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수요일 폐지업체에 대한 불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토마토리싸이클링 ] 매주 수요일 폐지업체에 대한 불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래일
  • 조회수 : 41회
  • 작성일 : 25-04-09 13:17:53

본문

안녕하십니까 . 저는 월평동 은뜰마을 입주민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매주 수요일 폐지를 수거하나봅니다. 그런데 전 입주민 주차라인에 주차를
정상적으로 했고 업무가 있어 일을 보러 나왔습니다.
그런데 전화가 오더니 업체에서 전화가와 차를 빼달라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죄송하지만 제가 나와있어 어렵다. 꼭 빼야된다면 10분이상 걸린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더니 대뜸 저한테 꼭 그곳에 주차를 해야되겠냐고 오히려 저를 나무라더군요. 너무 어처구니가 없어 제가 주차라인 외에 주차한것도 아니고 입주민으로써 당연히 주차라인에 주차를 했는데 나무라는걸 보고 제가 어이가없어서 고용회사 전화번호를 달라니 본인은 알바라 그런게 없다고 관리사무소에 문의하라고 하여 업체를 알아보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화를 삭히고 저는 그업체에 전화를 했습니다... 그래서 업체에 전화하여 지금 이 상황을 전하였는데 그 사장인지 뭔지 하는 사람은 더하더군요. 그차가 커서 거기에 차를 대면 못가니 빼라는거입니다. 세상에 저는 어처구니가 없어서 아니 사과가 먼저아니냐 라고 저는 얘기했습니다. 그러더니 ㅋㅋㅋ 그이후에 그냥 뭐 보상을 해드릴까요?!언성을 높이더니 전화를 끊더군요?
아니 일방적으로 전화끊는것도 어이가 없는데 그럼 저는 여기서 궁금한게 있습니다. 주차라인은 왜 그곳에 위치하고 제가 만약 주차를 그곳에하고 부재중이고 올수 없다면 그 폐지는 못치우는건가요 ?. 정말 급했다면 폐지 손수 치워야되는게 맞지 않을까요?! 제가 근처에 있으면 당연히 치워드렸겟지요? 정말 저는 순수하게 사과를 받으면 좋겠다고 관리사무소에도 얘기를 했지만 역시나 하지 않더군요?! 저와 통화한 번호 두군데 남깁니다. 전 큰보상을 바라지 않습니다. 진심어린 사과를 원하는데 어이가 없네요 이업체 정말 예의가 없습니다. 업체번호 02-627-7387 아르바이트라고 하는 사람 번호 010-2394-7759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는점 양해부탁드리며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1429 식음료 (주)서주 김지운 2026-06-14
1521428 기타 까르띠에 박선미 2026-06-14
1521426 생활용품 Hong Kong Xilai Digital Technology Co., Limited 송현주 2026-06-14
152142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4
1521423 기타 허그맘 상담센터 안산직영점 김지혜 2026-06-14
1521422 생활가전 https://d2q3hohjre2qnn.cloudfront.net/detail/JL0m609xqYrYQK4QNwJW?from=tiktok&utm_content=1867410259075794&adset_id=1867410260924481&ad_id=1867410268977794&placement=TikTok&opt_id=633690&creative_id=1867410268977794&ad_id_v2=1867410268131345&ttclid=E_C_P_ 최지은 2026-06-14
1521415 항공·여행 Vyro Turkey Teknoloji Limited Sirketi 유정록 2026-06-14
1521414 자동차 더파크 모터스 전창열 2026-06-14
1521412 기타 주식회사 빌드업커머스 박희진 2026-06-14
1521411 유통 KRBYSYHB 윤영미 2026-06-14
1521410 기타 샤넬 판매업자 명품 홍보업체라며 신세계 백화점 소유주 최민채 2026-06-14
1521409 기타 두손엘엔에스 박정환 2026-06-14
1521408 자동차 쏘카 황재현 2026-06-14
1521403 기타 이상한 회사 업체 업종들이 신세계 백화점 소유주 최민채 2026-06-14
1521401 유통 온라인쇼핑몰 윤송희 2026-06-14
1521398 생활용품 기흥리빙파워센터 레스트발란스

처리중

위약금
홍예인 2026-06-14
1521384 생활용품 드넬 박민정 2026-06-14
1521378 유통 FREERICO 프리리코공동구매

처리중

짝퉁판매
지정은 2026-06-14
1521374 서비스 뇌세김(위버스마인드) 안계성 2026-06-14
1521364 기타 올어바웃쿠킹스튜디오 황주성 2026-06-14
1521361 통신 주식회사 비인스토어 전옥정 2026-06-14
1521360 식음료 꾸미케이크 박유경 2026-06-14
152135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4
1521357 휴대전화 하나코 김용태 2026-06-14
1521354 기타 다이아메르 호텔 속초 송다연 2026-06-14
1521353 항공·여행 아고다 김수정 2026-06-14
1521352 생활가전 모름 이준영 2026-06-14
1521351 서비스 윙크 채단영 2026-06-14
1521350 항공·여행 NOL(야놀자)

처리중

숙소이용
임선아 2026-06-14
1521346 기타 우리 산부인과 이시윤 2026-06-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