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필잉크반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리필잉크반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장수정
  • 조회수 : 1,418회
  • 작성일 : 12-01-02 14:38:08

본문

제가 리필잉크를 5개 구입했습니다.
잉크가 왔는데, 쓸려고 하는데..프린터기가 고장이나서 다른 것으로 바꾸는 바람에 잉크가 필요가 없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환불을 받으려고 업체에 전화를 했는데 받지를 않았습니다.
저는 상품을 뜯지 않은채로 놔둔 상태여서 빨리 보내야 할 것
같아서 일단 택배비를 선불로 주고 업체로 다시 보냈습니다.
그리고는 확인할려고 다시 전화를 했는데 계속 전화통화가
되질 않았습니다.
몇일 동안 계속 전화를 받지 않았습니다.
결국 오늘 2012년 1월 2일날 통화가 되었는데, 리필잉크는 자기들도 쓸 수 없기 때문에 환불을 해 줄가 없다는 것이였습니다.
그리고는 전화를 하고 보내야지 이런식으로 그냥 보내면 안된다는 것이였습니다.
그래서 제가 전화를 받지 않아서 그냥 보낸거라고 하니까
그래도 이렇게 보내면 안된다면서 환불이 안된다고 하는 것이였습니다.
제가 몇 일 동안 전화를 했는데도 계속 받지 않았는데 어떻게 문의를 합니까?....당연히 소비자 입장에서는 늦어지면 환불을 못 받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되고 그래서 그냥 보낸건데...
그래서 제가 그냥 환불을 좀 해달라고 하니까.. 그렇게 얘기 하지 말라면서 전화를 그냥 끊어 버렸습니다.
그래서 다시 전화해서 왜 그냥 끊냐고 하니까 그렇게 얘기하지말라면서 다시 전화를 끊고 다시 전화하니까 받질 않습니다.
정말 소비자에게 이런식으로 하는 업체는 영업을 하지 않아야 합니다.
너무 화가나고 어처구니가 없네요.
소비자가 무지하다고 이런식으로 대하고, 자기들은 전혀 잘못이 없다는 식으로 나오고...
저는 너무 억울해서라도 반드시 환불을 받아야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쇼핑몰에서 구입하신 잉크의 반품과 관련하여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홈페이지에 반품, 교환 등이 불가하다고 쓰여 있거나, 굳이 반품을 원할 경우에는 적립금으로 환불 처리된다고 고지되어 있더라도 동법 제35조에 의거 청약철회와 관련하여 소비자에게 불리한 약정은 효력이 없기 때문에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의 제품훼손이 없다면 구입가 환불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업체에 서면(내용증명)으로 빠른 반품처리를 요구하실 수 있습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89125 식음료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2-22
1489109 자동차 동안현대서비스 김남규 2026-02-22
1489108 기타 베스트원 사우나 임재만 2026-02-22
1489107 식음료 관산읍에 신선마트 이세진 2026-02-22
1489106 식음료 관산읍에 신선마트에서 파는 옛날통닭 아주머니계십니다 이세진 2026-02-22
1489105 기타 베스트원 사우나 임재만 2026-02-22
1489104 항공·여행 wondersha 이다온 2026-02-22
1489103 기타 남대문 승석상사 김세은(허현도) 2026-02-22
148910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2-22
1489101 생활용품 강산익스프레스 정재연 2026-02-22
1489100 유통 제8동해호 홍미혜 2026-02-22
1489096 기타 크린라이프빨래방 이미옥 2026-02-22
1489093 기타 어방동 GS 칼텍스 예진 주유소 박재기 2026-02-22
1489089 기타 빨래방 이미옥 2026-02-22
1489088 자동차 현대자동차 박진성 2026-02-22
1489083 기타 제주시 한림수협 사우나 김현철 2026-02-22
1489079 식음료 해;봄

처리중

1인 1메뉴
손주아 2026-02-22
1489074 생활용품 브로스코 선영 2026-02-22
1489073 기타 당근 이주연 2026-02-22
1489072 유통 쿠팡 하주원 2026-02-22
1489071 자동차 easyseler.com 이광섭 2026-02-22
1489061 기타 강남구대치동889-56더나인오피스텔1106호 주식회사 삼양이앤씨 2026-02-22
1489059 유통 NS홈쇼핑 박재성 2026-02-22
148905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2-22
1489057 통신 소비자고발센터 ㅅㅅㅎ 2026-02-22
1489056 생활용품 루이비통 이경희 2026-02-22
1489055 생활가전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2-22
1489054 생활용품 루이비통반지갑 이경ㅎ 2026-02-22
1489053 생활용품 틱톡 진얀얀 백화점 한지우 2026-02-22
1489051 생활용품 주식회사 다인스 성지은 2026-02-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