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텔레콤 통화품질 ㅠ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sk 텔레콤 통화품질 ㅠ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귀영
  • 조회수 : 375회
  • 작성일 : 12-05-15 13:59:54

본문

인천 남동구에 있는 현재 신축 아파트에 입주하였습니다.
그런데 집안에서 전화가 안됩니다. 벌써 한달이 넘었습니다.
sk텔레콤 상담원과 통화시 고출력 중계기 설치 전까지는 아무런 조치를 할수 없다고 하면서 죄송하다고 합니다.
다른 방안이 없냐고 물어니 sk브로드밴드 사용하냐고 물어서 아니라고 하니 또다시 죄송하다고 합니다.
그래서 다시 다른 대책방안을 달라고 했는데 계속 "죄송합니다"만 반복합니다.
 전화를 집안에서 사용을 못하는 죄송하다고 해결될 문제가 아닌데 어떻데 된것이 계속 죄송합니다.입니다
.
그래서  통화품질 개선을 위하여 저출력 중계기를 설치하여 사용할수 있게 해달고 하니 이것 또한 안된다고 합니다.
현재 아파트내에 다른 통신사들은 모두 저출력 중계기를 설치하여 통화품질을 최소한 하고 있는데.
유독 sk만 안된디고 합니다.
그런데 다시 알아보니 다만 sk브로드밴드 인터넷을 사용고객에게는  홈템토 설치를 해주신다고 들었습니다.(이것 또한 3층부터ㅠㅠ)이 또한 차별대우 인것같습니다.(이또한 SK브로드밴드와 무관하며 SK텔레콤의 요청으로 홈템토 설치해줌) 통화품질을 그나마 최소하한것 같습니다.
완전 기가막히고 코가 막힙니다.

 저로서는 대기업의 횡포인것 같습니다.

또한 지하주차장 역시 sk만 아직도 먹통입니다. 이해를 할려고 해도 너무한다싶습니다.

마지막으로 안되겠다 싶어서 통신사 이동을 할려고 하니 위약금을 내라고 합니다.
통화품질 불만으로 이동을 할려고 하는데 이것조차 돈을 내라고 합니다.

미치고 환장을 하겠습니다.한달간 통화료만 해도 10만원이 넘는걸 통화품질로 인하여 사용도 제대로 못하면서
한달간 피해를 받는데 위약금까지 내라고 하니 미칠지경입니다.

오늘 다시 상담원과 통화 하였습니다. 해결방안은 없고 다시 확인하고 전화준다고 하고 끝었습니다.

이런 경우 어떻게 해야합니다.
sk텔레콤을 힘은 없지만 고발하고 싶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신축 아파트 단지로 입대위 결성이 늦어지면서 장비 치국계획도 지연된 점에 대해 양해구하고, 최대한 빠른 개선이 진행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업체 입장을 밝혀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새로 입주하신 아파트에서 휴대폰 통화중 끊김으로 제대로 통화를 못하고 계시어 매우 답답하시겠습니다. 현행 소비자분쟁해결기준상 이동전화 개통 후 6개월이 지난 뒤 제기하는 수신 장애에 대해 별도로 규정을 두고 있지 않아 위약금 없이 계약해지는 불가합니다. 이동통신서비스업의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면 6시간 이상 서비스 중지 또는 장애로 인한 피해는 손해배상 가능합니다. 단, 손해가 천재지변 등 불가항력이나 소비자의 고의 또는 과실로 인하여 발생한 경우에는 배상에서 제외하고, 서비스 중지 또는 장애시간은 소비자가 회사에 통지한 후부터 계산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2392 식음료 총각쓰떡 최소조 2026-04-14
1502391 기타 수앤은클리닉 윤미성 2026-04-14
1502390 유통 쿠팡 김창신 2026-04-14
1502389 기타 쿨차지 CS 이대현 2026-04-14
1502386 금융 메리츠화재 박윤선 2026-04-14
1502383 기타 타이거치과의원 김태호 2026-04-14
1502378 항공·여행 국외항공사 김선아 2026-04-14
1502374 생활가전 삼성전자 류옥균 2026-04-14
1502368 기타 주식회사 체어센스 박초인 2026-04-14
1502359 통신 YES 코리아 유은희 2026-04-14
1502355 생활가전 린나이코리아 이림옥 2026-04-14
1502354 기타 남재현 다이어트 약 밥금순 2026-04-14
1502351 생활가전 카멜마운트 이광연 2026-04-14
1502350 건설 한일지하수 김희수 2026-04-14
1502348 기타 에어25시주차대행 인천공항로점 유정완 2026-04-14
150234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14
1502346 기타 파나시아cc 강영미 2026-04-14
1502345 기타 파나시아cc 강영미 2026-04-14
1502343 기타 카프킥MMA신당점 이수혁 2026-04-14
1502338 기타 나나클린케어 고성훈 2026-04-14
1502336 생활가전 대성셀틱 조명휘 2026-04-14
1502324 식음료 에르비아 김용남 2026-04-14
1502318 금융 DB손해보험다이렉트 노승길 2026-04-14
1502317 기타 떠리몰 김상규 2026-04-14
1502315 자동차 제이스모빌리티(주) 김선준 2026-04-14
1502313 금융 메리츠화재 최미순 2026-04-14
1502312 생활가전 업체 정동주 2026-04-14
1502310 서비스 뷰티초이 변정아 2026-04-14
1502309 식음료 서브마켓 신지영 2026-04-14
1502301 생활가전 이마트 트레이더스, 데코라인 김숙희 2026-04-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