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몬 업체의 오처리/미답변/불량태도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티몬 업체의 오처리/미답변/불량태도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솔미
  • 조회수 : 95회
  • 작성일 : 12-12-12 22:49:53

본문

12월 6일 티몬을 통해 "피에르발망 양가죽 장갑 무료배송"
05.남성 미니벨트 스터드 장갑 / 블랙 08.여성 원버튼 장식 장갑 / 블랙 각 1개, 총 2개를 구매했습니다.

12월 8일 배송을 받았고 택배 택에는 제가 구매한 목록이 정확히 기재되어 있었습니다.
하지만 남성용 착용이 어려워 확인해보니 여성용으로 오배송되어 왔더군요.

12월 10일 오전 오배송으로 교환 요청한다고 티몬 고객센터>1:1 게시판에 글을 남겼고 얼마 지나지 않아
답변이 바로 달렸더군요. 오배송에 기분이 조금 상했지만 빠른 답변으로 마음이 한결 편안했습니다.

10일 오후 5시반경 제가 6일 구매한 다른 업체로부터 교환 접수 되었다는 전화를 받았습니다.
황당했습니다. 그 업체도 황당해하더군요. 빨리 티몬 고객센터로 전화해보시라며 친절히 고객센터 번호를 알려주셨습니다.

하지만 고객센터 연결은 굉장히 어려웠습니다. 신호가 가기도 전에 뚜뚜 끊기는건 기본이고, 연결이 되어도
한참을 기다리다가 끊어지는 경우가 다반사였습니다. 그래서 연결을 포기하고 게시판에 다시 글을 남겼습니다.

첫날 빠르게 달리던 답변은 11일 오후 6시가 넘도록 답변이 달리지 않더군요.
게시판 담당자는 답변 달고 싶은 글에만 답변을 다는 걸까요?

고객센터에 또 전화를 시도했습니다. 역시 전날과 같은 상황이었습니다. 저는 11번의 전화 연결 시도끝에
업무 종료가 다 되가서야 티몬 측과 드디어 통화를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상담원의 태도는 저를 더욱 화나게 만들었습니다. 죄송하다는 사과 한마디 없었고, 통화 도입부에
분명히 의사를 전달했지만 "기다리라" 라는 말 뿐이었습니다. 저는 10분내로 처리해달라며 전화를 끊었고
다시 전화가 왔더군요. 처리 되었다고, 역시 사과는 없었습니다.

그런데 카드 취소 부분에 대해서 문자나 다른 연락은 안오더군요. 어떻게 처리가 되었다는건지?
게시판은 아직도 "답변중" 상태입니다.

조그마한 일반 쇼핑몰도 이렇게 일을 처리하진 않습니다. 그리고 그날 밤, 제 개인적인 sns 공간에 티몬 일 똑바로 처리하라고 글을 남겼는데 놀랍게도 티몬으로부터 빠른 멘션을 받았습니다.

아 게시판이나 고객센터보다 sns가 더 빠르구나 했네요. 참 이상한 기업입니다.

어쨌든 답멘션을 보냈죠. 역시 오처리/ 미답변/ 불량에 관한 요약한 내용이었죠.
네 답변은 오지 않았습니다. 너무 화가 난 저는 또 멘션을 보냈죠. 소비자 말 무시할꺼면 개인적인 멘션에
왜 답멘션 보내셨냐고.

그러니 오늘 오전 또 티몬으로부터 연락이 왔습니다. 너무 죄송하다며 dm(쪽지) 보내주시면 "바로" 확인하고 처리해주겠다며.

그 멘션을 받고, 제가 답쪽지를 보낸지 11시간이 흘렀습니다. 아직 아무런 답변도 받지 못했고
사과 한마디 듣지 못했고 두번이나 무시 당했네요. 그 사이 게시판에 글을 또 남겼죠. 역시 "답변중" 상태입니다. 정말 대단한 티켓몬스터네요. 6일날 같이 주문했던 방한용품 7일부터 배송중 상태였으나 당일 저녁 늦게
배송되었습니다.
쓰기 싫습니다. 반품할꺼구요. 티몬에서 더이상 구매도 어떤것도 하기 싫네요.

이런 기업이 소비자중심경영이요? 도대체 어디가 소비자 중심인지 이해하기 힘드네요.

티몬의 태도 궁금하네요. 물론 처음부터 오배송한 업체 잘못이 먼저입니다.
하지만 소비자가 그 업체 보고 물건 사나요? 티몬 이라는 네임택보고 믿고 구매하는거 아닙니까?
그래서 티몬을 믿고 처리 요청을 했던겁니다. 티몬 없으면 바로 그 업체에 연락을 했겠지요.

큰 기업 아닌가요? 어디 동네에 있는 구멍가겝니까?

sns 검색해보니 티몬에 피해보신 분들이 한둘이 아니더군요. 정말 놀랐습니다.
소비자중심경영 아무나 하는건가봐요.

고발합니다. 제발 들어주세요. 티몬은 한번쯤 밟아온 길을 돌아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저는 더이상 티몬을 이용할 생각없습니다. 이번 일만 해결된다면 탈퇴할껍니다.

제가 요청한 내용은 정확히 처리가 어떻게 될껀지, 카드 취소는 얼마나 걸리는지, 방한용품 반품을
어떻게 처리해주실껀지, sns dm은 왜 무시하시는건지, 상담원은 왜 사과한마디 없는지

답변 받고 싶습니다.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8420 기타 오피셜키아이템(Oki) 쿠팡내 김민정 2026-06-08
1518419 유통 원핏(ONEFIT) 윤성한 2026-06-08
1518418 유통 더모즈 차형우 2026-06-08
1518416 유통 지젤슈즈 이미경 2026-06-08
1518415 기타 하나태평양약국 박순덕 2026-06-08
1518414 유통 니쁜스

처리중

환불지연
김기연 2026-06-08
1518412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조옥현 2026-06-08
1518411 기타 대호테크 추교민 2026-06-08
1518410 생활용품 뉴셀렉트 주식회사 / 이옴 전혜은 2026-06-08
1518409 기타 Wondershare 정은영 2026-06-08
1518408 통신 젝시믹스

처리중

환불 금액
박정현 2026-06-08
1518407 생활용품 조아스전자 백용원 2026-06-08
1518406 서비스 아뜰리에청소 김은혜 2026-06-08
1518405 기타 동네픽

처리중

입금요구
홍유란 2026-06-08
1518404 식음료 현대홈쇼핑 이순자 2026-06-08
1518403 기타 CU편의점 김기익 2026-06-08
1518402 생활용품 더블유비스킨(폴 메디슨) 설동환 2026-06-08
1518401 기타 동화익스프레스

처리중

이사관련
안상진 2026-06-08
1518400 유통 쿠팡 이삼열 2026-06-08
1518399 금융 DB손해보험회사 황혜영 2026-06-08
1518398 유통 네이버쇼핑-코티지더베르 황정원 2026-06-08
1518396 금융 굿리치 윤누리 2026-06-08
1518394 기타 찬누리렌트카 063 2424540 전용태 2026-06-08
1518393 생활용품 무신사 박해담 2026-06-08
1518392 기타 현대홈쇼핑 김서은 2026-06-08
1518391 생활가전 LG전자 박성환 2026-06-08
1518390 유통 주식회사 사이다 배현식 2026-06-08
1518389 기타 404피트니스 학장점 정진우 2026-06-08
1518383 식음료 지에스25 삼척장호 삼거리점 한명연 2026-06-08
1518381 통신 SK텔레콤 이-- 2026-06-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