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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젠택배 ] 배송중 수취인 부재중일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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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신정식
  • 조회수 : 101회
  • 작성일 : 13-07-24 13: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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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상 택배를 10여년 이상 자주 사용하고 있는중 상식적으로는 도저히 이해할수 없는  황당한 일을

당했기에 그리고 이런일을 만든 행위자의 뻔뻔스럽고 비정상적인 행동에 참지못해 글을 씁니다.

 일반적으로 택배 수취인이 부재중일 경우 전화통화를 하여 상황을 파악하고 처리함이 통상적인 택배물품

전달 방법이라 알고있습니다.

 예를 들어 관리실에 맡기기로 하던지 옆가게에 또는 근처에 어디든.......

2013년 7월 22일~23일 양일간 사정상 가게를 비우게 되어서 부재중일 경우에는

 배송기사가 전화를 할것이라고 생각하고 그간 항시 전화에 신경쓰고 있었습니다. 

그러던중 아무런 연락도 없기에 옆가게에 맡기고 바빠서 전화를 못했을꺼라고 생각하고

확인차 로젠에 전화하여 배송기사의 연락처를 받아 통화를 하였습니다.

 배송기사가 하는말...... 가게가 닫혀있어서 자기가 물품을 가지고 있다.....

그렇게 말하기에 너무 황당해서 그럼 왜 전화를 하지 않았냐고 물었더니 자기가 왜 전화를 해야되냐고

반문을 합니다.  또 저에게 그럼 왜 자기한테 이제 전화했냐고 적반하장을 치며
 
 그리고는 오늘 한번더 가서 그때도 문닫혀 있으면 반송처리 하려고 했다 하네요.

정상적인 뇌를 가지고 있지 않은것 같기에 더이상 말하기 싫어서 언제 배송되냐 물었더니

 저녁 7시에 가지고 온다합니다.....

물품을 받아서 바로 출고시켜야 하니 빨리 받아야 한다하니 그제서야 다행히 1시에 온다하더군요.

업체 물품인즉, 집에서 빨리 받고 싶어서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거래처 또는 손님과의 약속이기에

 오배송 또는 지연배송에 조금더 신경써야 할부분이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로젠택배 고객센터에 전화를 하여 이러한 과정을 이야기 하고 배송기사의 사과를 받으려 하였습니다.

 배송기사가 물품을 가지고 와서는 자신이 잘못했다 생각할줄 알았습니다.

허나 이사람 말하는것은 끝까지 부재중에 전화한통 안한것에 대하여 절대 잘못한게 아니고 반송하는 것이

 맞는 처사이다 라고 우기며 사람을 미치게 하더군요....

자신의 실수라고 인정하고 사과 했다면 아무일 아닌것을 왜 그러는 걸까요?

 상대방을 황당한 일로 어의없고 화나게 만들어서 폭력을 행사하게 하여서 합의금 받으려고 하는

행동으로 느껴져서 그런 느낌이 강해서 아주 꾹참았습니다.

 솔직히 마음 같아서는 이런 인간들 죽여버리고 싶었습니다.....

 이런 기본적인 상식을 무시하는 그리고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지 않는 사람 보기 싫습니다.

어떻게 해야 하나요?

 앞으로 전국 어디서든 택배 받을때 절대 로젠으로는 보내지 말라고

로젠 거래하지 말라고 해야 이사람 얼굴을 안볼수 있나요?

 만약에 이글을 읽으시는 분이 이런 경우를 당한다면 어떻게 하실지 궁금 합니다.

로젠택배의 관리자 또는 운영자에게 알리고 싶지만 방법이 없어 이렇게 글을 씁니다.

광진구에서 자동차기기 도매법인을 10여년 이상 운영하며 오직 로젠택배만을 써왔습니다.

 좋은 택배기사분들과 거래도 오래하며 일했었는데

현재 중랑구 망우동으로 오게되어 이런일을 당해보네요.

 중랑지점 망우동 영업소 소장 ***씨 ~!

그렇게 살지 맙시다~!

 힘든 세상 서로 인상쓸일 없도록 실수는 인정하고 배려하며 살아야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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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사업체는 수하인의 부재로 인하여 운송물을 인도할 수 없는 경우에는 수하인에게 운송물을 인도하고자 한 일시, 사업자의 명칭, 문의 연락처, 기타 운송물의 인도에 필요한 사항을 기재한 서면(부재중 방문표)으로 통지한 후 사업소에 운송물을 보관하게 되어 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 고객상담센터에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습니다. 더운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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