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저축은행 직원들의 회포사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현대저축은행 직원들의 회포사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진석
  • 조회수 : 762회
  • 작성일 : 12-07-19 16:39:48

본문

저는 서울 노원구 상계동에 살고있는 정**이라고 합니다.<BR><BR>다름이 아니라 현대저축은행 직원들의 피곤한 행동들에 대한 사례를 고발합니다.<BR><BR>2010년 4월에 현대저축은행을 통해서 450만원을 대출신청을했는데 높은 이자인지 이자는 월149,500원의 높은 이자를 내고있는데 제 개인사정으로 자주 연체를 했지만 한달을 넘기거나 한적은 없고 짧으면 일주일에서 길면 20일정도 지나서 입금처리를 하고 했어요.<BR><BR>그런데 저축은행 직원들의 횡포는 이루 말할수 없을 정도입니다.<BR><BR>지금은 공사현장에 소장직으로해서 준공후에 일정금액을 정리해서 받기로하고 일을하고 있는데<BR>제가 입금 약속을 했지만 사정상 공사현장에서 약속대로 돈을 받지못해서 부득이 입금을 하지못하면 하루에 전화를 몇번하는지 하물며 집을 아침 일찍 찾아와서 문을 두드려서 자고 있는 아들이 깨서 신경질을 낼 정도이구요, <BR><BR>예전에 중국사업을 하다 너무 많은 빚으로 집까지 경매로 날아가고 제 명의로 가지고있던 핸드폰 요금도 못내서 연체를 하고있어서 저와 친분관계가 있어서 건설사 대표의 핸드폰을 가끔 사용하고 있는 실정이랍니다.<BR><BR>그래서 대표의 전화를 일정기간 쓰기로해서 다행이라고 했는데 저축은행 직원들의 빗발치는 전화와 문자메시지로 인해 귀찬다고 핸드폰을 회수해서 핸드폰마저도 못하게 되었습니다.<BR><BR>이런 횡포로 공사현장에서는 찍힌상태이고 한번은 지하 현장에서 일을하다 건설사 대표에게 전화가 계속해서 온다고 지적을 받아서 제대로 일을 못할 정도입니다.<BR><BR>저축은행 직원이 전화왔을때 받아서 내가 준비되면 바로 입금할테니 그때까지 기다려라고해도 그게 언제냐, 약속을 지켜라, 등등 사채업자가 하는 행동보다도 심할 정도로 정말 피곤해서 오죽하면 법대로 진행을 하라고해도 알았다고 해놓고 계속해서 나한테는 전화도 없는데 다른분의 핸드폰으로 계속해서 전화를 해대고 하지말라고 입금 한다고해도 계속 전화를 하고있는 실정입니다.<BR><BR>이런 내용들을 보시고 해결을 부탁 드리겠습니다. 간절히 빕니다.<BR><BR>정 **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지나친 채권추심 관련하여 마음고생이 심하시리라 생각합니다. 대금 독촉 등에 있어 부당한 행위를 하는 경우, 부당한 채권 추심을 이유로 금융감독원(02-3145-5114)에 문의,신고하실 수 있으리라 사료됩니다. 모쪼록 건강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2876 유통 ezer 김수민 2026-03-10
1492875 기타 가천대 길병원 주윤희 2026-03-10
1492874 유통 경기도 의정부시 용현동 521번지 1호 아카데미과학용헌공장 이규환 2026-03-10
1492873 서비스 NC소프트 박명우 2026-03-10
149287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10
1492871 서비스 중고나라 오경민 2026-03-10
1492870 기타 코어랙 강누리 2026-03-10
1492864 생활용품 주식회사 스튜디오 삼익 박경자 2026-03-10
1492860 생활가전 코웨이 김기수 2026-03-10
1492858 유통 스타일ONE픽 이희진 2026-03-10
1492857 통신 LGU+ 김민정 2026-03-10
1492856 유통 위고니아

처리중

미환불건
조주미 2026-03-10
1492855 통신 LGU+ 김민정 2026-03-10
1492851 생활용품 쿠팡 문경일 2026-03-10
1492844 자동차 현대자동차 이충훈 2026-03-10
1492842 통신 SK텔레콤 대리점 1877 -2421 한성수 2026-03-10
1492840 통신 SK텔레콤 대리점 1877 -2421 한성슨 2026-03-10
1492839 건설 예림샷시 류나율 2026-03-10
1492837 생활가전 LG전자 서경이 2026-03-10
1492836 기타 타이어트약 박나영 2026-03-10
1492835 유통 쿠팡 이성훈 2026-03-10
1492834 항공·여행 해마루모텔 정동훙 2026-03-10
1492833 생활용품 필립스 안지현 2026-03-10
1492832 서비스 스피킹맥스 이다혜 2026-03-10
1492831 생활용품 헤즈픽 칫솔 강신열 2026-03-10
1492830 통신 LG헬로모바일 나효민 2026-03-10
149282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10
1492828 기타 덴바디

처리중

연락두절
윤수진 2026-03-10
1492827 통신 SK텔레콤 이민아 2026-03-10
1492826 금융 OK 유정목 2026-03-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