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U+스마일070 개선의지가 전혀 없어 고발하려 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U+스마일070 개선의지가 전혀 없어 고발하려 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성환
  • 조회수 : 1,385회
  • 작성일 : 12-10-08 23:46:02

본문

LGU+는 상품만 만들어 놓고 제대로 된 서비스를 할 생각은 전혀 없는 것 같습니다. 신규가입은 인터넷으로 몇 분 안에 간단하게 끝나면서 해지는 인터넷으로는 불가능하고, 전화로 할라치면 전화 연결이 되지 않아서 몇칠에 걸쳐 실갱이를 해야 하고, 또 그렇게 해서 어렵게 연결이 되면 온갖 감언이설로 현혹시키려 하고, ...

사실 저는  4년전부터 쓰던 일반 엘지070인터넷전화 서비스를 해지하고 LGU+에서 새로이 내놓은 스마트070서비스에 가입하기로 하였습니다. 가입은 쉬웠습니다. 문제는 해지였습니다. 몇칠에 걸친 실갱이가 끝에 겨우 해지에 성공 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잘되던 신규가입했던 상품에 문제가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전화가 먹통이 되서 걸리지도 않고, 받아지지도 않으며, 어쩌다 연결이 되면 소리가 안들리는 등 문제가 심각했습니다. 그래서 이에 대한 개선을 부탁했지만, 회사측은 연락도 없고, 나와같은 불만을 토로하는 인터넷 상의 글도 많이 발견했는데, 다음날이면 알바를 시켜서인지 불만의 댓글들은 온갖 찬미와 칭찬의 댓글들로 가려져 찾아보기 어렵습니다.
저는 상품을 만들어서 팔아만 먹고, 서비스 개선의 의지를 보이지 않는 LGU+를 고발합니다. 의도적으로 해지를 방해하고, 또 서비스개선에 태만을 보이는 LGU+에게 소비자들의 무서움을 보여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4968 유통 쿠팡 임현용 2026-03-18
1494965 생활용품 다이소 최재현 2026-03-18
1494964 생활가전 무한회사씨앤씨코리아 전준호 2026-03-18
1494959 유통 네이버쇼핑 김민 2026-03-18
1494958 항공·여행 아고다 전승화 2026-03-18
1494956 식음료 피자헛 조규리 2026-03-18
149495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18
1494954 기타 삼성놋쇠화구 권보경 2026-03-18
1494953 기타 원더풀성형외과 박나혜 2026-03-18
1494952 식음료 덮덮밥 이원주 2026-03-18
1494950 기타 유투브라이브방송스카

처리중

사기판메
정진성 2026-03-18
1494949 생활가전 코웨이 심명환 2026-03-18
1494948 기타 삼성놋쇠화구

처리중

화구 불량
권보경 2026-03-18
1494947 유통 리니리우 김정승 2026-03-18
1494944 유통 롯데마켓999아차산 이미숙 2026-03-18
1494938 유통 페이레터주식회사 전성철 2026-03-18
1494937 식음료 마켓라 진혜진 2026-03-18
1494936 자동차 디에스오토 중고차 매매 상사 유영분 2026-03-18
1494934 유통 멜리코코 손옥희 2026-03-18
1494932 기타 웨스트프롬

처리중

소파
송민영 2026-03-18
1494930 기타 에이티엔피 봉명 아트터닝포인트 봉명점 박별희 2026-03-18
1494927 생활가전 쿠쿠전자 정현원 2026-03-18
1494926 서비스 학원 문정숙 2026-03-18
1494925 기타 Genspark 박호형 2026-03-18
1494917 유통 당근 고객쎈터 이현화 2026-03-18
149491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18
1494914 기타 구몬학습지 한혜숙 2026-03-18
1494913 금융 교원라이프 최주원 2026-03-18
1494912 기타 주식회사디엘티파트너 강문정 2026-03-18
1494911 기타 Swing 김송일 2026-03-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