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불량핸드폰 변경에 관한 직무유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sK 불량핸드폰 변경에 관한 직무유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공태웅
  • 조회수 : 209회
  • 작성일 : 12-06-01 12:25:30

본문

안녕하세요
제가 지금 적는 것이 문제가 될만한 것인가는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이건 분명히 그 회사에서 해결할 문제라는 생각에 적어봅니다.

다름이 아니라 어제 핸드폰을 sK에서 기기변경을 안내받아 했습니다.
회사의 방침상 개통한 상태로 택배로 준다하여 저는 하루라도 연락이 안되면
문제가 될 수도 있어 제도 30,000원을 지급하고 퀵서비스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물건을 받아서 필름등의 엑세서리등도 하였구요
그리고 서비스센터에 가서 데이터를 이동하려고 하니
제품이 불량이라는 겁니다. 그곳에서도 한시간을 소비하였죠.

그래서 SK기기변경센터에 전화를 걸었더니 신품으로 교환은 가능하나
담당AS기사의 명함에 불량사유를 적어 팩스로 보내라더구뇨
우리 회사가 팩스가 있어서 그렇지 그것도 없으면 돈줘서 보내야 된다구요
그래서 다시 가서 명함을 받아 팩스로 보냈습니다.

그랬더니 SK에서 신품교환은 해주고 일체의 보상은 없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알았다 하고 제가 신품으로 주는 물건을 기존에 받은 화이트가 아닌
블랙으로 보내달라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자기들 "규정"에 색상변경은 안된다고 하더군요
너무 어이가 없었습니다.

상식적으로 제가 아예 구매를 취소하고 신품으로 다시 블랙을 구매해도 되고
그것도 아니면 물건을 받아서 교환절차를 거치면 해결 될것을
자기네는 교환부서라서 그런것을 할 수 없다고 하드라구요
그러면 회사측에서 자기들이 담당부서에 연락하여 처리하면 되는 문제 아닌가요?
그 절차를 고객이 알아서 하라는 겁니다.
물건은 이미 팔았다 이거죠
심지어 신품이라고 속이고 다른 물건 보낼려고 그러나 그런 생각도 들더라구요

지네들이 불량품을 팔았으면 당연히 손해배상이 있어야 되는데 그런것도 일체 없다고 하고
신품만 주면 끝이라 이거죠
솔직히 색상변경만 해줘도 제가 손해배상 절절 할일은 없죠

하지만 교환팀의 그 대처는 완전히 직무유기입니다
자기네가 담당부서가 아니니까 담당부서에 알아보라는 거잔아요

요새는 공무원도 안그런다구요 적어도 연결을 해주던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6월1일 통화하여 블랙으로 변경은 불가하지만 화이트 철회후 블랙기종으로 기변 재 접수 할 수 있도록 안내 했으나 그냥 화이트 쓰겠다고 하시어 6.4일 화이트 기기를 고객에게 발송하고 종결함을 전해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 기기변경을 하셨는데 불량으로 확인되어 교환요청을 하니 교환은 해주었으나 그에따른 보상이 따로없어 속상하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1413 기타 감마 https://gamma.app/ko 이상건 2026-03-04
1491412 식음료 탕화쿵푸마라탕역북점 류성열 2026-03-04
1491410 기타 해품짬 송호종 2026-03-04
1491409 기타 월드크린 (광명시 하안동 세탁소) 김지영 2026-03-04
1491408 기타 스픽 speak 언어학습프로그램 강미나 2026-03-04
1491407 유통 두잇연구소 김소원 2026-03-04
149140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04
1491402 자동차 한국지엠 박기남 2026-03-04
1491397 건설 관악구누수 신명운 2026-03-04
1491396 기타 메디테라피 진희숙 2026-03-04
1491394 생활가전 코웨이 김정필 2026-03-04
1491387 유통 다이아커머스

처리중

배송
박지연 2026-03-04
1491386 생활가전 코웨이 김정필 2026-03-04
1491385 생활용품 디라셀 우나미 2026-03-04
1491384 유통 11번가 김일호 2026-03-04
1491383 항공·여행 로뎀 투어 남명자 2026-03-04
1491382 생활가전 삼성전자 박정임 2026-03-04
1491381 생활가전 다이슨 박정윤 2026-03-04
1491380 유통 초록마을 유미란 2026-03-04
1491379 생활용품 게이트맨 강철민 2026-03-04
1491374 기타 타임스토리 제복만 2026-03-04
149137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04
1491371 기타 노른자 부동산중개사무소 박종명 2026-03-04
1491370 생활가전 LG전자 김인 2026-03-04
1491368 유통 뷰앤디 이서윤 2026-03-04
1491361 생활용품 포앤유 070-8095-2988 홍종찬 2026-03-04
1491360 생활용품 아이엔에스 박경원 2026-03-04
1491359 항공·여행 아고다 유명희 2026-03-04
1491358 유통 Tcl 일렉트로닉스코리아 유한회사 김영우 2026-03-04
1491357 금융 흥국생명 차의진 2026-03-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