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박강우 - 인터넷 소비자 상담 번호 13754 에 대한 보충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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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박강우
- 조회수 : 613회
- 작성일 : 12-02-20 14:0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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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디다스 랜섬 탄탈루스 신발로 피해를 입은 박강우라고 합니다.
답변에 대한 내용 확인하고
기사 보도자료에 도움이 될까하고 준비하고 있던 자료들에 대해 보내드립니다.
아디다스측에서 환불까지는 해주겠다고 했으나 저같은 경우 치료비 보상은 못해드린다고 합니다.
이다다스 고객센터에 몇번의 통화의 다툼끝에 소비자보호원에 신고하여 그곳에서 나오는 결과에 따르겠다는
결과를 받았으나 환불받은 신발을 재구매 해서 소비자보호원에 증거물로 넘기라는 아디다스측의 결론입니다.
30만원 가까이하는 신발을 재구매해서 다시 보내기도 힘들고 이것저것 계속 따라 다니며 준비해야 할때마다
얼굴의 흉터를 계속 의식하게 되며 또 흉터를 계속 의식할때마다 취업 및 결혼 문제 때문에 자살충동을 느껴
이제 여기서 그만하고 저는 환불받은 것으로 끝내려고 합니다.
이 흉터로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막막할 뿐입니다.
하지만 저 같은 피해자는 더이상 없어야 하는 바램이기에 제가 준비한 자료들을 보내드립니다.
제가 문제 제기를 했는데 아디다스에서는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은상태에서 문제의 신발은 계속 판매중입니다.
그리고 이에 대해 통화상으로 얘기를 했더니 아직 제품의 결함이나 하자라는 결과가 나오지 않았으므로
판매는 계속 한다는 답변이었습니다.
이같은 대기업의 횡포가 조금 줄어들었으면 하는 한사람의 소비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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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보충내용 확인하였습니다. 위 제보내용관련 이전 제보글의 답글을 참고 바랍니다 아래 링크주소를 통해 확인가능합니다.http://www.consumernews.co.kr/cafebbs/view.html?gid=main&bid=report&pid=289610&page=1&sm=2&kw=%B9%DA%B0%AD%BF%EC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