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레 폰케어 서비스의 비상식적 서비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올레 폰케어 서비스의 비상식적 서비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정식
  • 조회수 : 1,538회
  • 작성일 : 12-01-02 17:09:28

본문

폰분실을 대비해 폰케어 보험서비스를 가입을 하였습니다.
불행히도 폰을 분실하게 되어 폰케어서비스에 접수를 하여 폰을 받을 수 있는 날짜를 기달리는 중입니다.
접수시 상담원으로 부터 5일정도 걸린다고 하여 기달리고 있었으나, 아무런 연락이 없어서 10일 후에 전화를 걸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상담원과 통화해보니 현재 심사가 올라가 있는 상태며, 이후에 2~3일 정도 기달려 봐서 문제가 없을 시 그때 봐서 주게 될 지 안주게 될 지 결정을 하고, 그 이후에도 2~3일 정도 더 걸리 수 잏다고 하는데 약 7~8일 정도 더 걸릴 수 있다고 하는데... 아니 5일정도 기달리면 된다는게 20일이나 기달려야 되는건지.... 더욱이 황당한건 빨리받으려면 매일전화해서 독촉해야 폰이 빨리 나온다는데 이런 경우가 어디있나요... 만약에 늦게 된다면 늦어지는 사유라던가 언제 쯤 될 수 있다고 미리 연락을 줘야 하는데, 통연락이 없어서 전화했더니... 이런 황당한 사유나들어야하고... 접수하기위해서 경찰서에서 분실신고하고 분실신고증 부터 여러가지 서류를 준비해서 다 보냈는데... 뭘 또 심사를 한다는 건지요...
가만히 있지 않으면 늦어진다는 상당원의 말에 소비자 고발센터에 올리게 되었습니다... 안그러면 더 늦어지겠죠..ㅜㅜ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이동통신사에서 휴대폰 분실보험에 가입을 하시고 휴대폰 분실이되어 서류를 다 준비해서 보냈는데 심사과정이 계속 미뤄지고있어 많이 답답하시겠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쌀쌀한날씨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88877 유통 크림(kream) 황초이 2026-02-21
1488850 유통 쿠팡 지창민 2026-02-21
1488835 항공·여행 아고다 이준서 2026-02-20
1488829 항공·여행 아고다 엄혜진 2026-02-20
1488820 생활용품 지엠퍼니쳐 김진영 2026-02-20
1488812 통신 애드웹플래닛(광고대행) 허선영 2026-02-20
1488797 기타 트리나네일 알파리움 박하영 2026-02-20
1488792 유통 홈앤쇼핑 이서영 2026-02-20
1488788 기타 러플리러플리 김수진 2026-02-20
1488782 기타 솔티스 송영민 2026-02-20
148877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2-20
1488763 금융 KB손해보험 이정숙 2026-02-20
1488760 유통 베네카페 김현 2026-02-20
1488759 금융 KB손해보험 이정숙 2026-02-20
1488758 생활가전 디어마이 김신영 2026-02-20
1488750 유통 세븐일레븐

처리중

1+1제품
박승도 2026-02-20
1488749 유통 롯데백화점 노율이 2026-02-20
1488748 기타 순플러스성형외과 강민정 2026-02-20
1488747 생활가전 LG전자

처리중

허위매물
홍성현 2026-02-20
1488746 생활가전 SK인텔릭스 김준철 2026-02-20
1488745 기타 미금점 네일그라스 강희현 2026-02-20
1488744 유통 쿠팡 김용관 2026-02-20
1488743 기타 배달의민족 김경화 2026-02-20
1488737 금융 캐시비 강수현 2026-02-20
1488736 서비스 뚫어 119 우제화 2026-02-20
1488735 서비스 웹젠 이광석 2026-02-20
1488734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김현동 2026-02-20
1488733 금융 삼성화재 서은희 2026-02-20
148873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2-20
1488730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진규 2026-02-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