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HP ] 잦은 고장과 소모품 강탈로 인한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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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장상익
- 조회수 : 63회
- 작성일 : 13-05-28 13:0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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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기가 또 다시 고장이 나서 2913년 4월 다시 교체 받았습니다.
이번달 5월 달에 다시 고장이 나서 도저히 이 기종을 사용할 수 없다고 판단되어 반품을 요청했습니다.
(잦은 고장으로 인해 시간소모가 많고 서비스 기간이 지나면 도대체 얼마나 많이 고장이 나 A/S비용 감당을 생각해 보니...)
고객센터에서는 구매 후 한달내에서 고장난 기기만 반품이 가능하다며 거절을 했습니다.
프린트 시스템에러라고 메세지가 나오면서 인쇄가 안되어서 잉크 카트리지를 빼 보았습니다.
그런데 황당한 일이 생겼습니다. 복합기를 구매할 때 대용량 잉크를(흑백1개 칼라4개)사두었고, 두번째 A/S전에 노란잉크교환메세지가 있오 교체 했었는데, 잉크카트리지를 빼보니까 교환한 잉크와 완전 다른 다 사용한 번들 잉크가 끼워져 있었습니다.
분명 이일은 소비자의 소모품을 강탈하는, 소비자를 우롱하고 기만하는 파렴치한 행위입니다.
단순히 소비자 고발 뿐만 아니라 시간적 정신적 피해가 너무 커서 법적으로 강력 대응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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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구입하신 복합기의 잦은 하자로인해 사용하시는데 많은 어려움이 있으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산품)에 의거 구입 1개월 내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주요한 수리를 요할때 교환 또는 무상수리가 가능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산품)에 의거 보증기간 이내 정상적 사용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수리가 불가능할 시 "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으로 규정되어 있습니다.(동일하자 2회까지 수리했으나 하자가 재발한 경우 또는 여러 하자를 4회까지 수리했으나 하자가 재발한 경우는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봄.)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