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가 s5 결함에 대한 환불요청 묵살에 대한 억울함 호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베가 s5 결함에 대한 환불요청 묵살에 대한 억울함 호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보람
  • 조회수 : 65회
  • 작성일 : 12-11-02 20:28:53

본문

저는 1달여전 s5구매 고객 입니다.

저는 핸드폰을 구입한 후 1차 폰 실행중 먹통 현상으로 교품 1회 교환후 2차 핸드폰 실행 중 화면이 까맣게 변하고 껐다가 켜도 같은 현상이 지속되어 2차 교품 시행하였고 14일 대리점 보증기간이 하루 지난 상황에서 또 화면이 꺼멓게 변하는 현상이 또 발생되어 a/s센터 방문 환불 요청 하였으나 이 거지같은 폰을 시중에 팔아 놓고도 변명만 늘어 놓구 규정만을 얘기하며 되지도 않는 핸드폰을 팔게 된 점을 전혀 인지 하지 않고 수리만 시행 메인보드를 완전 교체 하는 과정에서 전화번호는 백업하였으나 사진은 백업되지 않는 다는 얼토 당토 않는 헛소리와 본사로 보내어 사진을 반드시 백업하겠다고 하였으나 오늘 연락이 와 백업이 되지 않아 복구가 안된다고 하며 죄송하다고 함 죄송하다고 이게 될일입니까?

당신들은 어떨지 모르지만 개인의 추억을 하루 아침에 날려 먹고도 그따위가 답니까? 그리고 고객센터에 전화하여 이만 저만 하니 환불 요청하겠다고 하니 상담사는 다른데 말씀하셔도 다 마찬가지도 고객님께서 벡업하지 않으신점도 있다구요? 이 무슨 뭐 같지도 않은 얘기를 하고 앉아 있는지..참 이해할수 없군요..

지금 현재도 핸드폰을 사용하는 중에 결함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결함 내용은 패턴 잠금이 될때도 있고 안될때도 있는 현상입니다. 폰을 잃어버려 패턴이 이렇게 지속적으로 풀린다면 제 개인정보는 뭘로 보장되며 범죄에 악용되면 어떤 책임을 질겁니까?그때도 발뺌하겠지요 또한가지는 전화가 오면 벨소리를 다운받아 지정하였음에도 불구하고 기본 벨소리가 울리는 현상입니다. 참 어이가 없더군요 이두가지를 오늘 사진 복구 못했다고 말했을때 기사한테 얘기했더니 특정 어플이 깔렸을때 오류의 현상일 수 있고 핸드폰 초기화를 해보시던지 소프트 웨어 업그레이드를 하라고 하더 군요 그리고 또 거기까지 가서 수리 받고 참나.. 내가 핸드폰 잘 활용하려 샀지 수리 받고 교품 받고 그럴려고 샀답니까? 대체 무슨 결함이 이렇게 많은데도 규정 따지며 소비자를 우롱하는 겁니까 규정은 누굴 위에서 있는 건지요 소비자를 위한 겁니까 기업을 위한 겁니까 제 생각엔 기업을 위한 규정입니다.

또한, 이정도 결함이 있으면 환불을 해줘야 당연한 거 아닙니까? 같은 현상으로 3회 입고가 되어야 한다구요? 핸드폰이 1~2만원 돈입니까? 사자마자 이런 결함이 지속되어 고객이 불편을 겪으면서 센터를 방문하는 시간 손해와 정신적인 스트레스는 고객이 부담해야 되는 것입니까? 이글을 읽는 베가 사용하시는 고객님들 다시는 스카이 폰 사지 마세요 as는 물론이고 품질또한 개판입니다. 제가 서비스 받은 곳은 수원시 인계동 서비스 센터 이구요 담당기사는 뭐 통화 할때 마다 일찍 퇴근했답니다. 어처구니가 없어서..답답해서 올립니다.

위사항을 근거로 하여 환불 강력히 요청합니다. 교품 증거 필요시에는 대리점에 증거 전산자료 다있구요 교품 이유까지 상세히 있습니다. 전자제품이란 어느정도 전자오류 및 과전압으로 인해 오류가 발생될 수 있다고 생각 합니다. 허나 저는 기업이 소비자에 대한 양심 및 도를 넘었다고 생각합니다.

위사항을 간과 하지 마시고 반드시 한번더 환불 요청 합니다. 개인의 어떻게 기업을 상대로 이길 수 있겠습니까 만은 귀 기울여 주시리라 사료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7863 자동차 타이어뱅크목포상동점 이상돈 2026-06-07
1517862 생활가전 위니아딤채 윤미희 2026-06-07
1517861 유통 에이슬 송민하 2026-06-07
1517860 기타 퍼스트오일 서울주유소

처리중

주유강매
조희형 2026-06-07
1517859 식음료 교동짬뽕 봉담점 서한나 2026-06-07
1517858 항공·여행 배달의민족 김승현 2026-06-07
1517857 생활용품 SLKorea 홍석원 2026-06-07
1517856 기타 삼천리자전거 이명규 2026-06-07
1517855 기타 이쁘다헤어 하단점 이재호 2026-06-07
1517854 생활용품 알프랩 서지영 2026-06-07
1517853 생활용품 주식회사에스티 김찬임 2026-06-07
1517852 기타 광주광역시 다모아 대리운전 062-400-1111 박재춘 2026-06-07
1517851 생활용품 디자인엘가 인천점 강은숙 2026-06-07
1517850 휴대전화 SK대리점 이선열 2026-06-07
1517849 기타 Kfc 하안점

처리중

고객응대
이효진 2026-06-07
1517848 자동차 기아자동차 양윤용 2026-06-07
1517847 생활용품 버버리 김갑용 2026-06-07
1517846 항공·여행 여기어때 이철호 2026-06-07
1517845 기타 WEBZEN (웹젠) 최영호 2026-06-07
151784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07
1517843 통신 LGU+ 최영호 2026-06-07
1517842 식음료 버거킹 조홍진 2026-06-07
1517841 자동차 충남대형정비사업소 김기환 2026-06-07
1517840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안주연 2026-06-07
1517839 기타 http://wwiqtest.com/ 이하은 2026-06-07
1517838 생활용품 롯데파주 샤틴 nicky 2026-06-07
1517836 기타 당근마켓 최준혁 2026-06-07
1517835 기타 당근마켓 박윤경 2026-06-07
1517834 유통 섬서 유관려휘 상무유한회사 원병희 2026-06-07
1517833 기타 바른전기 신진수 2026-06-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