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아이팟터치의 황당한 유상AS 정책에 관하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애플 아이팟터치의 황당한 유상AS 정책에 관하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주원
  • 조회수 : 58회
  • 작성일 : 12-07-05 13:19:27

본문

2009년에 아이팟 터치를 구입하여 3년동안 잘쓰다가 이어폰잭 접촉구가 헐거워죠
7/4일 애플 공인 서비스센터인 케이퍼 명동점을 방문하였으나 애플 AS정책상 수리는 안되고
교환을 하여야 하므로 교환비용 24만원을 내라고합니다.
 
  원가 100원도 안되는 부품수리 땜시 24만원을 낼 사람이 어디 있습니까.
애플의 AS정책이 한국의 법보다 우선인가요... 이는 마치 냉장고 나사하나가 고장났으나 냉장고회사 AS정책상 교환하여야 하므로 냉장고값을 내라고 하는 이야기와 동일한 황당한 내용입니다.
 
  한국 소비자를 봉으로 아는 처사가 아닌가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시는 제품의 이어폰 접촉 불량으로 인한 수리과정에서 업체의 정책이라며 과도한 수리비가 요구되어 부당하다 생각이 드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등의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추후 같은 피해가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5212 유통 플라이데이 천종철 2026-06-01
1515206 생활가전 코웨이 이현숙 2026-06-01
1515204 통신 SK텔레콤 최도현 2026-06-01
1515202 자동차 시흥 우성카정비(시흥시 정왕동1539-1)

처리중

정비거부
김한모 2026-06-01
1515203 생활용품 나이키 이덕재 2026-06-01
1515191 기타 행복체험마을 박재한 2026-06-01
1515189 기타 주식회사제약모아 곽정희 2026-06-01
1515188 기타 쿠팡에서 구입 이준문 2026-06-01
1515187 생활용품 쿠팡 김지혜 2026-06-01
1515186 서비스 Tami Express Agency 김주봉 2026-06-01
1515185 기타 금사자.com / 금사자에서금사자

처리중

As 불친절
고민기 2026-06-01
1515184 자동차 혼다 이종훈 2026-06-01
1515183 항공·여행 하나투어 김양연 2026-06-01
151518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01
1515181 항공·여행 아고다 오영미 2026-06-01
1515180 유통 돗투돗 김보라 2026-06-01
1515179 생활용품 더체어컴퍼니 김영기 2026-06-01
1515178 서비스 아이덴스터디카페 원성내 2026-06-01
1515177 유통 주식회사이지텍 문동규 2026-06-01
1515176 서비스 정확한 업체명 모름 김주봉 2026-06-01
1515175 생활가전 캐로스컴퍼니 김태미 2026-06-01
1515174 생활가전 동서가구 남은경 2026-06-01
1515173 유통 쿠팡 전규태 2026-06-01
1515172 생활용품 알레그리 잠실롯데백화점 전지희 2026-06-01
1515170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추희 2026-06-01
1515169 유통 그린테크라이프 안임정 2026-06-01
1515168 유통 온라인 쇼핑몰 신데렐라(주식회사 루이컴퍼니)

처리중

반품규정
박혜선 2026-06-01
1515167 생활가전 SK매직

처리중

비데
소병률 2026-06-01
1515166 통신 SK텔레콤 배하연 2026-06-01
1515165 생활용품 DOREAAMI.COM 최구영 2026-06-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