엎질러놓고 사과도 없어서..
다른식당으로 갈께요 . 했더니.. 주인 아줌마 왈.." 그러세요 그럼" "저도 손님들한테 장사 안해요"
헐...대박...
그래서 나오면서 너무 기분이 상해서...저희 엄마가.. 아주머니..장사 그렇게 하지 마시고 친철하게 해주세요..
그랬더니 신경 끄라네요.
이거 정말..!!! 화나고 억울하고.. 분하고. 그렇네요..
아줌마에게 사과를 꼭 받고 싶은데..어떻게 해야 할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식사를 하시기위해 방문하신 해당음식점에서 직원의 불친절에 정말 어처구니가 없으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쌀쌀한 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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