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살때 단서를 제시했는데 불이행해서 반품을 요구하는데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책살때 단서를 제시했는데 불이행해서 반품을 요구하는데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안소영
  • 조회수 : 591회
  • 작성일 : 12-04-24 22:44:24

본문

책을 사고 그 책으로 주 1회 수업하는 곳에서 오래되신 선생님을 지목하여 저 선생님이 아니면 책도 안사고 수업도 안하겠다고 말했더니 그 선생님 수업을 잡아주겠다고 하며 다음날 2012년 3월3일 책이 집으로 배달이 왔고 3월6일 카드로 책값 450,000원을 카드로 결제했습니다. 책을 사면서 사은품 명목으로 한달 수업료  65,000원을 서비스 받았습니다. 그리고 3월20일 선생님께서 그만 두신다는 말씀을 하셨고, 책방에서는 책을 다른 책으로 교환해주겠다고 말했지만 저는 다른 책이 필요하지 않아 수업료 65,000원과 부록으로 온 스티커북 2권을 사용했으니 그것을 공제하고 나머지 금액을 환불해 달라고 요구하였으나 안된다고 하였고 그날 저녁 그만두신다는 선생님과 통화중 선생님이 그만둔다는 사실을 알면서 저에게 책을 팔았다는 것을 알고 괘씸한 생각에 그리고 생각해 보니 책을 안 샀으면 수업도 안 받았을 것인데 사은품으로 받은 수업료를 내야하는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음날 책방에서 65,000원 수업료와 부록책값을 물어주면 환불해주겠다고 했지만 저는 450,000원 환불을 요구했고, 책방에서는 법대로 하라고 했습니다.
제가 알아보니 책을 환불 받으려면 보름이내에 내용증명을 보내야한다고 했는데 그 때는 이미 보름이 훨씬 지난 후 였고 일년 넘게 다니던 책방이라서 그냥 조용히 마무리하고 싶은 마음에 몇번 대화를 시도 했지만 법대로 하라는 말만 하더니 가서 기다리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기다리다 연락이 없어서 찾아가보면 또 기다리라는 말만 하며 한달이 되었는데 제가 너무 답답하여 본사 고객센터에도 전화를 해 보았는데 위탁판매라 대리점과 해결을 보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몇번 더 전화해 빨리 환불해 주도록 설득해 달라고 했더니 책방에서 전화가 와 기다리라고 했는데 본사에 전화한게 기분 나쁘다며 자기도 모르겠으니 알아서 하라고 하는군요. 너무 억울 하고 분합니다. 이렇게 당하고 있어야만 하는지요? 정말 방법이 없는지요? 참고로 계약서 쓴거는 없구요 대화 할 때마다 주위에 엄마들이 몇명 있었습니다. 도와주세요~ ㅠ.ㅠ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책의 환불이 이뤄지지 않아 정말 답답하시리라 생각합니다. 방문판매로 물품을 구입하신 경우라면 방문판매법 제18조에 의거 14일내에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청약철회기간이 지난 경우의 반품과 관련하여서는 업체와의 협의로 진행을 하셔야하며 계약 불이행부분과 관련하여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 w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쌀쌀한 날씨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0380 기타 레모니카 마효진 2026-02-27
1490379 기타 골프 프라임 김대인 2026-02-27
1490375 생활용품 주식회사 라오메뜨 오병권 2026-02-27
1490373 생활가전 유니크 김규권 2026-02-27
1490361 생활가전 에르고 바디

처리중

AS불가
박진이 2026-02-27
149035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2-27
1490357 휴대전화 삼성전자 유병일 2026-02-27
1490356 유통 주식회사 넥스트립 황마리아 2026-02-27
1490355 통신 SK브로드밴드

처리중

늑장대처
박우택 2026-02-27
1490354 기타 신사동리팅성형외과 문소연 2026-02-27
1490353 기타 신세계익스프레스 김연진 2026-02-27
1490352 통신 KT 김선옥 2026-02-27
1490351 식음료 당근판매업체. 지구식탁 서석곤 2026-02-27
1490350 식음료 롯데리아 이수민 2026-02-27
1490349 기타 에이스팩 나상옥 2026-02-27
1490348 유통 엔재팬 박병주 2026-02-27
1490347 항공·여행 아고다 지성환 2026-02-27
1490344 건설 쌍용아파트 최지예 2026-02-27
1490342 자동차 bmw(bps양재점) 민병혁 2026-02-27
1490341 건설 신동아건설 홍성랴 2026-02-27
1490339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처리중

냉장고
방명균 2026-02-27
1490338 식음료 마켓컬리 이해인 2026-02-27
1490337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지훈 2026-02-27
1490320 유통 카카오쇼핑 이주윤 2026-02-27
1490315 통신 KT 서창희 2026-02-27
1490310 식음료 GS25 강서우장점 김씨 2026-02-27
1490307 통신 알리익스프레스 김영업 2026-02-27
149030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2-27
1490297 생활가전 하이얼 윤여완 2026-02-26
1490293 기타 인포골드주식회사 김혜영 2026-02-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