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땐 어떻게 해야하나요 신고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이럴땐 어떻게 해야하나요 신고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윤경
  • 조회수 : 1,812회
  • 작성일 : 12-01-03 14:46:40

본문

전 의류매장을 하는 사람입니다~고객님이 의류을 구입한 후 택배신청해서 택배를 12/2일날 보냈는데 보름이 지나서 상품을 받지 못했다고 해서 전화했더니 이런!!제기랄!!다 통화중이라 몇시간째 전화해도 통화가 안되더라구요~그래서 할 수 없이 택배신청받는곳을 ars번호 눌렀더니 거기도 통화가 어렵더라구요~겨우 통화가 돼서
말했더니 알아보고 전화준다구 하더라구요~그러더니 전화오길래 분실 되었다구 하더라구요~그래서 특판영업소에서 연락가도록 조치한다한다구 하더니 몇일이 지나도 연락이 없더라구요~ㅎㅎ 기가 막혀서 특판영업소 전화했더니 거기도 전화통화가 전혀 되지 않더라구요 속이 터져버리는줄 알았어요~
그래서 현대택배 고객센터로 다시 전화했더니 똑같은 말로 전화 드리도록 한다구 하더라구요~ㅠㅠ 근데 지금까지도 연락이 없네요~정말 미친사람들이 아닌지..남의 물건을 잃어버리고도 지금까지 연락이 없고 책임감조차도 안느끼고 있는거 맞죠?
택배회사는 그런일이 허다해서 중요성을 못 느껴 그러는지 모르지만 너무 기가 막혀 할말이 없어 어떻게 대처해야할지 몰라 이렇게 글을 띄웁니다~ 좋은 조언부탁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택배로 의류 배송보내셨는데 분실로 고객이 수령을 못하셨는데 늦장 대처를 하고있어서 매우 화가나실거라 생각됩니다. 손해배상을 받을 수 있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면 택배운송 중 전부 또는 일부 멸실된 때는 운임환급 및 운송장에 기재된 운송물의 가액을 기준으로 산정한 손해액을 지급합니다. 소비자가 운송장에 운송물의 가액을 기재하지 아니한 경우 전부 멸실된 때는 인도예정 장소에서의 운송물 가액을 기준으로 산정한 손해액을 지급합니다. 편안한 저녁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89629 기타 ㄱ루루동이 김형규 2026-02-24
1489619 기타 BeeShort 박수아 2026-02-24
1489618 생활가전 교보문고 송지은 2026-02-24
1489616 기타 토탈냉동 이지영 2026-02-24
1489611 유통 G마켓 강성진 2026-02-24
1489608 유통 w홈쇼핑 장은희 2026-02-24
1489607 기타 플랜에이치 신내점 김태인 2026-02-24
1489600 기타 플렛폼 주식회사 리뷰 김미영 2026-02-24
1489597 기타 현대리바트 김성필 2026-02-24
1489595 식음료 베지테리컷 서민정 2026-02-24
1489594 기타 소비자 고발센터 김강운 2026-02-24
1489593 항공·여행 야놀자 박효은 2026-02-24
1489581 유통 숨고 양경선 2026-02-24
1489577 기타 N크린 신연임 2026-02-24
1489576 생활가전 제로바디 도철호 2026-02-24
148957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2-24
1489566 유통 G마켓 강성진 2026-02-24
1489564 유통 ㄱ루루동이 김형규 2026-02-24
1489556 생활용품 네이버스마트스토어 또또삼스토어 최미진 2026-02-24
1489555 생활가전 대우전자 박주희 2026-02-24
1489554 유통 쿠팡 김민정 2026-02-24
1489550 기타 유투버 도도옷니 김미숙 2026-02-24
1489549 기타 CU 청마루점 김종한 2026-02-24
1489546 유통 GS홈쇼핑 박찬희 2026-02-24
1489539 유통 쿠팡 노유진 2026-02-24
1489538 기타 크롬 손제우 2026-02-24
1489537 유통 용기에반하다 손은주 2026-02-24
1489536 기타 용기에반하다 손은주 2026-02-24
1489535 항공·여행 모두투어 이정아 2026-02-24
1489534 통신 LGU+ 조해미 2026-02-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