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산 브랜드 네파 정말 안되겠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등산 브랜드 네파 정말 안되겠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은주
  • 조회수 : 94회
  • 작성일 : 12-11-15 21:49:38

본문

작년 2월 등산브랜드 네파에서 30만원 상당의 패딩을 구매했습니다. 그리고 비가 오는 날 패딩을 입고 나갔는데 집에 들어오고 나서 보니 패딩에 빗자국 그대로 검은 얼룩이 생겨있었습니다. 몇일 후면 없어지겠지 하고 봤는데 몇일이 지나도 얼룩이 사라지지 않아 동해시 네파 매장에 가서 얼룩을 보여주며 A/S를 보냈습니다. 하지만 몇일 후 받은 패딩에는 얼룩이 그대로 있었습니다. 그래서 다시 A/S를 부탁드렸고 또다시 그대로 내려올까봐 남편이 본사에 전화를 해보니 처음 A/S때는 아무 조치도 없이 그냥 내려보냈다 라는 어이없는 말을 들었습니다. 그리고 어떤 조취를 취해주셔야 하는거 아니냐고 말씀드리니 그럼 한번 세탁을 해보겠다는 책임감 없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러고 다시 내려온 패딩 역시 얼룩이 그대로 였습니다. 이렇게 계속 A/S를 보내고 받고 보내고 받고를 반복하면서 저희 아들은 그해 겨울 패딩을 사놓고 몇번 입지도 못하고 얇은 옷을 입고 다녀야 했습니다. 그리고 올해 그 얼룩을 보고 다시 네파에 A/S를 문의 했습니다. 몇일 후 저희는 네파에서 물건에 하자가 있다는 대답을 들었고, 옷 자체에 문제가 있는지 옷을 입는 과정에서 저희의 문제가 있는건지 심의를 올려본다고 하였습니다. 또다시 몇일을 기다린뒤 들은 대답은 분석결과 소비자 과실이라며 오염된 물질을 맞아 얼룩이 진것 같으시다며 눈과 비에도 오염된 물질이 섞여 있을수 있기 때문에 눈과 비를 맞음으로써 얼룩이 진것이거나 세탁을 잘못해 얼룩이 진것이라고 말씀 하셨습니다.그리고 기간이 오래되 다시 세탁도 불가하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저는 저희는 세탁한 적도 없고 A/S올렸을때 세탁을 해서 왔으며 분명 가족 모두가 패딩을 입고 있었는데 왜 이제품만 이렇게 얼룩이 생기냐며 물었으나, 제대로 된 대답을 들을수 없었으며 동해 매장과 본사는 서로 자기들 잘못이 아니라며 소비자 고발센터에 고발할거면 고발해보라는 식의 막무가내 발언을 하였습니다. 얼마 입지도 못하고 A/S만 3번 보냈으며 한눈에 딱봐도 검은 얼룩이 보이고 저희는 세탁을 한번도 한적이 없습니다.정말 이런 취급을 받은게 억울하고 또 억울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착용하시는 해당패딩의류의 하자로 인해 많이 속상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의 의복류에 대한 보상기준은 봉제불량, 원단불량(제직불량,세탁 후 변색, 탈색,수축등), . 부자재 불량(단추,지퍼,심지등), 치수(사이즈)부정확, 부당표시(미표시 및 부실표시)및 소재구성 부적합으로 인한 세탁사고 등에 대하여는 먼저 수리를 받고 수리가 불가능하면 교환을 받으며 교환이 불가능하면 구입가 환급이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다만, 사용자과실일 경우에는 보상이 불가능하며 과실 여부에 대하여는 심사가 필요하고 심의기관은 한국소비자원(02-3460-3000), 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한국소비자연맹(02-790-1600) 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1924 통신 KT 정복덕 2026-06-15
1521922 유통 쿠팡(주)미리네티씨 하정희 2026-06-15
1521921 생활가전 쿠쿠전자 현명한 2026-06-15
1521920 생활용품 웰덱스 박백화 2026-06-15
1521919 기타 투어세상 차지혜 2026-06-15
1521918 기타 온야드 성수점 장선화 2026-06-15
1521917 기타 쿠팡

처리중

해외직구
이민섭 2026-06-15
1521915 자동차 KG모빌리티 박시나 2026-06-15
1521914 기타 라본헤어부산점 이수연 2026-06-15
1521913 기타 유바이브헤어 남포점 이도언 2026-06-15
1521912 생활가전 다이슨에어랩 ns홈쇼핑 박영일 2026-06-15
1521910 서비스 코리아승무원학원 강남점 김채영 2026-06-15
1521909 서비스 스피킹맥스 최윤진 2026-06-15
1521906 기타 미즈미스 백수진 2026-06-15
1521904 휴대전화 삼성전자

처리중

삼성계정
전우영 2026-06-15
1521903 기타 벤틀러스 미니지프 2026-06-15
1521900 생활용품 지에스홈쇼핑 (오에랔쿠션) 강희숙 2026-06-15
1521898 기타 업체

처리중

AS
이지숙 2026-06-15
1521897 생활가전 삼성전자 강경미 2026-06-15
1521895 생활가전 싱크리더

처리중

A/S 관련
황규빈 2026-06-15
1521894 통신 우리튜브

처리중

환불 불가
박경민 2026-06-15
1521893 식음료 맛찜랭킹 청주사창점 김종환 2026-06-15
1521892 식음료 청년피자 홍성석 2026-06-15
1521891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범환 2026-06-15
1521890 생활가전 LG전자 김연진 2026-06-15
1521889 통신 shortlink 2026-06-15
1521880 자동차 BMW 김은영 2026-06-15
1521872 기타 카카오대리 최대성 2026-06-15
1521870 유통 신세계온라인몰 차재은 2026-06-15
152186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