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브영의 오배송 및 대응 미흡에 대해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CJ올리브영 ] 올리브영의 오배송 및 대응 미흡에 대해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현준
  • 조회수 : 284회
  • 작성일 : 26-03-03 23:54:20

본문

2026년 3월 3일 새벽 경 올리브영의 특가 이벤트를 통해 상품을 구매하고, 올리브영이 제공하는 당일 배송 서비스 오늘드림을 통해 상품을 배송받을 예정이었습니다.
저녁 20시 경 상품이 배송 완료되었다는 통지를 받고 물건을 확인해보았는데, 다른 사람의 상품이 저희 집으로 잘못 배송되었고, 저의 물건은 어디로 갔는지 제대로 확인이 되지 않는 상태였습니다. 급하게 고객센터로 연락해보았고, 올리브영 공식 홈페이지의 1대1 문의에도 오배송 정정 및 재배송을 요구하는 글을 남겼습니다. 올리브영 측은 물류회사 측에 요청을 남겨두겠다고 이야기했고, 저는 기다려보았습니다. 이후 1대1 문의에 올려둔 재배송 요청 문의글에 답변이 왔습니다. 답변 내용은 재배송이 정상적으로 이루어졌다고 확인된다는 내용이었습니다. 하지만 정작 문 앞을 확인해보니 여전히 잘못 배송된 물건이 있었고, 올리브영 측이 1대1 문의를 전혀 제대로 확인하지 않은 채 소비자를 기만하고 있다고 느꼈습니다. 심지어 1대1 질문의 답변을 올린 시간은 11시 35분 경으로, 재배송이 전혀 이루어지지 않았음에도 재배송 완료되었다는 답변을 남겨 소비자의 시간과 돈을 낭비하게 만들었고, 고객센터마저 운영하지 않는 시간에 답변을 남겨 재배송이 되지 않았다고 이야기마저 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배송도 제대로 못 하고 사후 처리 대응마저 매우 극도로 미흡한 올리브영 측을 고발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 고객상담센터에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0084 기타 주식회사 고버스 이신형 2026-02-26
1490083 생활가전 베네피아 입점 백패커

처리중

택배비
방성녀 2026-02-26
1490082 휴대전화 스타트원 주식회사(02-522-4448) 김영희 2026-02-26
149008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2-26
1490080 유통 쿡셀 추옥실 2026-02-26
1490079 기타 캐시노트 정구현 2026-02-26
1490078 생활용품 햅번샾 송현정 2026-02-26
1490077 기타 와드스노우보드 김예찬 2026-02-26
1490075 자동차 KG모빌리티 박형균 2026-02-26
1490074 기타 효성ITX

처리중

AS불가능
배범석 2026-02-26
1490071 서비스 한솔 송미진 2026-02-26
1490066 식음료 김나운키친 송태윤 2026-02-26
1490064 금융 신한라이프 안혜설 2026-02-26
1490062 유통 (주)중고나라 윤영재 2026-02-26
1490057 서비스 롯데로지스틱스 박민수 2026-02-26
1490054 기타 WASHZONE 이영진 2026-02-26
1490053 유통 G마켓 임은정 2026-02-26
1490051 통신 모빙 알뜰폰 정경식 2026-02-26
1490050 기타 신세계바이오주식회사 김동근 2026-02-26
1490048 기타 도도모터스 고영근 2026-02-26
1490047 생활가전 대성쎌틱 김철중 2026-02-26
149004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2-26
1490045 유통 청담동샵.com (cheongdamst.com) 박용기 2026-02-26
1490044 유통 네이버쇼핑 백장중 2026-02-26
1490043 유통 쿠팡 성은미 2026-02-26
1490042 기타 소비자 고발센터 김강운 2026-02-26
1490041 생활가전 대성쎌틱 김철중 2026-02-26
1490040 건설 코오롱하늘채아파트 김승현 2026-02-26
1490039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동민 2026-02-26
1490038 유통 행복한해남농장 장석국 2026-02-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