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 베가 휴대폰을 고발 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주)팬택 ] 스카이 베가 휴대폰을 고발 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심귀례
  • 조회수 : 76회
  • 작성일 : 13-04-02 20:26:19

본문

저는 스카이 베가 휴대폰을 14개월 전 집 가까운 동네 LG대리점에 구입했습니다. 그 이유는 혹여라도 문제 생기면 빨리 해결 할 수 있을 것 같아. 집 가까운곳에서 구입을 했습니다. 대리점 직원이 구입하라는 대로 구입을 했는 데, 알고 봤더니 40만원짜리 휴대폰을 60만원에 구입을 했습니다. 처음에는 모르고 구입을 했는 데 나중에 그곳에 체인지 되어온 다른 본사 직원이 알려 주었습니다.

처음 부터 충전기가 전혀 충전이 안되고 또 갑자기 자동으로 프로그램이 망가지고 여러 잦은 고장으로 그 대리점을 자주 방문하곤 했는 데, 어느새 모르는 직원들만 있길래, 어찌된 영문인지 물었더니 그분들은 다른곳으로 이미 가버렸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본인들은 본사 직원들이라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휴대폰을 너무 비싸게 샀다구 하면서 본인들 입에서 그렇게 말을 하더라구요...ㅠㅠ

그래서 문제가 생겨서 가보면 해결책도 전혀 안주고 무조건, 거리가 상당히 먼 a/s센터만 가라고 했습니다.

급기야 한번은 화면 전체가 작동도 안되고 전혀 쓸수가 없어서,
먼 거리를 어렵게 a/s를 방문하게 되었는 데, 메인보드가 나갔다고 20만원 상당 돈이 들어 간다고 하더라구요.
정말 어이가 없었습니다.ㅠ

그럴바에 하나 구입하는 것이 낫지 누가 잦은 고장 심한 핸드폰을 일부러 돈드려서 고치겠습니다.
그래서 다른 핸드폰 구입하면서.. 저는 핸드폰 구입 위약금을 그대로 물어내야 했었고
또 다른 핸드폰 구입비까지 이루 말할 수 없는 피해를 보았습니다.

소비자가 봉입니까? 순진한 소비자에게 원래 금액보다 20만원이나 더 받아 먹구,
또 3년 약정인데 고작 1년정도만 쓰고, 핸드폰을 교체해야 하는 현실이 너무 힘들었습니다.
또, 피해 사례가 급증하니깐 다른 곳으로 도망쳐 버리면 다 되는 겁니까?

정말 3년 약정인데 나머지 위약금까지 고스란히 또 소비자가 부담해야 하는 현실이
너무 억울하고 비참합니다.

제발 부탁 드립니다.

핸드폰을 약정한 3년도 못쓰고 겨우 1년만에 작살이 나서, 또 위약금을 고수란히 2년동안 내야되고 또 다른 핸드폰 사느라 그 비용까지 내야 되는 현실이 너무 너무 버겁고 부담되고 힘이 듭니다.
이 모든 부당한 문제를 해결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정말 부탁 부탁 드립니다. 위약금이라도 해결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ㅠ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1844 유통 그립 이한나 2026-06-15
1521843 생활가전 아이닉 이승재 2026-06-15
1521842 생활용품 크라시앙 김주희 2026-06-15
1521841 휴대전화 김보미 김보미 2026-06-15
1521840 기타 ducoba 두코바 창호 박상재 2026-06-15
1521839 기타 구몬 동의정부지국 권소리 2026-06-15
1521838 건설 마케터비 이명화 2026-06-15
1521837 건설 래미안 신세계 백화점 소유주 최민채 2026-06-15
1521836 식음료 쿠팡 이옥란 2026-06-15
1521835 통신 넷플릭스 안종구 2026-06-15
1521830 기타 레딜제로

처리중

과장광고
이영철 2026-06-15
152182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5
1521827 기타 플레이프리

처리중

환불불가
조은애 2026-06-15
1521822 생활용품 테키라(Tekira) 정수경 2026-06-15
1521821 생활용품 네이버쇼핑 (부부제리) 최재욱 2026-06-15
1521817 유통 https://coco-market.net/ 정의 2026-06-15
1521816 통신 KT 박태홍 2026-06-15
1521814 생활용품 ntec 이재순 2026-06-15
1521812 생활용품 플레이너스 김미리내 2026-06-15
1521811 자동차 파인뷰(fine vu) 박종범 2026-06-15
1521810 기타 삼성전자서비스센터 정진웅 2026-06-15
1521809 생활용품 jovilabazaar.com 김태희 2026-06-15
1521808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영민 2026-06-15
1521802 생활용품 TEMU(테무) 조종훈 2026-06-15
1521801 통신 KT 박연경 2026-06-15
1521800 자동차 BMW 한명진 2026-06-15
1521796 유통 올팜 유정원 2026-06-15
1521792 유통 토스쇼핑 김연수 2026-06-15
1521789 휴대전화 리퍼노트 박윤철 2026-06-15
1521788 통신 SK텔레콤 김동국 2026-06-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