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물품분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택배물품분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대호어페럴
  • 조회수 : 556회
  • 작성일 : 12-12-13 10:28:55

본문

안녕하세요
여긴 대호어페럴이라는 의류회사입니다.
지난 9월 14일에 부산의 거래처에 저희회사 물품 2BOX를 대한통운 택배로 보내드렸는데
일주일이 지나도 물건을 받지 못했다고 거래처에서 연락이 왔었습니다.
그래서 저희 집하점인 대한통운성북사업소로 연락을 했더니 부산 지점과도 연락이 안되서 사고처리를 해주겠다고 했습니다. 2주 정도면 해결이 된다고 하더니 한달이 지나도 연락이 없어 전화를 드렸더니 확인중이라고 좀더 기다려 달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2달이 지나자 부산 사업소에서 9월 28일에 한박스를 가져다 주고 10월 27일에 한박스를 가져다 줘서 2박스 모두 배달을 했다고 완료 처리를 했다고 했습니다.
부산 사하사업소에서 완료를 쳐서 성북사업소에서는 더이상 처리를 해줄수 없다며 고객센타에 직접 상황을 말하고 다시 사고처리 요청을 하라고 해서 했는데 지금 거의 3달이 지났는데도 해결을 해주지 않고 전화연락도 안되면 직통번호도 없다고 이리저리 피하기만 합니다. 저희회사물품은 한박스에 42만원의  옷이 들어있어서 총 84만원의 손해를 보고 있습니다.
 금액이 커서 쉽게 해결이 안된다는 말도 하더라구요...
고객센터 직원인 남영선씨는 확실하게 해결해서 12월 12일까지 책임지고 처리한다음 연락을 주기로 해놓고 연락이 없으십니다. 고객센서 1588-1255로 전화를 걸어도 상담원 연결은 너무 힘듭니다.
 다른일도 해야하는데 계속 이것만 붙잡고 있을순 없습니다.
 저희 부산거래처에서는 물건을 받은적이 없다고 하고 배달해주신분이 거래처에 직접 찾아가서 확인 해주겠다고 말만하고 전혀 확인이 안되고 있는상태에서 저희 회사는 84만원 손해만 보게 생겼습니다.

택배라는게 적어도 2,3일안에 물건이 배달되는것이 원칙이 아닌가요?
한달있다가 한박스 배달하고 또 두달 후에 한박스 배달하는건 말도 안됩니다.
금액이 크니 손해를 보기 싫어 부산 사하사업소에서 거짓말하는게 눈에 너무 보입니다.
이렇게까지는 하지 않으려고 저희회사도 3개월이나 기다려주었습니다.
너무 안일한 태도로 저희는 답답합니다.


대한통운에서 물건 배달했다고 보내준 서류를 첩부합니다.
9월 14일에 집하한 물건을 9월 28일, 10월 27일에 배달하는것은 말이 안되며, 또한 받지 못했다고 하십니다.

확인해 보시고 꼭 도와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수고하세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4796 유통 네이버쇼핑 박세훈 2026-03-17
1494795 기타 청소는 바로 지금 강지은 2026-03-17
149479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17
1494793 기타 요기라운지 (토스쇼핑) 이민우 2026-03-17
1494791 통신 쇼핑몰 황승희 2026-03-17
1494790 통신 쇼핑몰 황승희 2026-03-17
1494789 유통 쿠팡 이정구 2026-03-17
1494788 유통 도그마루 김은지 2026-03-17
1494787 생활가전 온트레일러

처리중

AS 불가
박환이 2026-03-17
1494780 항공·여행 에어비앤비 김보민 2026-03-17
1494770 생활가전 (주) 금호 티앤씨 곽경애 2026-03-17
1494766 항공·여행 야놀자 강다연 2026-03-17
1494764 서비스 CJ대한통운 정건삼 2026-03-17
1494762 생활가전 테이크마켓 김도형 2026-03-17
1494754 유통 G마켓 김정화 2026-03-17
1494753 기타 대둔산무인텔 강태우 2026-03-17
1494752 기타 리안헤어 화곡역점 나선진 2026-03-17
1494751 기타 디테일링워시

처리중

세차
조지영 2026-03-17
1494750 유통 동서가구 김서영 2026-03-17
1494742 유통 신세계몰(SSG닷컴)

처리중

카드 취소
김경미 2026-03-17
1494740 기타 성균관생활건강 오은영 2026-03-17
1494737 유통 아이스크림미디어 홍희정 2026-03-17
1494736 식음료 O P S 서정용 2026-03-17
1494735 통신 KT스카이라이프 유춘수 2026-03-17
1494734 유통 SK스토아 원상철 2026-03-17
1494732 기타 트리블(지그재그구매) 김혜진 2026-03-17
1494730 기타 k비타민샵 전두원 2026-03-17
1494728 기타 해바라기용달 하은정 2026-03-17
1494723 생활용품 주식회사 로쏘 정지선 2026-03-17
1494721 기타 델서비스센터 555-06-02534 서비스센터 원준호 2026-03-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