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K텔레콤 ] SK텔레콤 부산 대리점들 그리고 SK 콜센터 에서 고객한테 기계값 거짓말을 자꾸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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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김미리
- 조회수 : 39회
- 작성일 : 13-01-01 02:3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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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2월 갤럭시 2 를 잃어 버려서 서면 대리점에서 SKY 베가 LTE 초창기 모델을 구입했습니다.
그당시 대리점 팀장에게 추천을 받은 기기 였습니다.
그전 폰 할부금이 1년 넘게 남아 있어 가장 지원을 받으면서 좋은 핸드폰이 뭐냐고 물어 봤습니다.
쓰던폰을 다시 재구입할까하다가 SKY 베가 LTE가 기능이라던지 인터넷 속도라던지 훨씬 좋다며 같은 가격에 갤2를 쓸바에 SKY를 쓰라고 하셨고, 신규 가입을 하고 첫달을 62요금제 사용하면 3년 약정으로 해서 한달에 2만얼마를 폰기계값을 내고 사용할수 있다고 했습니다.
핸드폰 번호는 바꾸고 싶지 않다고 하니 그럼 핸드폰값에 할부로 할때 매달 할인 금액이 덜들어간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어쩔수 없이 폰번호 까지 바꾸고 신규 가입해서 신규 가입비 등 금액을 지원받는다고 듣고 구매했습니다.
폰쓴지 15일만에 기기이상이 있어 기기변경을 하고 다시 사용했습니다.
한달 동안은 별 문제없다고 생각 했는데 3개월째부터 약간에 이상이 있더라구요.
터치가 한번씩 안된다던지 상대방이 전화를 걸었는데 저한테 오지가 않는 다던지 제가 걸었는데
상대방에게 오지 않는 다던지 여러 문제가 있었지만 직장생활로 바빠 서비스 센터를 찾아가지 못했습니다.
밧데리도 2시간에서 3시간 밖에 안가구요.
너무 문제가 많아 이걸 3년동안 써야 한다는게 고민이 되긴 했습니다.
결국 핸드폰을 몇일전 떨어트렸는데 칩이 상해서 거의 30만원 정도 돈을 주고 고쳐야 한다고 하더군요.
너무 열받아서 그대리점으로 가서 따졌고 새폰을 사려면 얼마 지원 받을수 있는지 다시 여쭤 보았습니다.
그쪽에서 조회하더니 바로옆 대리점에서 구입했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예전 폰금액을 보더니 혹시 현금으로 받으신거 있으세요? 라고 물으셔서 핸드폰 사는데 현금을 받아요?
라고 물으니 지원금 따로 현금으로 안받았냐고 하셔서 그런적 없다고 하니 어후 완전 사기당하다 시피 폰 사셨네요 하셨습니다. 그당시 출고가보다 높은 폰 바로 나오기직전 출고가 금액으로 89만원에 사셨네요
하셔서 90만원 넘었는데요? 라고 하니 이자까지해서 96만원이라고 하셨습니다.
우연히 사기를 당했다는 얘기를 듣고 더 화가 났습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갤럭시 노트 2를 사려면 얼마냐고 여쭈니 지원못받고 90만원대 금액을 말씀하셨고
2년해서 할부하면 11,500원 할인 받고 2만얼마 내시면 된다 이렇게 설명을 하더군요.
그리고 나서 제가 원래 샀던 대리점으로 전화 해서 예전폰 지원못받은금액이었단 사실 알게 됐다고 하고
지금 갤노트2사면 지원받을수 있냐고 하니 10만원 지원받는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폰기계값은 얼마냐고 하니 방문해야 가르쳐 준다고 하더라구요.
대리점마다 기계값을 다르게 팔아서 아마 방문을 유도하는듯 했습니다.
직장때문에 바빠서 지금 방문은 힘들다고 하니 1,089,000원 기계값이고 지원금 10만원 드리면 그전 폰기계값에서 깎을수 있다고 하셨습니다. 또 이분들은 저에게 사기를 치더라구요.
90만원대 핸드폰을 1,089,000원이라며 10만원 지원해드린다고 하시면서..
이쪽으로 전화 하면 지원 받을수 있었던 그액 받을수 있을까 해서 콜센터로 전화 했습니다.
여자 상담원에게 상황 설명다하니 제가 그당시 살때 폰기계값이 89만원이 원래 맞았다고 조회시간 기다리는것 없이 바로 답변 하더라구요.
제가 그래서 어느 한 대리점은 갤 노트 2를 출고가 96만원이라고 하고, 제가 원래 샀던곳은 출고가 1,089,000원에
10만원 지원해드리겠다고 하던데 왜기계값이 다르냐고 하니 지점마다 지원해주는게 다르고 개인 실적 어쩌고 변명을 하더라구요. 그래서 그럼 갤노트2 실질적인 기계 출고값이 얼마냐고 물었더니 잠시 알아보겠습니다.
하더니 한참을 있다가 16기가 34기가가 있는데 16기가는 96만원, 34기가는 1,089,000원이 맞습니다.
아마 기가 차이 였던것 같습니다 라고 말씀하셨어요.
웃긴건 96만원이라고 정확히 기억안나는데 그냥 제가 96만원이라고 했더니
제가 말한 금액으로 16기가 96만원 34기가 1,089,000원 이라고 정확하게 말씀하셨습니다.
나중에 대리점이랑 확인하고 문자 보내드리겠다 하고 나서 문자를 받았습니다.
"기계출고값이 1,089,000원이 맞고 90만원대라고 한대리점은 어떤사유로 90만원 대인지 확인해주셨음 좋겠다, 그리고 16기가 라고 안내가 나갔는데 16기가는 없고 34기가 64기가 이렇게 있는데 64기가는 단종되었습니다. "
라고 문자가 왔습니다.
웃긴건 한참동안 기계값알아본사람이 16기가 정확하게 96만원 34기가 1,089,000원이라고
제가 말한데로 말하는게 정말 황당 하지 않습니까? 경찰서로 신고 할지 여기다해야 할지 일단 먼저 여기다 적습니다. 제발 통신사 사기꾼들 어떻게 해결해야합니까? 고객들 맨날 이렇게 당해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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