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 유플러스 위약금 과다산정 관련 민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엘지 유플러스 위약금 과다산정 관련 민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권민재
  • 조회수 : 2,342회
  • 작성일 : 11-11-24 12:21:00

본문

신청인이 2008년 2월 경 가입한 엘지 유플러스 인터넷 3년 약정과 관련 현재 36개월 중 33개월을 사용하였음에도 위약금이 과도하게 산정되었다고 판단하여 민원신청을 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위약금 산정결과 89,000원 가량이 산출되었으며 이는 향후 3개월간의 이용요금 약 65,000원 보다 과다 산출되어 현재 인터넷 해지를 할 경우 3개월간의 이용요금을 절감하려는 의도보다 오히려 손실이 더 크게 되어 해지 자체를 어렵게 만들고 있어 논리적으로 합당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위약금 산출 방법에 대하여 상담원에게 들은바 33개월의 이용실적 중 24개월치만 실적으로 인정된다고 하는데, 이는 사용자에게 불리한 계약으로 보이지만 이를 인터넷가입 당시 사전고지를 받은적이 없고, 약관에 명시된 정도로는 통상적으로 약관 전체를 확인하지 않는 일반인으로서는 확인이 어렵다고 보이므로 만약 사전고지의무가 없다하더라도 제도개선 그리고 민원신청인에게 별도의 위약금 감액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상담원과 관련해서는 계약연장으로 유도시 친절한 안내를 하였지만 해지위약금에 관한 합리적인 이의를 제기하자 매우 불친절한 태도와 고압적인 자세로 위약금을 물던지 인터넷을 계속 사용하라는 식의 강요를 하였습니다. 상담제도개선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시던 인터넷상품의 해지시 위약금으로 인해 많이 속상하시리라 생각합니다. 현재 인터넷해지시 위약금 산정기준에 대한 소비자분쟁해결기준이 정해지지 않아 해당업체 약관을 검토해 조정해야 합니다. 하지만 업체 약관에 상품 이용 중 해지시 발생하는 위약금에 대한 명확한 규정이 있다면 이를 우선 적용해야하며 만약, 해당 약관이 부당하다고 생각되는 경우엔 공정거래위원회에  약관심사를 통하여 해결해야 할 것입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결혼으로인한 합가 해지요청에 업체의 귀책이 아닌 사유로 약정기간내에 해지요청이되어 약관에 명시된 반환금 산출방식으로 청구됨을 안내, 별도 사업자의 귀책이 없을경우에는 반환금 조정이 불가하나 결혼을 하게되고, 배우자분께서 당사인터넷을 이용중이라는점을 감안하여 해지후 청구되는 반환금중 50% 감액처리안내하고 수긍하여 원만히 종결하였다고 전해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88350 기타 엘리자벳-아멜리에

처리중

반품거부
김은영 2026-02-19
1488342 자동차 포드 주상준 2026-02-19
1488337 식음료 연세대학교 연세생활건강

처리중

부작용
박종득 2026-02-19
1488335 유통 옷싸구 김미연 2026-02-19
1488332 금융 예별손해보함 김하은 2026-02-19
148833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2-19
1488329 유통 나인스탭 의류

처리중

반품
김정미 2026-02-19
1488326 기타 와이페이모어 한명희 2026-02-19
1488325 생활용품 애지리 박경호 2026-02-19
1488324 통신 SK브로드밴드 박준호 2026-02-19
1488321 생활용품 쎌폰즈 유희준 2026-02-19
1488320 유통 라페르타 안윤모 2026-02-19
1488315 항공·여행 하나투어 신예진 2026-02-19
1488307 유통 관절보궁

처리중

허위광고
곽중현 2026-02-19
1488306 기타 선부주공12단지 관리사무소 김윤정 2026-02-19
1488305 유통 쿠팡 김여정 2026-02-19
1488304 식음료 교촌치킨 홍준호 2026-02-19
1488303 서비스 경기도 광명시 하안동 독스디아곤pc방 김민기 2026-02-19
1488302 유통 카카오쇼핑 (카카오선물하기) 홍예린 2026-02-19
1488301 유통 쿠팡 전우열 2026-02-19
1488300 생활가전 LG전자 임경남 2026-02-19
1488299 식음료 쿠팡

처리중

환불 문의
강경호 2026-02-19
1488298 통신 LG헬로비전 백광룡 2026-02-19
1488297 유통 에듀팜 신은정 2026-02-19
1488296 생활가전 코웨이 손예슬 2026-02-19
1488295 금융 미래에셋생명,신한라 한영숙 2026-02-19
1488294 유통 카카오 쇼핑 (카카오선물하기) 홍예린 2026-02-19
1488293 기타 원모먼트 강병훈 2026-02-19
1488292 통신 KT 전우열 2026-02-19
1488291 생활용품 노브랜드 김미소 2026-02-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