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집 ‘보브 800 양문형 낮은 수납장’ 반품 거부 및 과도한 반품비 부과에 대한 민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오늘의 집, 디앤글로벌 ] 오늘의집 ‘보브 800 양문형 낮은 수납장’ 반품 거부 및 과도한 반품비 부과에 대한 민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병훈
  • 조회수 : 1,052회
  • 작성일 : 25-07-16 12:04:24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2024년 6월 22일, ‘오늘의 집’ 플랫폼을 통해 주식회사 디앤글로벌의 ‘보브 800 양문형 낮은 수납장 겸 이불장’ 제품을 79,000원에 구입했습니다.

제품을 수령하고 포장을 열어보니,
• 전반적인 마감이 허술하고
• 문짝이 제대로 맞지 않는 등
품질에 문제가 있다고 판단하여, 불량 사유로 반품 요청을 하였습니다.

그러나 업체 측은 해당 문제에 대해 “불량이 아니다”라는 입장을 고수하며 반품을 거부하였습니다.
이에 저는 부득이하게 단순 변심 사유로라도 반품을 진행하려 했으나, 단순 반품비가 10만원으로 책정되어 있었습니다.
이는 상품 가격(79,000원)을 초과하는 과도한 반품비용으로, 부당하다고 판단되어 오늘의집 고객센터에 항의하였습니다.

그 결과, 업체 측은 35,000원을 업체 계좌로 입금하면 반품 처리해주겠다고 하였고, 저는 더 이상의 갈등을 피하고자 2024년 7월 8일에 입금을 완료했습니다.

하지만 이후에도 반품이 지연되다가 2024년 7월 16일이 되어서야 수거 일정을 잡았고,
배송기사가 방문한 후 “모서리에 흠집이 있다”는 이유로 수거를 거부했습니다.

그런데 저는 처음부터 마감 불량 및 조립 품질 문제를 제기했고 제품은 받은 그대로 포장해놓은 상태였습니다.
• 소비자가 제기한 마감 불량은 “불량 아님”이라며 반품을 거부하고
• 업체가 주장하는 흠집은 “불량”이라며 반품을 거부하는 이러한 일관성 없는 태도와 자기중심적인 기준에 매우 큰 불만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 상품보다 비싼 반품비를 고지하고
• 불량 판단을 일방적으로 내린 후
• 입금까지 한 소비자에게 지연 수거 및 반품 거부까지 이어지는 일련의 과정은 공정하지 못한 소비자 대응이며, 소비자의 권익을 침해하는 행위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배송받으신 상품의 불량한 품질에 매우 실망스러우시겠습니다.
관련규정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인터넷쇼핑몰에서 물품을 구입하신 경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제품하자에 의한 반품 내지는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것이 입증된다면 동 조항에 의해 청약철회 가능하며 이때 재화의 반환에 드는 비용은 사업자의 부담이라 정하고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6419 통신 KT 김삼철 2026-03-23
1496417 식음료 프롬바이오 이상익 2026-03-23
1496416 생활용품 루네수아 황지영 2026-03-23
1496415 식음료 욘두베 김혜인 2026-03-23
1496414 생활가전 에스지한 브랜드 와우피프티 강석봉 2026-03-23
1496413 기타 스마트히어링대구점(보청기) 김순란 2026-03-23
1496412 식음료 돈까스1989대전만년점 유지운 2026-03-23
1496411 기타 전라남도 목포시 홍가네 만두 이성균 2026-03-23
1496410 서비스 CJ대한통운 조재학 2026-03-23
1496409 금융 에이스화재해상보험 박준홍 2026-03-23
1496408 유통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3-23
1496407 유통 괌절보궁 이은애 2026-03-23
1496397 기타 인크루트 황용식 2026-03-23
1496395 생활용품 아디다스 정일지 2026-03-23
1496394 생활용품 (주)이스마트 유현미 2026-03-23
1496393 식음료 오뚜기 전수영 2026-03-23
1496391 기타 인크루트 황용식 2026-03-23
1496385 유통 쿠팡 유현종 2026-03-23
1496383 유통 네이버쇼핑 장은아 2026-03-23
1496376 생활가전 경동나비엔 박광훈 2026-03-23
1496374 식음료 서브마켓 정근용 2026-03-23
149637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23
1496369 생활가전 쿠쿠전자 김진아 2026-03-23
1496366 기타 G마켓(damda25) 장문호 2026-03-23
1496364 자동차 자유렌터카 남윤화 2026-03-23
1496363 생활용품 ABC MART 이상기 2026-03-23
1496362 유통 CJ온스타일 임미선 2026-03-23
1496359 서비스 미소

처리중

미소
이명진 2026-03-23
1496354 자동차 스타일모터스 이행화 2026-03-23
1496352 생활가전 FCH-84BK 구정련 2026-03-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