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위광고로 물건구매 후 일방적 취소를 당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우리카드 ] 허위광고로 물건구매 후 일방적 취소를 당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윤정
  • 조회수 : 421회
  • 작성일 : 13-02-27 11:59:22

본문

월요일 저녁 우리카드 명품샵에서 온 홍보메일을 보고 우리카드 명품샵 사이트에서 쇼핑을 했습니다.
마이클코어스 가방을 아주 멋있게 홍보했길래, 627,200원을 결재했습니다.

그런데, 화요일 오후 약5시쯤 전화가 한통 걸려왔습니다.  주문하신 가방이 품절이라서 취소해야 한다고...
제가 그때 고객과 미팅중이라서, 자세히 통화할 수 없어서, 알았다고, 처리하라고 했습니다.

월요일 저녁에 주문한 가방이 품절되었는지를 그다음날 오후늦게 확인했다는 것도 이상하고, 물건이 없으면,
쇼핑몰에 품절이라고 기재를 해야지, 그런 기록도 없이 허위광고로 소비자의 쇼핑을 유도하기 위해...없는
제품을 쇼핑사이트에서 멋지게 광고하는건 법적으로 문제가 있는 줄 알고 있습니다.

허위광고로 인한 소비자의 피해를 신고합니다.
다시는 없는 제품을 광고하여 고객을 현혹시키지 못하도록 조치를 취해주시기 바랍니다.

허위광고로 인해 일방적 취소를 당한것도 억울하고, 취소를 유도하는것도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카드처럼 큰 회사도 이런짓을 하고 있다는것이, 참 어이없습니다.
허위광고 못하도록 조치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허위광고로 인해 물건을 구매하게 하고, 일방적으로 물건없다고 취소를 강요하는것 또한, 법적
검토를 통해 조치를 취해주시길 요청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광고에 나온 쇼핑몰에서 구입하신 가방이 다음날 품절처리 되었다고 하여 어처구니가 없으셨겠습니다.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실 수 있으시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5695 생활가전 위니아 세딱기 김명수 2026-03-20
149569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20
1495693 휴대전화 Sk이동통신사 박진희 2026-03-20
1495692 유통 쿠팡

처리중

상품분실
윤석미 2026-03-20
1495691 기타 스노우앱마켓 임재익 2026-03-20
1495690 자동차 아우디 권영애 2026-03-20
1495689 생활용품 하울 명품 편집샵 신민호 2026-03-20
1495688 생활용품 디자인스킨 임로사 2026-03-20
1495687 통신 케이원정보 홍용기 2026-03-20
1495686 유통 틱톡 판교역편집샵 백은철 2026-03-20
1495685 생활가전 중고가전 유원엽 2026-03-20
1495684 자동차 아우디 권영애 2026-03-20
1495683 기타 창원 예쁨주의 쁨의 김미화 2026-03-20
1495682 생활가전 바로랩 모선주 2026-03-20
1495670 통신 KT 서창희 2026-03-20
1495669 기타 우기통신 박나혜 2026-03-20
1495663 생활용품 일회용전담.com 베이핑고 / 더 베이프샵 정미나 2026-03-20
1495662 생활용품 일회용전담.com 베이핑고,더베이프샵 정미나 2026-03-20
1495661 통신 KT(스카이라이프)

처리중

A/s 부재
김대인 2026-03-20
1495660 기타 스쿨맘톡(주) 기창큐브 이슬기 2026-03-20
1495659 자동차 (주)국민모터스 김수현 2026-03-20
1495658 유통 쿠팡

처리중

회수
동선이 2026-03-20
1495657 식음료 전라도청년 한동수 2026-03-20
1495656 유통 CYUIZ

처리중

반품
정다운 2026-03-20
149565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20
1495654 항공·여행 일성리조트 김수근 2026-03-20
1495648 생활가전 위니아에어컨 황정학 2026-03-20
1495646 금융 KB국민카드 김주희 2026-03-20
1495645 유통 네이버쇼핑 채혜빈 2026-03-20
1495644 서비스 CJ대한통운 문소영 2026-03-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