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다른 제2의 피해를 막기위해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또다른 제2의 피해를 막기위해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수영
  • 조회수 : 495회
  • 작성일 : 12-09-22 22:10:27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2010년 10월8일 LGU+ 에 가입을 하엿고 사용을 하던중 2011년10월경 인터넷에 문제가 잇는것같아
 LGU+ 고객센터에 전화를 하였고 컴퓨터 담당하시는 분이 원격으로 봐드리겠다고 하였고 조금후 이제 정상적으로 작동된다고 하더니 원격으로 정비해준 비용이 다음달 요금에 청구될거라고 하더군요..
미리 소비자에게 저희가 원격으로 봐드리는 것은 비용이 발생하는데 괜찬겟냐는  동의도 구하지도 않고 고쳐놓고 다 고쳣으니 통장에서 차감하겟다는 통보이니 제 입장에선  불쾌햇엇습니디 그런데 더 기가막힌건 그것이 컴퓨터주치위라는 부가 서비스로  가입이되어 매월 청구되어 차감되고 잇엇던겁니다
저는 원래 가장 기본인 프라임 상품을 쓰는걸로 계약을 하엿는데 제가 이사를 가기위해 이전 신청을 하였을때 제가 새로 이사가는 지역은 프라임상품을 쓸수가 없고 광랜지역이고 광랜을 써야된다고 그것은 추가요금이 발생할수도 잇다 하여 어쩔수 몇 천원정도가 더 나오겟지라고 생각하여 알겟다고 햇습니다 추가요금이 기본료의3/1 인 10.000원이나 되는데도 단지 추가요금이 발생할수잇단 얘기밖엔 하질 안앗고요...
그러던 중 이사를 하엿고 다음달인가 통장에 LGU+에서 자동인출한 금액이 조금 많은것에 이상한 생각이 들어 메일로 오는 청구서를 열어보니 컴퓨터 주치위라는 명목으로 일정금액이 빠져나가고 있었습니다 청구서도 이메일로 받고 자동이체를 해놓다보니 한번도 신경써서 청구설 본적이 없어서 그 부분이 매월 정기적으로 차감 되는걸 몰랏엇습니다. 너무 화가 나서 LGU+ 고객센터에 전화를 하엿고 항의를 하였어요 처음에 가입한 상품을 쓰겟다 10.000원 씩이나 추가요금이 발생한단 얘길 왜 하지 안았냐고 햇더니 저한테 미리 고지을 햇다는겁니다
녹취자료를 제에게 들려줫는데 이사가시는곳이 광랜 지역이라 추가요금이 발생 할수 잇는데 괜찬으시겟냐고 묻는 내용이엇고 저는 어쩔수 없이 써야 된다는 얘기냐? 알겟다! 이런 녹취자료 엿습니다
이건 강매라고 생각할수 박에 없습니다 제 입장에선...
처음에 가입한 내용대로 전 프라임을 쓰면 되는데 ....
서비스를 제대로 공급해주지 못한것은 LGU+ 인데 위약금 때문에 어쩔수 없이 광랜을 써야 된다면
이건 lgu+ 강매고 또 부가서비스를 신청하지도 안앗는데 매달 그 명목이 추가되어 인출된 것은
착취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소비지 고발센테에 고발하겟다고 하니 그러라고 하더군요....
돈 없고 힘없고 빽없는 시민 한 사람은 큰 기업에 아무것도 아닙니까?
저 시민 한사람은  lgu+ 고객입니다.....
제글에 귀기울여 주심 감사하겠습니다
수고하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주말 마감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3168 유통 온누리시장 박소현 2026-03-11
1493167 유통 카카오쇼핑 전만길 2026-03-11
1493166 식음료 동대문엽기떡볶이 심다희 2026-03-11
1493165 기타 러브헤이미쉬 이아람 2026-03-11
1493164 항공·여행 여기어때 이경수 2026-03-11
1493163 기타 프로젝트 움트

처리중

환불불가
김하리 2026-03-11
149316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11
1493161 휴대전화 삼성전자 송태윤 2026-03-11
1493160 서비스 교원 남희정 2026-03-11
1493159 식음료 서브마켓 김지호 2026-03-11
1493158 휴대전화 삼성전자 박인철 2026-03-11
1493156 기타 스피킹맥스 김옥주 2026-03-11
1493154 금융 NH농협은행 정현정 2026-03-11
1493153 금융 우리카드 박희찬 2026-03-11
1493152 금융 NH농협캐피탈 / www.nhcapital.co.kr 김대환 2026-03-11
1493151 유통 쿠팡 이유미 2026-03-11
1493150 통신 LG헬로비전 김윤선 2026-03-11
1493146 식음료 이치랩 김용승 2026-03-11
1493143 기타 아너스킨의원 김은찬 2026-03-11
1493140 기타 세움씨엔티

처리중

아기 도장
전은주 2026-03-11
1493133 유통 쿠팡 ㄱㅁ 2026-03-11
1493124 생활용품 (주)아이피씨 이강주 2026-03-11
1493120 서비스 NC소프트 이태훈 2026-03-11
1493119 유통 쿠팡 이미라 2026-03-11
1493118 건설 SGI 서울 보증보험 유경호 2026-03-11
1493117 자동차 기아자동차 한동열 2026-03-11
1493116 생활가전 LG전자

처리중

교환불만
성현채 2026-03-11
1493115 기타 청담홈클린 손하영 2026-03-11
1493114 식음료 김오곤다이어트

처리중

다이어트
김연희 2026-03-11
1493113 기타 평내신명세탁소 오세진 2026-03-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