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구서보다 계약서작성을 먼저 이행하라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SK-106 ] ● 청구서보다 계약서작성을 먼저 이행하라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임봉자
  • 조회수 : 70회
  • 작성일 : 14-03-17 20:39:09

본문

----회사방침운운-초기계약회피~~ 제2차 회신----
● 청구서보다 계약서작성을 먼저 이행하라


 Ⅰ. 목적 (전기 통신 사업법-이용자보호법) 

이 가이드라인은 전기통신사업법 제29조제1항, 제36조의3 및 동법 시행령 제42조 <별표3>

 Ⅳ. 6호의 운영과 관련하여 결합상품의 판매시 가입/이용/해지 단계별로 전기통신사업자가
준수해야 할 사항을 제시함으로써 이용자의 이익을 저해하거나 저해할 우려가 있는 행위를
사전에 예방하고 이용자를 보호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전기 통신 사업법-이용자보호법*
 

1. (결합상품)가입단계 

 (1) 허위,과장광고의 금지 등
 (2) 계약사실의 통보 및 청약의 철회
 (3) 중요내용 설명의무 등

2. 이용단계

 (1)결합상품 변경시 예고 및 통지의무

 (2) 요금고지서를 통한 할인 안내
----------------------------------------

    *전기통신-이용자보호법* 콜센터1**6번의 점선위의 가입절차위법사항

22개월간 합의없는 요금인출중단하라, 2014-2-13 이후부터  무계약 청구형태-거절함
회사의 계약서 변경고지를 하지않고,--무단-계약서작성을 기피하여 오늘의 분쟁도래함
가입방법위반ㅡ콜센타-개입으로 설치기사가 계약서변경고지없이 계약서 기피사실이 있습니다.
회사방침-계약서를 보여달라고 꾸준히 청원한바 22개월만에발송된 독선적인 요금인출자료
계약서없는  2년- 22개월 만에 첫메일자료를  받은순간부터 폭력요금을 규탄합니다.

 

 2014-02-13일 귀사의 첫메일을 받고보니 1**6번콜센타의  계약속임수가 확인되었습니다.
 우리는 계약서없는 귀사의 요금청구서에 합의한적이 없어 무척답답 했던 결과였습니다.
회사방침이 변경되어 계약서를 기사가 TV속에 전파를 쏜다는데 해괴한 범죄 행위입니다.
회사의 전파쏘는 계약행위가 어떤소비자보호  방법인지  밝히려고 꾸준히 관찰했습니다.

 

저희는 인터넷약정경력 십수년에<<*요금 계약회피를 목격한것은 난생 처음*>>이고, 아무런
가책없이 합의없는 요금을 빼간 사실에 대하여  용서할수가 없으며 뒤늦게라도 합의하에

선 계약서를 먼저 작성하고 나서 << *계약서합의로 요금청구서를  보내기 바랍니다*>>
당사의 메일을  2014-02-13일 귀사의 첫메일을 받고보니 동의할수없습니다.

 

문제의 폰2회선 결합상품이 무계약ㅡ 노예 인질행위라면 계약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결합상품이 50% 회사표준공식 혜택을 준다고해서 KT에 위약금15만원도 주었습니다.

경노5000원과 인터넷무료((*상품대신*)) 핸드폰 20%할인요금표준을 안지켰습니다.
표준요금 2만원-경노할인5000=15,000\요금과 핸드폰10년이상20%는 재방송보기교환계약공식
월이용료 기본요금 다이렉트15,000\과 폰10년이상혜택은 재방송혜택으로 계약합시다.
■■■노인1인가족의 - 핸드폰요금-별따로하고==월 기본료 5만원을 확정한 묻지마가 목적입니까


 
1-- ■22개월간 합의명목없는 요금인출보다 가입계약서를 먼저 작성하라

2--■-타사해지위약금 15만원은 돌려주슈==<-->상품일체 받은일 없습니다.

3-- ■ 확정요금-추가된다면  ===확정요금에 맞추어서 장비를 가져가세요.

--------------------------------------------------------------------------------

■■■기본-3년인터넷 확정요금뿐 <->핸드폰요금 말고는 요금을 더 낼수 없으므로

기본장비 TV1+전화장비 일체를 가져가세요.// 요금에 맞춤계약을 할수밖에 없습니다.
 당시 요금계약을 회피할정도로 분쟁요인을 콜센터가 자청한 고난의 십자가입니다. 

----SK원본메일-계약없는-요금청구서받고  즉시 답장예정입니다 ---------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3653 생활가전 미닉스 원순철 2026-06-18
1523652 식음료 서재걸 면역다이어트 이혜영 2026-06-18
1523651 생활용품 틱톡방송 현쭈루 최윤정 2026-06-18
1523650 통신 LGU+ 김경은 2026-06-18
1523649 식음료 빅마트 안동점 (용상) 최애순 2026-06-18
1523648 식음료 시골농부(한경어게인) 황규현 2026-06-18
1523647 식음료 삼천포시외버스터미널 가게(상호모름) 임은하 2026-06-18
1523646 통신 KT 박성희 2026-06-18
1523645 유통 김해롯데아울렛나이키 김송정 2026-06-18
1523644 항공·여행 여기어때 박선병 2026-06-18
1523643 유통 틱톡 골프

처리중

환불
이선미 2026-06-18
1523642 생활용품 까사미아

처리중

욕조
이희경 2026-06-18
1523641 생활용품 신일전자 이영아 2026-06-18
1523640 생활가전 딤채 김치냉장고 류규석 2026-06-18
1523639 생활용품 라온 유한아 2026-06-18
1523638 기타 광주새순교회 이영만 2026-06-18
1523637 기타 금성철물 손구택 2026-06-18
1523634 생활용품 테무 제을순 2026-06-18
1523633 기타 개인택시 이재현 2026-06-18
1523632 자동차 SWAP

처리중

고장신고
박대권 2026-06-18
1523630 유통 힘내라농가

처리중

과일구매
임선희 2026-06-18
1523628 생활가전 LG전자 김은진 2026-06-18
1523627 기타 제일열쇠 정일경 2026-06-18
1523624 유통 바닥재

처리중

학질
이희경 2026-06-18
1523620 유통 사조

처리중

팜 라이트
이희경 2026-06-18
1523619 휴대전화 삼성전자서비스센터 광양점 박우승 2026-06-18
1523617 생활용품 환경식품 조규숙 2026-06-18
1523615 생활용품 아모레퍼시픽

처리중

남해안
이희경 2026-06-18
1523614 생활용품 한샘

처리중

폭염
이희경 2026-06-18
1523613 생활용품 나이키 김달수 2026-06-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