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분실신고 누락으로 습득자 인터넷 사용, 요금 부과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유플러스 ] LG유플러스 분실신고 누락으로 습득자 인터넷 사용, 요금 부과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연경
  • 조회수 : 791회
  • 작성일 : 13-09-25 23:27:19

본문

제가 LG옵티머스G를 구입하고 5개월 사용하다가 9월 19일에 분실을 했습니다.
분실한 날 고객센터에 전화를 해서 분실 신고를 했습니다.
할부기간이 27회 가량 남아서 폰을 새로 살 수도 없는 터에 24일 저녁 11시쯤
제 폰으로 전화를 했더니,
분실 신고한 폰에서 컬러링이 나오는 겁니다.
그래서 고객센터에 전화를 했더니, 분실 신고가 안 되어 있다고 하더라구요.
사용 내역이 있냐고 했더니, 동영상 등을 봐서 2만원 가량 썼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내가 어떻게 책임질거냐했더니,
고객센터에서 하는 말이, 고객님이 정말 분실 신고를 했는지 어찌 아냐며....
그럼 확인하고 전화하라고 했더니,전화도 없고
다시 전화했더니 사용 요금이 4만원이니 4만원 핸드폰 요금에서 빼주겠다고 하네요.

아니 분실 신고 누락하고, 누구는 주워서 막 쓰고.
금액이 적으니 망정이지
더 큰 금액을 썼으면 어찌합니까?

이 건으로 저는 일도 못하고 경찰서에 들락거려야 했구요.

여하튼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주의가 필요합니다.
그냥 분실 신고 누락, 이거 가볍게 넘어 갈 일 아닙니다.
제 3의 4의 피해자가 나올 수 있으니까요.

주의조치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2083 서비스 NC소프트 유대규 2026-06-16
1522080 기타 전세계 백화점들과 신세계 백화점 신세계백화점 소유 최민채 2026-06-16
1522079 통신 SK브로드밴드 허지연 2026-06-16
1522078 기타 중국, 베트남, 싱가폴, 캐나다, 미국, 일본 신세계 백화점 소유자 최민채 2026-06-16
1522077 서비스 투데이 옥승준 2026-06-16
1522050 기타 그린테크라이프 김윤영 2026-06-16
1522045 유통 샤인종합환경 김관우 2026-06-16
1522035 기타 짐원컴퍼니 서현주 2026-06-16
152203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6
1522026 항공·여행 다트쉐어링(주) 이강섭 2026-06-15
1522003 항공·여행 트리니티항공 이재영 2026-06-15
1521984 자동차 타보고리스 김현아 2026-06-15
1521983 기타 세이브텍스 조문정 2026-06-15
1521976 식음료 롯데웰푸드 엄기영 2026-06-15
1521970 통신 SK브로드밴드 박지아 2026-06-15
1521954 통신 sk텔레콤 신정우 2026-06-15
1521947 항공·여행 트립닷 나요안 2026-06-15
1521944 기타 의류- 라이브방송 "오드리겸" 표연정 2026-06-15
1521941 기타 업체

처리중

AS
이지숙 2026-06-15
1521940 항공·여행 마이리얼트립 박영한 2026-06-15
1521939 유통 모우(mou) (에이블리 오픈마켓에서 구매) 박희진 2026-06-15
1521938 식음료 휄씨웰푸드. 토스쇼핑을 통해 구입 이기문 2026-06-15
1521937 통신 KT 정칠 2026-06-15
1521935 항공·여행 아고다 유효정 2026-06-15
152193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5
1521932 생활용품 바크 김지은 2026-06-15
1521931 생활용품 오데뜨 홈패션(사업자등록번호 : 2172512034) 정혜진 2026-06-15
1521930 기타 비몬스토어 박형진 2026-06-15
1521929 항공·여행 당근마켓 이은호 2026-06-15
1521928 기타 24시컴퓨터수리 정영주 2026-06-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