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부동산의 일방적인 고객 우롱에 대해서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네이버 부동산의 일방적인 고객 우롱에 대해서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남형진
  • 조회수 : 802회
  • 작성일 : 12-04-16 11:39:19

본문

저는 강남구 역삼동에서 부동산사무소를 운영하는 사람입니다.<BR>고객으로부터 의뢰받은 매물을 네이버부동산싸이트에 홍보 의뢰하는 경우가 잦습니다.<BR>물론유료(건당/10000원이상)로 네이버쪽의 요구에 맞춰서 광고를 내는데 네이버쪽에서 일방적으로 검수를 하고서는 홍보확인서가 잘못기재 되었다고 장기간 홍보를 미루거나 벌금으로 의뢰수수료의 약40%의 페널티를 환수하곤합니다. 홍보의뢰서에 정확히 기재 했음에도 불구하고 시정을 요구하면 듣지도않고 아주 고압적인 자세(특히,최**사원)로 홍보의뢰하는 소규모 부동산사업자를 우롱하는 처사에 스트레스가 심합니다. 가뜩이나 불황에 시달리는 부동산중개업소가 매물광고를 인터넷에 홍보의뢰 하기까지에는 많은 시간과 노력과 자금을 투자해야 합니다.어렵게 성사한 매물홍보건을 무능한 네이버부동산의 자의적인 해석과 오만함으로 인해 겪는 스트레스와 금전적손실은 상식선을 넘어 섭니다.이에 네이버부동산에게 사과를 요구하고 그동안 손실로 인정되는 금액을 보상받기를 원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포텔사이트에 운영하시는 부동산 매물을 등록하여 홍보하시는 과정에서 업체의 일방적인 검수에 의한 홍보지연과 패널티 환수에 대하여 정말 당혹스러우시고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105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03
1491056 서비스 CJ대한통운 김애란 2026-03-03
1491055 기타 미듬수산 정주희 2026-03-03
1491054 생활용품 성지스토어,지마켓 권민범 2026-03-03
1491053 유통 쿠팡( 어나더원)과일판매 김경애 2026-03-03
1491052 생활용품 판도라반지

처리중

반지A/S
조민영 2026-03-03
1491051 생활용품 남대문시장 티파니21호 매장 이정자 2026-03-03
1491042 서비스 플로트바디랩 청담 정서연 2026-03-03
1491037 생활용품 니쁜스 오영미 2026-03-03
1491031 통신 유니온코드 신종혁 2026-03-02
1491030 유통 알리익스프레스 박상생 2026-03-02
1491029 유통 알리익스프레스 박상생 2026-03-02
1491028 자동차 르노코리아 김태연 2026-03-02
1491027 생활용품 SDHYBUY-KR 이순주 2026-03-02
1491026 유통 롯데마트 고지혜 2026-03-02
1491025 기타 아이디 성형외과 홍유선 2026-03-02
149102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02
1491023 유통 뷰노래연습장-구읍뱃터 심지현 2026-03-02
1491022 통신 SK텔레콤 김주욱 2026-03-02
1491021 식음료 벤디노(흥국프레시.오늘의일상) 고** 2026-03-02
1490995 식음료 GS미사더샵점 김용신 2026-03-02
1490992 기타 누수탐지

처리중

누수탐지
한효승 2026-03-02
1490991 유통 네이버쇼핑 김윤정 2026-03-02
1490985 기타 레딜코리아 이종인 2026-03-02
1490984 기타 출장빵꾸 정비이성찬01031220909 전재일 2026-03-02
1490983 기타 크린토피아 영도 함지점 김재훈 2026-03-02
1490982 기타 신화설비 김선우 2026-03-02
149098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02
1490979 통신 애플코리아 김익호 2026-03-02
1490978 기타 Travel882 이은영 2026-03-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