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코웨이의 잘못된 사후처리로 인해 신용등급이 강등됐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웅진코웨이의 잘못된 사후처리로 인해 신용등급이 강등됐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수현
  • 조회수 : 587회
  • 작성일 : 12-04-23 12:00:55

본문

2004년 웅진코웨이로부터 비데를 대여받기로 하였습니다. 그러나 설치상의 문제로 인하여 비데를 철거하기로 하였으며, 철거 결정된 후 수 차례 철거를 요구하였으나 알겠다는 말만하고 실제로는 수거해가지 않고 차일 피일 미루기만 하였습니다.
 그러한 과정에서 살던 집에서 이사를 가야하지만 순전히 '비데 문제'로 인하여 이사 날짜까지도 미루면서 기다렸으나 역시 약속은 지켜지지 않았고, 더이상 이사 날짜를 미룰 수 없어 비데를 남겨두고 회사측에 사후처리를 부탁해두고 이사를 강행할 수밖에 없어 이사를 나왔습니다. 이 당시에 사후처리에 대한 약속을 받아둔 상태였고 이때로부터 무려 8년이라는 시간이 지나갔습니다.
 최근에 웅진으로부터 연수기를 대여하기로 하여 신청하였으나 소위 '블랙리스트'에 올라있다는 통보를 받은 상태이며, 대여는 물론 당시의 채권에 대하여 신용정보회사에 제 정보가 넘어간 상태라 자기 회사에서는 이 부분에 대하여 책임을 당 회사에 이양한 상태라고 하였습니다.
 이 문제로 인하여 제 신용등급이 몇 등급이나 낮아졌고 이로 인하여 받게 되는 불이익은 순전히 제 몫이 되어버렸습니다.

 철수하기로 한 물품에 대한 요금이 부과된 점 뿐만 아니라 신용정보회사로 넘어간 요금이 무려 100여 만원이나 된다는 점, 무엇보다 제 신용등급이 강등된 점 등. 이 모든 것들은 힘 없는 소비자에 대한 대기업의 횡포로밖에 비쳐지지 않습니다. 제 권익을 보호받는 것은 엄연한 제 권리라고 생각합니다만 현재 웅진의 행태를 중단시키고자 이렇게 글로써 호소합니다.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8년전에 설치상의 문제로 설치하지 못하시고 철거하시려던 해당업체의 비데가 제때 철거되지 못하고 업체에 사후처리를 맡기시고서 이사를 하셨는데 현재 업체 블랙리스트에 올라있으며 미납요금으로 인해 신용정보회사에 넘어갔다니 정말 억울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환절기 모쪼록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0310 식음료 GS25 강서우장점 김씨 2026-02-27
1490307 통신 알리익스프레스 김영업 2026-02-27
149030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2-27
1490297 생활가전 하이얼 윤여완 2026-02-26
1490293 기타 인포골드주식회사 김혜영 2026-02-26
1490284 기타 당근 김민준 2026-02-26
1490271 생활용품 쎄쎄스튜디오 허희수 2026-02-26
1490262 식음료 쿠팡이츠 이해령 2026-02-26
1490258 생활용품 현대가구 김선혜 2026-02-26
1490257 유통 쿠팡 어후남 2026-02-26
1490256 유통 산지농수산 김철의 2026-02-26
1490255 기타 파충류샵뉴런렙타운 김진영 2026-02-26
1490253 기타 미즈노코리아 강하용 2026-02-26
1490250 기타 하나손해보험 이하준 2026-02-26
1490249 식음료 파리바게뜨 전미주 2026-02-26
1490248 기타 대구시 북구 동천동 칠곡발리헬스 조우성 2026-02-26
1490247 기타 컬비클리닝 , 대구 북구 대현남로6길 20 304동 이예지 2026-02-26
149024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2-26
1490245 항공·여행 여기어때 조진혁 2026-02-26
1490244 통신 LGU+ 차영민 2026-02-26
1490243 통신 KT 스카이라이프 김성우 2026-02-26
1490241 유통 쿠팡(어나더원) 과일배송 김경애 2026-02-26
1490242 생활용품 service@mail.siimayuel.com 나기철 2026-02-26
1490240 생활용품 다이소 김동선 2026-02-26
1490239 생활용품 에코트렌드 최우정 2026-02-26
1490238 건설 롯데건설 정희숙 2026-02-26
1490237 유통 쿠팡

처리중

과일환불
김경애 2026-02-26
1490236 식음료 쿠팡내 창억떡 김은영 2026-02-26
1490235 기타 동보물류 류용선 2026-02-26
1490234 유통 쿠팡 송미선 2026-02-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